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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타이거즈 윤영철 등 10명 신인 계약 완료
      기아타이거즈가 2023년도 신인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충암고 투수 윤영철과는 계약금 3억 2천만 원에 연봉 3천만 원, 3라운드 지명인 휘문고 내야수 정해원과는 계약금 1억 원, 연봉 3천만 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또, 4라운드 지명인 마산용마고 투수 김세일과는 계약금 6천만 원에 연봉 3천만 원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편, 11라운드 지명인 경기고 내야수 고윤호눈 본인의 대학 진학 의사에 따라 계약을 맺지 않았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오는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3년
      2022-10-02
    • 검찰, "이재명 공모" VS 민주당, "정치 수사 쇼"
      검찰이 성남FC 의혹 관련자들의 공소장에 이재명 대표가 공모했다는 표현을 넣은 사실이 알려지자 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근 성남FC 의혹과 관련해 성남시 전 전략팀장의 공소장에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공모했다는 취지의 표현을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성남시 정책실장이었던 정진상 민주당 대표 정무실장 역시 공모를 했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남시 전략팀장이 실무자,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정진상 실장을 의사 결정의 '윗선'으로 사실상 지목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검찰의 '정치
      2022-10-02
    • "테이핑 해주겠다" 학생 신체 접촉한 코치 자격정지 정당
      지도하던 학생의 손을 잡고 신체 일부를 만진 운동부 코치에 대한 자격정지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민사3부(이창한 부장판사)는 A씨가 광주광역시체육회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 육성해야 할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위 행위를 했다"면서 "광주시체육회가 성추행 비위 중 가장 낮은 수위의 처분을 해 재량권을 남용한 징계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 광주
      2022-10-02
    • 청소기로 10대 딸 폭행한 엄마 '집행유예' 이유는?
      저녁밥을 왜 안 먹느냐는 물음에 제대로 대답을 하지 않았다며 10대 딸을 청소기로 때린 친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박진영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A씨에게 아동학대 재범예방 강의 40시간 수강과 아동 관련 기관에 3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강원도 춘천시에서 저녁밥을 왜 먹지 않느냐는 자신의 물음에 딸 16살 B양이 제대로 답을 하지 않자 청소기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2022-10-02
    • [자막뉴스] 전남 의대유치 '성과는 없고 지역 갈등만'
      【 앵커멘트 】 전남의 오랜 숙원인 의과대학 유치가 좀처럼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대 유치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도 아쉬운 상황인데, 지역 정치권이 나서 지역 간 경쟁과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최근 국립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전담기구를 재정비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주춤했던 의대 유치에 다시 불을 지피고, 범도민적 의지를 결집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목포시와 순천시, 목포대와 순천대를 모두 참여시켜 지역 간 경쟁보다는 우선 유치 확정
      2022-10-02
    • 탈북자단체 밤사이 또 '대북 전단' 살포
      최근 통일부가 국내 민간단체들에 대북 전단 살포를 자제해달라고 촉구한 가운데 한 탈북자단체가 밤사이 대북 전단을 또 살포했습니다.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어제(1일) 밤 10시쯤 경기 파주시에서 코로나19 의약품과 대한민국 역사 소책자 등을 대형 풍선 8개에 매달아 북한으로 보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단체는 대형 풍선에 마스크와 타이레놀, 대한민국 경제사회문화 발전 역사를 수록한 소책자, 미국 상·하 의원이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발언하는 동영상이 담긴 이동 저장장치 등을 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2-10-02
    • 인도네시아 축구장 난동 최소 127명 사망
      인도네시아에서 축구장 난동으로 최소 127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인도네시아타임즈 등의 보도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동부 자바에서 열린 축구 경기에서 폭동이 일어나 최소 127명이 숨졌습니다. 사고는 동부 자바 말랑 리젠시의 칸주루한 구장에서 '아르마 FC'와 '페르세바야 수라바야' 축구팀 간 경기가 끝나고 발생했습니다. 경기에서 아르마가 3대 2로 지자 흥분한 아르마 서포터즈 수 천 명이 경기장 내로 뛰어들었고 상대 응원장도 이에 맞서 경기장으로 난입했습니다. 경찰이 최루탄을 쏘며 진압에 나서자 수 백 명의
      2022-10-02
    • 광주 회전차로에서 70대 보행자 SUV에 치여 숨져
      광주의 한 도로에서 70대 보행자가 SUV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1일) 저녁 7시 40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매월동의 한 회전차로 구간에서 77살 남성 A씨가 50대 운전자 B씨가 몰던 SUV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 B씨는 음주 상태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하던 B씨가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02
    • [자막뉴스] 곡성 천태암에서 보는 '한 폭의 구름바다 정원'
      【 앵커멘트 】 곡성의 아미산에는 전통사찰인 천태암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산과 강을 내려다보는 산 정상 부근에 자리 잡고 있어, 동틀 무렵이면 운해가 펼쳐지면서 한 폭의 풍경화를 그려냅니다. 구영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곡성군 아미산 해발 500m에 자리 잡은 전통사찰 천태암. 조계산과 모후산, 무등산 등 명산과 대황강을 내려다보며 아미산 정상부에 호젓이 서있습니다. 일출 30분 전 구름이 파도치듯 일렁이며 사찰을 에워싸고, 동이 트자 운해가 그려낸 신비로운 구름바다 정원이 드러나며 탄성을 자아냅니다. ▶
      2022-10-02
    • 개천절 연휴 첫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명 대..광주·전남 1,271명 신규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3만 명을 밑돌고 있는 가운데 개천절 연휴 첫날 신규 확진자 수가 2만 3천 명 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만 3,59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이 2만 3,351명, 해외 유입은 246명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35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나흘째 천 명대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585명,
      2022-10-02
    • 북한, 미국 핵 항모 레이건호 "파철덩이" 조롱
      북한이 최근 한미 해상 연합훈련에 참가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레이건호를 "파철 덩어리"로 비하했습니다. 대외선전매체 우리 민족끼리는 오늘(2일) '파철덩이로 놀래워보겠다고?'라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이 매체는 기사에서 "얼마 전 괴로 군부호 전광들이 이른바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미 핵동력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를 부산항에 끌어들여 '연합해상훈련'이라는 것을 벌려놓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 어떤 떠다니는 군사기지도 파철덩이로밖에 보지 않는 우리의 면전에서 가소롭게도 핵전쟁 불장난을 하는 괴뢰군부 호전광들
      2022-10-02
    • 전국 흐리고 비..밤부터 시간당 30mm 안팎
      오늘(2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전까지 수도권과 충남북부서해안에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수도권과 충남권은 오후부터, 강원도와 충북, 경북북부내륙은 밤부터 비가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수도권과 충남북부서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내일(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충남북부서해안, 서해5도 30~80mm(많은 곳 인천ㆍ경기서해안 100mm 이상) △강원영서, 충남남부서해안, 충청북부내륙 10~6
      2022-10-02
    • [KBC갤러리]제30회 탐고연서회전 '천자문전'(금호갤러리)
      탐고연서회는 서예가 중허 홍동의 원장 문하생 모임입니다. 전시에서 회원 60여 명은 다양한 서체의 천자문을 쓴 작품 100여 점을 선보였습니다. 홍동의/서예가 "1993년 1회 전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회원들이 일 년 일 년 배웠던, 공부했던 것을 선보이는 전시회입니다."
      2022-10-02
    • 2022-10-01 (토) KBC 8뉴스 전체보기
      1.3년만의 대학가 축제..침체된 상권에는 '특수' 2.'고립 속 피어난 연대' 전일빌딩 특별전시 눈길
      2022-10-01
    • 3년만의 대학가 축제..침체된 상권에는 '특수'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대학가에서도 가을을 맞아 축제가 한창입니다.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침체됐던 대학가 상권에 일시적이지만 특수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대학교 캠퍼스가 학생들로 가득 찼고, 푸드트럭엔 방문객들이 줄을 섰습니다. 3년 만에 열린 대학 축제에 캠퍼스가 모처럼 활기에 넘칩니다. 축제가 열리자 대학가 상권도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단과대별 축제에서 문화제에까지 다양한 규모의 행사들도 잇따르자 상인들도 분주해졌습니다. 다. ▶ 인터뷰 : 최리현 / 대학가 식당 운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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