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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기 전남 농산어촌 유학에 130여 명 몰려
      도시 지역 학생들이 전남에서 유학하는 전남도교육청의 2기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에 130여 명이 신청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2학기 전남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에 서울과 경기, 광주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132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유학생의 75%인 58명도 기간을 연장해 2학기 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2021-07-12
    • 문성혁 해수부장관, 집중호우 피해 양식장 점검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양식장을 점검했습니다. 문 장관은 지난 5일부터 사흘 동안 쏟아진 집중호우로 32개 전복 양식어가에서 전복 2,291만 마리가 폐사한 강진군 마량해역을 찾아 피해 실태를 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는 현재 수산생물의 복구지원 단가가 실거래가의 1/4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50% 이상으로 인상하고 종자 배양장 피해에 대한 보상기준을 신설하는 등 제도 개선을 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2021-07-12
    • 30년 만에 해남에 영화관 개관
      30년 만에 해남군에 주민들을 위한 영화관과 문화센터가 오늘(13일) 문을 엽니다. 해남읍에 문을 여는 작은 영화관 '해남 시네마'는 136석 규모의 상영관 2개와 휴게공간이 마련돼 연중 무휴로 국내 개봉작과 독립영화 등이 상영됩니다. 2~3층에 조성된 청소년누림문화센터는 댄스 연습실과 녹음실, 북카페 등 청소년의 문화창작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2021-07-12
    • 김영록 전남지사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진과 해남, 진도, 장흥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도민 담화를 통해 이번 집중호우로 주민 3명이 숨지고 69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통해 농작물과 산림작물, 가축 등의 피해가 지원 대상에 포함되도록 요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과수의 복구 지원단가 100% 확대와 가축 입식 복구비, 수산생물 지원 단가 등을 시장가격의 50% 수준으로 인상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7-12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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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광주 건물 붕괴사고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광주 학동 재개발 4구역 건물 붕괴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합동분향소 운영이 종료됐습니다. 광주시와 동구는 오늘(12) 오전 동구청에 설치된 붕괴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마지막 합동분향을 올리고 희생자의 영정 사진과 위패를 유가족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사고 발생 다음 날인 지난달 10일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어제까지 총 5천7백여 명의 추모객이 다녀갔습니다.
      2021-07-12
    • 물류창고 화재 인근 건물 확산 진화 작업 중
      광주 도심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오늘 아침 7시쯤 광주시 우산동 한 유통ㆍ물류업체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에 보관중이던 생활용품 등을 모두 태우고 옆에 있던 주방가구 판매점과 문구점 등 인근 점포로 옮겨 붙었습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소방차 5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21-07-12
    • 음주운전 적발 중국 총영사관 직원 기소의견 송치
      음주운전에 단속된 중국총영사관 직원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새벽 혈중알콜농도 0.119%의 만취 상태로 동구 전남대병원부터 풍암동 한 아파트까지 8킬로미터 가량을 운전한 혐의로, 주광주 중국총영사관 직원 A씨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A씨는 적발 직후 면책특권을 요구했지만 경찰은 직무상 행위로 볼 수 없다며 면책특권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021-07-12
    • 광주ㆍ전남 폭염특보..첫 열대야 가능성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구례와 담양에는 폭염경보가, 광주와 나머지 전남 20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아침 기온은 순천 26도, 목포 25도 등을 기록 중입니다. 낮 기온은 구례 34도를 최고로 순천 33도, 광주 32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오늘 밤 내륙 도심 등을 중심으로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2021-07-12
    • 7월 12일 방송
      7월 12일 방송 
      2021-07-12
    • 7/12(월)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民 본 경선 6명 확정..최문순ㆍ양승조 탈락) 민주당이 본 경선에 나설 후보 6명을 확정했습니다. 최종 후보 선출을 앞두고 후보들 사이의 합종연횡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광역교통망 계획 확정..광주 또 소외) 정부가 앞으로 5년 동안 건설될 5대 특광역시의 광역교통망 계획을 확정, 고시했습니다. 하지만 광주는 다른 대도시권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사업 수가 적습니다. 3.(광주 가전 3사..에어컨 경쟁 치열) 광주에 기반을 둔 삼성전자와 캐리어에어컨, 위니아딤채 3사의 에어컨
      2021-07-11
    • 신양파크 공유화 2차 대시민토론회 12일 열려
      무등산 난개발을 막고 신양파크 공유화 방안을 찾기 위한 2차 대시민토론회가 열립니다. 신양파크 공유화 민관정위원회는 12일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차 시민토론회를 열고, 국내외 사례 분석과 문화, 관광, 청년 등 7개 분야 관계자가 참여하는 지정토론과 시민 자유토론을 진행할 에정입니다. 지난 5월 첫 시민토론회를 진행했던 민관정위원회는 다음 달 3차 토론회를 가진 뒤, 최종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1-07-11
    • 민주당 본경선 합종연횡 가능성..호남표심 주목
      【 앵커멘트 】 최문순 강원지사와 양승조 충남지사가 컷오프 되는 등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본 경선을 치를 후보 6명이 가려졌습니다. 그동안 각종 선거에서 호남의 선택이 당락을 갈랐던 만큼, 본 경선 주자들의 호남 구애와 함께 후보들 간 합종연횡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 이상민 /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장 / 민주당 중앙당사 "기호 1번 추미애, 기호 3번 이재명, 기호 4번 정세균, 기호 5번 이낙연, 기호 6번 박용진, 기호 9번 김두관."
      2021-07-11
    • 흥미로운 지역 가전 3사..에어컨 大戰
      【 앵커멘트 】 올여름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지역에 기반을 둔 가전 업체들이 에어컨 대전(大戰)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광주에 생산 공장을 갖춘 삼성전자와 캐리어에어컨, 그리고 본사를 광주에 둔 위니아 딤채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하남공단에 둥지를 튼 지 36년째를 맞고 있는 중견 기업 캐리어에어컨. 광주 임직원 3백 명은 기존 18단 미세 바람 강도 조절에 자동 살균 기능을 추가해 올여름 에어컨 대전(大戰)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2021-07-11
    • 정부 광역교통망 5개년 계획 확정..광주 또 외면?
      【 앵커멘트 】 앞으로 5년 뒤에는 광주와 인근 시군을 오가는 길이 지금보다 훨씬 편해집니다. 광주에서 나주, 장성을 오가는 도로가 넓어지고 광주~나주 간 전철이 다니게 되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왕복 2차선 도로로 차량이 쉼 없이 지나갑니다. 광주 하남과 장성 삼계를 잇는 광주 고봉로입니다. 광주 하남산단과 빛그린산단, 상무대 등 교통 수요가 계속 늘어나면서 이 도로 15km 구간에 천백억 원을 들여 4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 싱크 :
      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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