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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균, '박 전 대통령에 송구' 발언 윤석열 비판
      민주당 대권 주자인 정세균 전 총리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송구하다고 말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전 총리는 대구에 간 윤석열 전 총장이 박 전 대통령에 대해 마음 속으로 송구한 부분도 없지 않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5.18묘역에서 눈물을 흘리고 대구에 가서는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며 이제는 최순실한테도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정 전 총리는 지난 19일부터 광주ㆍ전남에 머물며 호남 민심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1-07-21
    • 210722(목)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여수 거리두기 3단계 격상..상인 '울상' 여수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했습니다. 휴가객들이 몰리면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된 탓인데, 상인들은 울상입니다. 2. 폭염특보 속 중복..시민들 "더위와 사투" 광주와 전남은 폭염 특보 속에 중복을 맞았습니다. 시민들은 보양식을 나눠먹거나 냉방기 앞에서 더위를 피해야 했습니다. 3. 엉터리 행정 속출..3선 진도군수 레임덕 진도군의 엉터리 행정으로 주민 피해가 잇따르자 3선 군수의 레임덕이 본격화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4
      2021-07-21
    • [우리동네는 요즘] #영암군재난생활비 #죽향41 #보성소규모여행지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영암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난 생활비를 전 군민에게 지급합니다.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에 이어 3번째로, 8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1인당 15만 원씩 지급합니다. 재난 생활비는 영암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담양산 소주 '죽향41'이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2021-07-21
    • 광주ㆍ전남 인도 델타 바이러스 두 자릿 수 확산
      광주ㆍ전남에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동안 서울 마포구 음식점 관련 2명, 광주ㆍ전남 지인모임 관련 1명, 감염경로 미상 4명, 해외입국 5명 등 12건에서 인도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이 달 들어 변이바이러스 감염 25건이 확인됐는데, 목포와 완도, 여수 등에서 확진된 16명이 인도 델타 바이러스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서울 마포구 음식점 관련 2명 등 7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은
      2021-07-21
    • 전남대학교 캠퍼스에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전남대학교 캠퍼스 내에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은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전남대 캠퍼스 종합운동장 옆에 기업 입주공간과 창업지원ㆍ주거ㆍ문화시설 등을 포함한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캠퍼스 혁신파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서 경북대학교와 함께 캠퍼스혁신파크 신규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2021-07-21
    • 12명 사상자 낸 탁송차량 불법 개조 드러나
      12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 교차로 사고 탁송차량이 불법 개조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탁송차량 운전자가 경찰 조사에서 차량을 더 싣기 위해 차량을 불법 개조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국과수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한편, 사고 현장 주변 상인들은 지난해 12월 교차로에서 10여m 가량 떨어져 있던 횡단보도를 교차로 쪽으로 옮겼기 때문에, 이번 사고가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현장 조사를 벌여 횡단보도
      2021-07-21
    • '아기 수달' 긴급 구조..서식지 조성 시급
      【 앵커멘트 】 멸종위기종 1급 수달이 얼마 전 광주의 한 하천에서 탈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다행이 일찍 발견돼 보살핌을 받으면서 회복하고 있는데요.. 최근 다치거나 탈진한 수달이 자주 발견되고 있지만, 여전히 서식지 등 보호 대책은 부족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몸무게 600여g에 불과한 성인 팔뚝보다 작은 크기의 아기 수달이 인공 풀장에서 꼬물꼬물 한 발 한 발 내딛습니다. 식사 시간이 가까워지자 울음소리가 커지고, 재활관리사의 품에 안겨 허겁지겁 분유를 먹
      2021-07-21
    • 박용진 "박용진은 야당이 두려워하는 필승카드"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박용진 의원이 이재명은 불안하고 이낙연은 그저 그렇다고 평가 절하했습니다. 1박2일 일정으로 광주ㆍ전남을 찾은 박용진 후보는 유력 주자 간의 이전투구는 자제하고 정책 검증에 집중하자며, 젊고 새로운 인물, 중도 확장성이 큰 본인이 야당이 두려워하는 필승카드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후보는 kbc광주방송과의 특별대담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고, 지방분권을 통해 광주가 대한민국 문화수도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송정시장 상인과
      2021-07-21
    • 나주 36.9 광주 36도..중복 더위 기승
      중복인 오늘, 나주가 36.9도까지 오르며 올 여름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주와 전남 19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여수와 진도, 완도 등 3개 시군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나주 36.9도를 최고로 광주 36, 장성과 담양 35.4, 함평 35.3도 등으로, 올 여름 최고 기온을 갈아치웠습니다. 내일도 광주가 36도, 순천이 35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21-07-21
    • '새 자치모델 발굴'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 출범
      새로운 전남교육의 자치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포럼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전남 교육자치 혁신포럼은 출범식을 열고, 도민이 결정하고 관이 지원하여 학교와 지역에서 실현되는 전남형 민관학 교육자치 모델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전남이 처한 교육 위기를 해결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21-07-21
    • 인도 델타 바이러스 광주 전남 확산세..방역당국 비상
      광주ㆍ전남에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동안 서울 마포구 음식점 관련 2명, 광주ㆍ전남 지인모임 관련 1명, 감염경로 미상 4명, 해외입국 5명 등 12건에서 인도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이 달 들어 변이바이러스 감염 25건이 확인됐는데, 목포와 완도, 여수 등에서 확진된 16명이 인도 델타 바이러스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서울 마포구 음식점 관련 2명 등 6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은
      2021-07-21
    • '기상 여건 악화로 헬기 수색 불가' 김홍빈 수색 난항
      히말라야 14좌 완등을 마치고 하산하던 중 실종된 김홍빈 산악대장에 대한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당초 21일 파키스탄 현지에서 헬기를 띄워 수색작업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 대장이 등반 중 지니고 있던 위성 전화 신호가 7,000m 지점에서 잡힘에 따라, 기상 여건이 좋아지면 해당 지점을 우선 수색할 계획입니다.
      2021-07-21
    • '부동산 의혹' 광주복지연구원장 후보자 '부정적'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정성배 광주복지연구원장 후보자의 임명이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시의회가 22일 채택할 청문회 보고서에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용섭 시장도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며 부정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번째 공모만에 내정된 후보자가 낙마하면 1년 넘게 대행체제로 운영 중인 광주복지연구원장 공백사태는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1-07-21
    • 광주시, '보조금 빼돌리기 의혹' 5·18유족회 경찰 수사 의뢰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집행부가 각종 보조금을 부풀려 빼돌렸다는 의혹에 대해 광주시가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시는 5·18유족회가 해외 봉사활동 사업비로 받은 1,500만 원 중 300만 원을 리베이트 형식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이 상당 부분이 사실로 보인다며, 광주 서부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5·18유족회는 지난해 5·18 40주년 행사인 '추모의 꽃' 사업과 올해 41주년 행사 '오월 영령을 위한 스카프 달기' 사업 등에서도 사업비 일부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21-07-21
    • 장성민 "국민대통합 새로운 리더십 필요해"
      김대중 정부 시절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장성민 전 의원이 국민통합의 정치와 민주주의 복원을 강조하며 정치 복귀를 시사했습니다.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장 전 의원은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가진 특강을 통해 경제와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며, 국민대통합을 위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고흥 출신인 장 전 의원은 국민의힘에 입당해 야권 대선주자로 도전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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