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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윤리심판원, '보좌진 성범죄' 양향자 징계 논의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2차 가해 등의 의혹이 제기된 양향자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윤리심판원은 오늘(12) 오후 비공개회의를 열어 양 의원의 소명을 듣고, 윤리감찰단 감찰 보고와 광주시당 조사 결과를 토대로 양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논의했습니다. 양 의원은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지역사무실 특보와 관련해 초기 대응을 적절히 하지 못했고, 피해자 회유 등 2차 가해 의혹까지 제기돼 지난 2일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회부됐습니다. 한편, 직원을 강제 성추행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신
      2021-07-12
    • 7/12(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부탄가스 '펑!펑!'..도심 물류창고 화재) 오늘 아침 광주 도심 물류창고에서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보관 중이던 부탄가스가 잇따라 폭발하면서 주민들이 황급히 대피했습니다. 2.( 관광단지 개발? 부동산 투기?) 진도의 한 관광단지 개발지가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개발업체는 개발 부지의 용도를 변경해 매각하거나 소유권도 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여수시-시의회 갈등..현안 줄줄이 '발목') 여수시와 시의회 간의 갈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양보 없는 줄다리기
      2021-07-12
    • '소규모ㆍ타지역' 모임 중심 확산 잇따라
      소규모 모임을 중심으로 하는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양성판정을 받은 광주 확진자가 다녀간 완도 모 읍장 취임행사와 강진 지인 모임 등을 통해 지표 환자 포함 광주 6명, 전남 18명 등 2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또 다른 광주 확진자는 지난 6일 경기도에서 골프모임 등을 가진 뒤 가족과 지인으로 연쇄감염으로 11명이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소규모 모임도 되도록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수도권 등 다른 지역을 방문했을 시에도 진단 검사를 받아줄 것을 권장했습니다. 오늘은
      2021-07-12
    • 순천 주암댐 방류 종료..수위 103m
      집중호우로 초당 200톤의 물을 내보내던 순천 주암댐이 수문 방류를 종료했습니다. 순천주암댐지사는 지난 8일부터, 초당 200톤씩 방류하던 물을 12일 오후 5시를 기해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 105m까지 올라갔던 주암댐 수위는 현재 103m까지 내려왔으며, 저수율은 7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1-07-12
    • 장흥군 간부 공무원들, 수재민돕기 성금 전달
      장흥군의 간부 공무원들이 최근 집중 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정종순 군수와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과 고통을 나누기 위해 자율적인 모금을 통해 모은 2,18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장흥군은 400mm가 넘는 폭우로 주택 침수와 산사태, 가축 폐사 등으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건의했습니다.
      2021-07-12
    • 광주보건환경연구원 변이 바이러스 분석 가능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분석이 가능해졌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체 전장 분석시스템을 갖추기 시작한 뒤 예비 시험을 거쳐,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을 통한 델타 변이바이러스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일 질병관리청이 알파 베타 감마형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실시간 유전자 검사법을 지자체에서 확정 검사로 수행하도록 하면서, 광주시는 전장분석과 실시간 검사법을 병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21-07-12
    • 광주역ㆍ송정역ㆍ상무지구, 광주 도시재생ㆍ혁신 거점으로
      광주역과 송정역, 상무지구를 중심으로 광주 도시 재생과 혁신 개발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과 도시재생 혁신지구, 민간복합 개발사업을 통해 광주역을 2025년까지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로 개발하고, KTX 지역 경제거점형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된 송정역 일대는 2025년까지 빛그린산단과 연계해 연구, 주거, 상업 단지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상무지구는 경기도 판교 제2 테크노벨리를 모델을 적용해 삶과 일, 여가가 함께하는 도심 융합 특구 선도 사업지로 조성하기 위해 도심 융합 특구 기본계획 수립
      2021-07-12
    • 학원 원장이 여학생 성추행 고소..경찰 수사
      사설학원 원장이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광주시 남구의 한 사설학원 원장 A씨가 수강생인 여고생 B양의 신체 일부를 고의로 접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원장인 A씨는 고소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21-07-12
    • 대한노인회 "여수시 통합청사 사업 추진 촉구"
      여수시 통합청사 추진이 늦어지면서 대한노인회 여수지회가 사업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한노인회 여수시지회는 여수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흩어진 8개 청사 때문에 하루 종일 민원 한 건 해결하려고 이곳저곳을 헤매고 있다며 통합청사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난 1998년 3려 통합으로 여수시청 본 청사는 학동에 자리 잡았지만 8곳에 사무실이 흩어져 있어, 지난해 여수시가 본청 뒤편에 별관을 증축해 통합하려고 했지만 여수시의회가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2021-07-12
    • 영광 레미콘업계vs운전기사, 운송비ㆍ노조 갈등
      영광지역 레미콘 제조사와 레미콘 트럭 운전기사들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영광지역 레미콘 협의회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레미콘 트럭 운전기사들이 제조사의 진출입로를 차량으로 막고 집회를 벌이면서 공장이 2달 동안 멈춰서 수십억 원의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과 영광지역 레미콘 운전기사 33명은 운송비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에 제조사 측이 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도급 해지로 맞서면서 갈등을 키우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2021-07-12
    • 광양참여연대, "산사태 사망사고 엄정한 수사 촉구"
      광양시민단체가 산사태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에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논평을 내고, 시와 시의회는 진상조사 특위를 구성해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고, 경찰은 엄중하고 신속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6일 광양시 진상면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집과 창고 등 4채가 매몰되고 80대 할머니가 숨졌는데, 주민들은 사고 장소 위쪽 전원주택 공사가 허술하게 진행되면서 산사태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21-07-12
    • 파쇄기 끼임 사망 사고 사업주 유족에 공식 사과
      광주에서 발생한 파쇄기 끼임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업주가 1년 2개월 만에 공개 사과했습니다. 지난해 5월 광주 광산구 한 폐기물처리 업체에서 발생한 고 김재순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구속 중인 사업주 박 모 씨가 가족과 회사 임원 등을 통해 유족에게 사죄문을 전달했습니다. 박 씨는 사죄문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야 했는데 부족했다며, 안전 설비를 꼼꼼히 챙겨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1-07-12
    • 쌍방울그룹, 동구 돌봄이웃에 1억 상당 물품 기부
      쌍방울그룹이 광주 동구에 1억 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쌍방울 관계자들은 동구청을 방문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3만 장과 점퍼, 양말 등 의류 3만 5,000점을 전달했습니다. 동구는 후원받은 물품을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나눠 줄 예정입니다.
      2021-07-12
    • 전남도, 3주간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 운영
      전라남도가 델타형 변이 확산과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젊은 층 확진자 증가에 따라 3주간 특별방역주간을 운영합니다. 특별방역주간에는 사적모임은 8명, 집회 행사는 1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백신 접종자를 포함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마스크를 쓰도록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방문 후 진단검사를 권장하고 유흥시설과 노래방 종사자, 외국인 근로자의 진단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이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도 사적모임 인원과 영업시간제한 등
      2021-07-12
    • '소규모ㆍ타지역' 모임 중심 확산 잇따라
      소규모 모임을 중심으로 하는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양성판정을 받은 광주 확진자가 다녀간 완도 모 읍장 취임행사와 강진 지인 모임 등을 통해 지표 환자 포함 광주 6명, 전남 18명 등 2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또 다른 광주 확진자는 지난 6일 경기도에서 골프모임 등을 가진 뒤 가족과 지인으로 연쇄감염으로 11명이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소규모 모임도 되도록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수도권 등 다른 지역을 방문했을 시에도 진단 검사를 받아줄 것을 권장했습니다. 오늘은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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