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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 담양함평영광장성 이개호 의원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에게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와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획 보도 '21대 국회 광주전남 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오늘은 국회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 위원장인 담양함평영광장성 이개호 의원을 이동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1.지난 1년 성과는? 2.국회의원 첫 확진, 방역수칙 위반 논란.. 3.다양한 정치 경험, 내년 도지사 출마는? 4.떨어지는 당 지지율, 쇄신 어떻게? 5.남은 임기 동안 목표,
      2021-07-07
    • 붕괴 사고 한 달..불법ㆍ비리 실체 드러낸 재개발
      【 앵커멘트 】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현장 건물 붕괴사고가 발생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사고 배경에 얽혀 있는 각종 불법과 비리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사고 발생 이후 한 달을 정리했습니다. 【 기자 】 도로를 향해 기울어지더니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 5층 건물. 시내버스를 덮치면서 탑승객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장을 보고 오던 음식점 주인과 친구들을 만나고 귀가하던 고등학생, 투병중인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2021-07-07
    • 3명 사망ㆍ이재민 771명..복구작업 시작
      【 앵커멘트 】 장맛비가 하루 종일 오락가락 이어진 가운데, 수해를 입은 전남 남해안 시군에서는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수재민들은 날이 밝자마자 살림살이를 꺼내 씻고 말리길 반복했지만, 금방 다시 쏟아지는 비에 망연자실했습니다. 이제 막 시작된 장마에, 언제쯤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정경원 기자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집 앞마당에 어디서부터 밀려온지 모를 쓰레기가 한가득 쌓여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빗물에 잠겼던 가재도구들을 씻어보지만,
      2021-07-07
    • 7/7(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수해지역 복구 시작..일상 복귀 '막막') 폭우가 휩쓸고 간 전남 남해안 지역에서는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치워도 끝이 없는데다 오락가락하는 장맛비에 수해민들은 망연자실했습니다. 2(3명 사망..주택 495채ㆍ농경지 20,000ha(헥타르) 침수) 이번 집중호우로 3명이 숨지고 주택 495채가 침수돼 77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농경지 2만 5천 헥타르가 침수되고 닭과 오리 21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3.(붕괴 사고 한 달..불법ㆍ비리 복마전)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건물
      2021-07-07
    • 초등학생 확진..학교 전수검사ㆍ어린이문화원 폐쇄
      광주에서 초등학생이 확진돼 방역당국이 전수검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이 전북 확진자의 N차 감염으로 확진돼 방역당국이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920여 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동선에 있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을 임시 폐쇄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여수의 한 사우나와 관련해 2명이 추가되면서 확진자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다른 지역 확진자와 관련해 2명이 추가됐고, 전남에서는 여수 사우나 관련 2명, 영광에서 감
      2021-07-07
    • 국제 신재생 에너지 박람회 SWEET2021 개막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첨단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2021이 오늘(8)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합니다. 올래로 15회 째를 맞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SWEET2021에는 24개국 245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가해, 사흘간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첨단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시회에 앞서 한국태양광발전학회가 주최하는 글로벌태양광 컨퍼런스를 열려 한국형 그린뉴딜의 신산업 모델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21-07-07
    • 초등학생 확진..학교 전수검사ㆍ어린이문화원 폐쇄
      광주에서 초등학생이 확진돼 방역당국이 전수검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이 전북 확진자의 N차 감염으로 확진돼 방역당국이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920여 명의 검체를 채취해 전수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동선에 있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을 임시 폐쇄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여수의 한 사우나와 관련해 2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관련 확진자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전북과 경기 이천 등 다른 지역 확진자와 관련해 2명이 추가됐고, 전남에
      2021-07-07
    • 순천 어린이집서 학부모 차량에 치여 교사 숨져
      순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경사로에 밀린 학부모 차량에 교사가 끌려가다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8시 10분쯤 순천시 연향동 한 어린이집 주차장에서 학부모 차량에 타고 있던 원생을 하차 시키기 위해 조수석 문을 열었던 30대 교사가 갑자기 뒤로 밀린 차량에 끌려가다 철제 구조물에 부딪혀 크게 다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지점이 급경사지인 점 등을 확인하고, 주변 교사와 학부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7-07
    • 광주ㆍ전남 가계부채 증가율 9.6% 급등...서울 빼고 최고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계부채 증가율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가계부채 증가율이 9.6%로 전국 평균 8.3%를 크게 웃돌았는데, 이는 서울 12.6%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특히, 지난 2019년에 비해 주택담보대출이 광주가 9.7%가 늘어난 1조 6천억 원 증가했고, 전남은 11.7% 늘어난 1조 원이 올라 광역시와 도 단위 중 최고 중가율을 보였습니다.
      2021-07-07
    • 광주시의회 개원 30주년 비전선포식 개최
      개원 30주년을 맞은 광주시의회가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위한 비전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김용집 의장과 전ㆍ현직 시의원, 시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0주년 경과보고와 의정 발전 유공자 표창, 특별전시회 등 비전선포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김용집 의장은 지나온 3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의회, 시민의 행복을 싹 틔우는 의회, 시민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의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내일 8일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갖습니다.
      2021-07-07
    • 신안 비금도에 '치유의 숲' 조성
      신안군 비금도에 치유의 숲이 만들어집니다. 신안군은 천사대교와 추포대교 개통으로 외부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편백·천일염 등 생태 자연을 활용해 산림 생태 휴양문화와 관광인프라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편백숲길과 해당화 언덕길 등을 조성하며 바다와 숲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을 만들 예정입니다.
      2021-07-07
    • 해양에너지 인수 맥쿼리 "우려 불식시키겠다"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해양에너지를 인수한 맥쿼리가 광주시청을 방문해, 우려 차단에 나섰습니다. 맥쿼리인프라는 광주시청을 방문해 해양에너지 인수에 대한 광주시나 시의회의 우려를 알고 있다며, 도시가스 요금 산정이나 고객 서비스, 해양에너지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 등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맥쿼리의 해양에너지 인수를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은 오늘 시청 안에서 피켓시위 등을 벌이며 반발해, 예정됐던 기자간담회는 열리지 못했습니다.
      2021-07-07
    • '장맛비에 훼손 우려' 백신 관리 긴급 점검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정전과 침수 피해가 확산되자, 전라남도가 코로나19 백신 관리 상황을 긴급 점검합니다. 전라남도는 긴급 점검반을 운영해 위탁 의료기관 백신 보관 냉장고의 정전·침수 위험 여부와 정전 시 응급 대처할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 비치 여부, 백신 보관 냉장고 전원 유지 대책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정전이나 침수가 발생했을 때 아이스박스를 활용해 응급 대처하도록 하고 위탁의료기관에서 백신 보관이 어려운 경우 보건소로 옮길 수 있도록 24시간 연락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2021-07-07
    • 내일 오전까지 남해안 최대 120mm 비..추가 피해 우려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는 장맛비는 오늘 밤 다시 굵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30~80mm의 비가 예상되는데, 남해안 일부 지역은 120mm 넘게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25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에는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1-07-07
    • 영호남 시민사회단체, '공공기관 추가 이전' 한 목소리
      영호남 시민사회단체가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광주경실련과 대구참여연대, 부산시민연대 등 영호남 시민사회단체 80여 곳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수도 이전 계획 등으로 수도권이 충청권으로 확장되면서 영호남 지역의 타격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정부가 임기 내에 공공기관 추가 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각 정당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지방 이전을 당론으로 채택하라고 요구습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 직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 대표실에 해당 내용이 담긴 기자회견문을 전달했습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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