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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모바일 알림장에 사교육 광고 금지해야"
      시민단체가 학교 모바일 알림장에 사교육 광고를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학부모들에게 학교 공지사항이나 학사 일정 등을 알려주는 모바일 알림장에 학습지나 학원 등 사교육 광고들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강원도와 제주도의 경우 교육청이 사교육 광고를 게시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서라도 사교육 광고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2-08-30
    • '간부 공무원 뇌물수수 의혹' 또 무안군청 압수수색
      무안군청 공무원 금품수수 고발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이 또 무안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30일) 무안군청 경리팀과 행정팀 사무실 두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8억 원 상당의 관급공사 계약 업무에 관여한 전.현직 경 경리팀장들의 근무 부서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8-30
    • 광주 정부 예산안 반영 3조 2,397억원..지난해 대비 3%↑
      【 앵커멘트 】 정부가 지출 구조조정에 나선 가운데 광주의 내년 국비 지원 예산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3조원을 넘기며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미래 먹거리 사업이 신규로 반영되며, 미래 먹거리 산업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2023년 정부예산안에 광주 지역 현안 사업으로 국비 3조 2,397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사상 첫 3조원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 정부 예산안보다 940억원, 3.0% 증가한 금액입니다. CG 특히,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사업 4건에
      2022-08-30
    • 전남도 내년도 예산 확보액 감소..신규사업 반영
      【 앵커멘트 】 전남도가 확보한 내년도 국비는 8조 2천억 원 대로 지난해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전남도는 신규 사업이 많이 반영돼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서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도가 확보한 내년도 정부 예산은 8조 2,030 억 원. (c.g.)지난해 국회에서 확정된 전남도 올해 본예산 8조 3,914억 원보다 3.2% 줄어든 수칩니다. 전남도는 국가 SOC예산이 크게 감축되면서 불가피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2년 연속 8조 원을 넘었고, 지역 신규전략사업도 다수가 반영돼 의미가 크다고
      2022-08-30
    • [날씨]광주·전남 아침까지 비..동부남해안 최고 70mm
      오늘은 비와 함께 하루를 열었습니다. 현재도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이동하며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비가 내리면서 오늘 선선했던 곳들도 내일 비가 그치면 기온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서겠습니다. 서울 한낮기온 27도로 오늘보다 5도 오르겠고요. 대전 26도, 광주 27도 예상됩니다. 광주·전남 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5~40mm인데요. 전남동부남해안은 최대 70mm로 내륙에 비해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출근길 비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고
      2022-08-30
    • [이슈초대석]정일만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
      오는 9월 1일부터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이 개편되고 변경된 보험료가 적용됩니다. 지역 가입자 561만 세대의 보험료 부담이 줄고 급여 외 소득이 많은 직장가입자의 경우 보험료가 오를 전망인데요. 국민 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 본부의 정일만 본부장과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앵커: 이번 부과체계개편이 지난 2018년 7월에 1단계 개편 이후에 2단계 개편이잖아요. 이렇게 부과체계를 개편하는 배경에는 어떤 게 있습니까? ▲정일만 본부장: 저희가 건강보험 제도를 살펴보면 건강보험의 가입자를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근로
      2022-08-30
    • [키워드브리핑]광주은행-핀테크 기업 협약 등
      - 광주은행-핀테크 기업 협약 - AI 기반 119 신고 접수 - GMAP-아트센터 '나비' 협약 - 광주 전통시장 우수상품 동행세일 키워드 브리핑, 오늘은 ‘IT 정보’ 알아봅니다. 1. 광주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신용평가사, 핀테크 기업과 협약을 맺고 차별화된 디지털 전환에 나섰습니다. 핀테크란 인터넷이나 모바일에서 결제, 송금, 이체를 비롯해 크라우드펀딩, 디지털 화폐 등 각종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을 뜻합니다. 광주은행은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핀테크 기업과 손을 잡고 모임통장과 비대면 담보대
      2022-08-30
    • 쌀값 폭락·재고 산더미 속 전남 벼재배 면적 '찔끔' 감소
      쌀 재고가 넘쳐나면서 쌀값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최대 생산지인 전남의 벼 재배면적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벼 재배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벼 재배면적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전남의 올해 재배 면적은 15만 4,768ha로 전년보다 0.4%(-667ha) 감소하는데 그쳐 전국 평균보다 0.3%p 낮았습니다. 전남 22개 시군별로는 고흥·나주·영광·해남·영암·보성·여수·장흥·목
      2022-08-30
    • 국민의힘, 비대위 전환 요건 당헌 개정안 의총 추인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통해 새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기로 재차 의견을 모으고, 비대위 전환 요건인 당헌 개정안도 추인했습니다. 또 조만간 당헌 개정안 의결을 위한 상임전국위원회를 소집해 가급적 추석 전에 새 비대위 구성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박형수, 양금희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오늘(30일) 의총을 통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의총에는 115명의 의원 중 87명이 참석했고, 66명이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4명이 궐위된 경우 비대위 전환
      2022-08-30
    • 광주 경찰, 3개월간 음주운전 1,196건 적발
      지난 3개월 동안 광주광역시에서 적발된 음주운전 1,196건 가운데 122건이 숙취운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6월 3일부터 오늘(30일)까지 가용 경력을 모두 동원해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1,196건에 이르는 음주운전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근길 숙취 음주운전 단속에서도 122건이 적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기간 중 음주 교통사고는 136건에서 90건으로 33.8% 감소했고, 부상자는 222명에서 145명으로 34.7%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망자는 1명에서
      2022-08-30
    • 구례군-민주당, 섬진강권 관광벨트 조성 위해 손잡았다
      구례군과 더불어민주당이 섬진강권 관광벨트 조성 사업에 손을 잡았습니다. 구례군과 민주당 구례지역위원회는 29일 당정협의회를 갖고 영호남 화합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과 구례 오산권역 관광 클러스터 조성, 자연드림 치유 힐링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예산 확보 방안 등을 협의했습니다. 협의회에는 민주당 구례지역위원장인 서동용 의원과 김순호 구례군수, 유시문 구례군의회 의장, 이현창 전남도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초광역 관광권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
      2022-08-30
    • 삼성페이 KB카드·카뱅카드 결제 오류..점심시간 1시간 먹통
      삼성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에서 점심시간 동안 KB국민·카카오뱅크 카드 결제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삼성페이에서 KB국민·카카오뱅크 카드 연동 결제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건데 점심시간인 오후 12시부터 1시간 동안 발생했습니다. 원인은 국민카드 서버 문제로, 오류는 오후 1시에 정상화됐습니다. 삼성페이 측은 오늘 오후 12시 20분 공지사항을 올리고 "국민카드 서버 이슈로 인해 카카오뱅크와 KB증권을 포함한 국민카드 결제 및 이용내역 조회 시 지연 현상이 발생하고
      2022-08-30
    • "잔소리 하지마" 어머니 살해한 40대 남성 징역 20년
      잔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오늘(30일) 존속살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5살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 모친이 '술을 마시면 행실이 좋지 않으니 병원에 들어가라'고 하자 수십 년간 자신을 보호한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사망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A씨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을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전남 광
      2022-08-30
    • 광주·전남 상장사 올 상반기 부채비율 '껑충'
      광주와 전남지역 12월 결산 상장사의 올 상반기 부채비율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12월 결산법인 37개사 중 34사(코스피14사, 코스닥 20사)의 올 상반기 매출액이 35조 9,3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4% 늘었습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14조 8,630억 원으로 전년 상반기(-1조 7,504억 원)에 비해 13조 1,126억 원, 순이익도 -10조 6,729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9조 7,974억 원)에 비해 9조 6,932억 원이 각각
      2022-08-30
    • 내년부터 '부모급여' 지급..월 최대 70만 원
      내년부터 만 0~1세 아동을 키우는 가구는 '부모급여'를 받게 됩니다. 오늘(30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2023년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만 0세 아기를 키우는 가구에는 월 70만 원, 만 1세 아동을 양육하는 가구에는 월 35만 원의 부모급여가 지급됩니다. 다만 현재 만 0~1세 아동에게 월 30만 원씩 지급되는 영아수당은 사라집니다. 오는 2024년에는 부모급여가 만 0세는 100만 원, 만 1세는 50만 원으로 확대됩니다. 또 맞벌이 가정의 돌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어린이집 연장보육 단가도 올립니다. 연장보육은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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