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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보]여수국가산단 탱크 폭발 사고 공장..금호피앤비화학 소유
      여수국가산단 내 탱크 폭발 사고 공장은 지난해 금호피앤비화학에서 낙찰받아 철거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호피앤비화학은 지난해 5월, 폴리 실리콘을 제조하는 한국실리콘의 여수 공장을 낙찰받았습니다.
      2022-10-03
    • 尹대통령 지지율 31.2%…핵심지지층서도 부정평가 증가
      지난달 해외순방 과정에서 불거진 '비속어 논란'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 평가가 핵심지지층인 대구.경북에서 크게 높아졌습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2,522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31.2%, 부정 평가는 66.0%로 집계됐습니다. 지난주와 비교해 긍정 평가는 3.4% p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3.8% p 상승했습니다. 긍정과 부정 격차는 34.8% p로 벌어졌습니다. 특히, 핵심지지 기반인
      2022-10-03
    • 개천절 '흐리고 비'..중부지방 중심 비
      개천절인 오늘(3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30~80mm,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전북북부 10~60mm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강원산지와 도서지역은 오늘 밤부터 초속 2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부산 27도 등 17~23도 분포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22~
      2022-10-03
    • [속보]여수산단 철거 작업 중 탱크 폭발..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9시쯤 여수국가산단 내 한국실리콘 공장에서 철거 작업 중 탱크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작업 중 탱크가 5cm 찢어지면서 폭발과 동시에 유독물질인 실란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사고현장에 연기가 가득해 현장에서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2-10-03
    • 광주 도로서 70대 보행자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 입건
      70대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가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일 저녁 7시 40분쯤 광주시 매월동 제2순환도로 상부 회전구간 도로에서 77살 남성을 SUV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운전자를 입건했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03
    • 제30회 임방울국악제 14일 개막..KBC 전국 생방송
      국악인의 등용문인 제30회 임방울국악제가 오는 14일 대단원의 막을 올립니다.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 등에서 오는 14일부터 나흘 동안 개최되는 이번 임방울국악제에서는 학생부와 일반부 경연 대회와 함께 전국 명인·명창들의 공연과 판소리 장기자랑 대회 등이 이어집니다. 14일 열리는 전야제와 17일 본선 대회는 KBC광주방송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됩니다.
      2022-10-03
    • 개천절 '대체로 흐림'..강한 바람 주의
      개천절인 오늘(3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내일 오전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여기에 서해남부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까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2도, 담양 21도 등 20~23도 분포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26~29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2-10-03
    • 전남 수출개척단, 동남아시아 193만 달러 수출 계약
      전라남도가 동남아시아에서 193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전남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본부 등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최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현지 상담회를 개최하고 193만 달러 규모의 농산품과 공산품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시장개척단에 포함된 농수산식품기업 9곳과 화장품 등 공산품 업체 6곳은 현지에서 제품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출 계약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2-10-03
    • "국토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민간 확대 대비 소홀"
      오는 2025년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민간 건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도 정부의 대비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오는 2025년부터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건수가 연간 6-7천 건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정부가 현재 한국에너지공단과 지자체, 조달청 등이 각각 관리하는 인증 인센티브 제도를 통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토부는 오는 2025년부터 공공건축물의 제로에너지건축물 등급을 5등급에서 4등급으로 올리고
      2022-10-03
    • 2022-10-03 (월)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1.화순탄광 폐쇄..대체 산업 '논란' 2.전남 의과대 신설 "지역 갈등에 상생 밀려" 3.광주 공기업 인사청문회 '비공개' 논란 4.곡성 천태암에 펼쳐진 '구름바다 정원'
      2022-10-03
    • 대통령실 "김 여사 논문 심사위원 서명 의혹, 이미 전 정부에서 문제 없다고 결론"
      무소속 민형배 의원이 제기한 김건희 여사의 박사학위 논문 심사위원 서명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강력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지난해 7월 유사한 의혹이 제기돼 교육부의 특정감사와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의 조사가 이뤄졌고 그 결과 조교가 교수의 지시를 받아 심사위원 성명을 미리 작성했고, 심사 이후 심사위원들이 직접 날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논문 심사 시 심사위원의 이름을 타이핑하는 경우도 일반적이어서 한 사람이 수기로 적은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이전 정부에서도 절차상 아무런 하자가 없
      2022-10-02
    • 2022-10-02 (일) KBC 8뉴스 전체보기
      1. 전남 의대유치 '성과는 없고 지역 갈등만' 2. 광주 지방공기업 인사청문 '대상 확대'·'비공개'..논란 쟁점은? 3. '탄광 문 닫으면 미래 먹거리는?' 깊어질 화순의 고민 4. 곡성 천태암에서 보는 '한 폭의 구름바다 정원'
      2022-10-02
    • 곡성 천태암에서 보는 '한 폭의 구름바다 정원'
      【 앵커멘트 】 곡성의 아미산에는 전통사찰인 천태암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산과 강을 내려다보는 산 정상 부근에 자리 잡고 있어, 동틀 무렵이면 운해가 펼쳐지면서 한 폭의 풍경화를 그려냅니다. 구영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곡성군 아미산 해발 500m에 자리 잡은 전통사찰 천태암. 조계산과 모후산, 무등산 등 명산과 대황강을 내려다보며 아미산 정상부에 호젓이 서있습니다. 일출 30분 전 구름이 파도치듯 일렁이며 사찰을 에워싸고, 동이 트자 운해가 그려낸 신비로운 구름바다 정원이 드러나며 탄성을 자아냅니다. ▶
      2022-10-02
    • '탄광 문 닫으면 미래 먹거리는?' 깊어질 화순의 고민
      【 앵커멘트 】 화순의 대표 산업 중 하나인 탄광 산업이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래 먹거리 발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백신 특구 등을 중심으로 첨단의료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선정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17년의 역사를 가진 화순 탄광이 내년쯤 조기 폐광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월 석탄공사 노사가 3개 광업소를 폐업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종사자 특별위로금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며 폐광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270여 명에 불과
      2022-10-02
    • 전남 의대유치 '성과는 없고 지역 갈등만'
      【 앵커멘트 】 전남의 오랜 숙원인 의과대학 유치가 좀처럼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대 유치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도 아쉬운 상황인데, 지역 정치권이 나서 지역 간 경쟁과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최근 국립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전담기구를 재정비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주춤했던 의대 유치에 다시 불을 지피고, 범도민적 의지를 결집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목포시와 순천시, 목포대와 순천대를 모두 참여시켜 지역 간 경쟁보다는 우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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