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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23 1/4(수) 8뉴스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밝은안과 원장과 직원들이 1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유한회사 보림임업에서 1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1-04
    • 광주시민 10명 중 6명 코로나19 감염..재감염 17.8%
      광주광역시민 10명 중 6명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오늘(4일) 0시까지 광주의 누적 확진자 수는 85만 5,084명으로 시민의 59.7%가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재감염 비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달 기준 17.8%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광주와 전남에서는 전날 4,732명이 신규 감염되면서 일일 확진자수는 이틀 연속 4천명 대를 이어갔습니다.
      2023-01-04
    • 광주·전남 대학 정시 모집..'미달 속출'
      2023년 대입 정시모집에서 광주·전남 지역 사립대학 상당수가 지원자 미달을 보였습니다. 사립대 중 정시 지원 경쟁률 3.39대 1을 기록한 조선대를 제외하고는 광주대 0.67대 1, 호남대 0.87대 1, 동신대 0.89대 1, 광주여대 0.39대 1 등 모집 인원보다 지원자가 적었습니다. 현재 지역내 사립대 대부분이 정시보다 앞서 진행된 수시에서도 지원자 미달 사태를 보이고 있어, 추가 모집을 통해 신입생 충원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2023-01-04
    • CES에 '광주광역시' 부스..판로 확대 '기대'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지역 기업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에 출전합니다. 지역 이름을 건 부스에서 제품 전시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판로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선택한 지역 기업 DK. 삼성전자의 오랜 협력사이자 스마트팩토리 시범공장으로서, 뛰어난 공정과 기술력을 인정받았지만 CES에 참가해 직접 개발한 제품을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DK는 이
      2023-01-04
    • 광주ㆍ전남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 5년 연속 감소
      광주ㆍ전남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취학 아동 수가 사상 처음으로 2만 5천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4일)부터 이틀동안 2016년생 아동과 조기입학을 신청한 2017년생 아동 등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55개 학교에서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의 경우 지난 3일 예비소집을 모두 마쳤는데, 오는 3월 전남 지역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수는 1만 1,700여 명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2020년 3만여 명이었던 광주ㆍ전남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 수는 5년 연속 감소세를 보
      2023-01-04
    • 광주경찰, 오는 31일까지 음주운전 집중단속 실시
      연말연시 잇따르고 있는 음주운전 사고를 막기 위해 광주 경찰이 집중 단속을 진행합니다.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찰은 교통경찰과 암행순찰대 등 가용경력을 단속에 투입하고, 음주운전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상시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승용차 뿐만 아니라 음주 의심이 있는 경우 택시와 버스,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과 이륜차 등에 대해서도 단속을 벌일 방침입니다.
      2023-01-04
    • 사고 후 차 버린뒤 도주 20대, 17시간 만에 붙잡혀
      광주광역시청 뒤편에 차를 버리고 도주한 운전자가 17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3일) 새벽 1시쯤 광주광역시청 건물 뒤편 울타리를 들이받은 사고를 낸 뒤 차량을 현장에 그대로 두고 달아난 혐의로 20대 남성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발생 17시간여 만인 저녁 6시 20분쯤 해당 운전자를 자택에서 검거했고, 운전자는 경황이 없어서 차를 버리고 도주했으며 경찰이 서 자신에게 수차례 연락한 사실을 몰랐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3-01-04
    • '허울뿐인 경영개선 안돼'.."시내버스 면허 취소 검토"
      【 앵커멘트 】 목포시내버스 운행 중단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버스회사 측이 내놓은 경영 개선책마저 부실 투성입니다. 체납된 가스비에 대한 해결 방안이나 운행 정상화 등을 언급하지 않은 건데요. 목포시는 받아 들일 수 없다며 보완을 요구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면허 취소를 검토하겠다며 사실상 최후의 통첩을 보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하권의 매서운 날씨에 목포 시민들의 버스 이용 불편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한달 여 간의 파업과 연료비 체납으로 지난달부터
      2023-01-04
    • 국민의힘 광주시당, 내년 총선 지역구 당선 목표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이 내년 총선에서 광주에 1석 이상을 당선 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은 오늘(4일)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올해를 당원 확보를 통한 당세 확장의 해로 정하고 내년 총선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5·18 참배와 신년 인사회에는 김정현 시당위원장과 주기환 전 비대위원, 주요 당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2023-01-04
    • '5·18 삭제' 여야 공방..새해 '뜨거운 감자'
      【 앵커멘트 】 개정 교육과정의 '5·18민주화운동' 용어 삭제가 여야 정쟁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가 입맛에 맞게 교육과정을 뒤집었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사실 관계를 호도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힘은 개정 교육과정에서 '5·18민주화운동' 용어가 생략된 것은 문재인 정부의 교육과정 개발 기조 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2021년 유은혜 당시 교육부 장관 시절, 학교와 학생들의 자율성 제고를 위해 모든 교과에 '학
      2023-01-04
    • "민주주의 역행" 5·18 삭제에 반발 이어져
      【 앵커멘트 】 교육부가 지난해 말 새롭게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5.18민주화운동'이라는 용어를 일제히 삭제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월단체들과 정치권에서는 '5.18 민주주의 훼손이자 역사 퇴행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교육부가 고시한 고등학교 사회과 교육과정입니다.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 6월 항쟁을 통해 민주주의 발전을 학습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새로 고시된 교육과정에선 '5.18'과 연관된 단어를 찾아볼 수
      2023-01-04
    • 이정현 “尹-김진표, 중대선거구제 ‘뽕짝’ 잘 맞아..처리 가능성은 ‘글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오늘은 3선 국회의원과 박근혜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과 홍보수석 그리고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대표를 지낸 ‘여권 원로’ 이정현 전 의원과 함께 2023년 계묘년 정치가 나아가야 할 큰 방향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 안녕하세요. ‘원로’라고 하니까 참 이상합니다. 아직까지 더 뛰고 싶습니다. △유재광 앵커: 저도 ‘여권 원로’라고 표현하니
      2023-01-04
    • 김영록 전남도지사 "5·18 역사 사실 그대로 교육해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022년 개정교육과정 사회과(역사 포함)에 5·18민주화운동이 삭제된 것은 그 가치를 송두리째 부정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명백하게 훼손한 것이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4일) 성명을 통해 "교육부가 4·19혁명과 6월 민주항쟁은 그대로 둔 채 5·18만 제외시킨 것은 아직 아픔이 아물지 않은 5·18 영령들과 유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시대착오적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고귀한 희생으로 이룩한 5·18 민주화
      2023-01-04
    • 골프장 그린피 하락했지만..전라도는 오히려 상승
      계속해서 치솟던 골프장 그린피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전라도의 경우 오히려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골프 부킹 플랫폼 엑스골프(XGOLF)가 2019~2023년 1월 그린피를 분석한 결과, 올 1월 그린피는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이 미치기 시작한 2021년 1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전환됐습니다. 코로나19 본격화 전인 2020년 1월 전국 골프장의 그린피 평균 가격은 주중 7만 6천 원, 주말 9만 6천 원이었지만, 지난해 1월에는 주중 12만 2천 원, 주말 14만 9천 원으로 각각
      2023-01-04
    • 전 용산서장ㆍ경찰청장, '기동대 요청' 놓고 진실공방
      이태원 참사 직전 용산경찰서가 서울경찰청에 인파 관리를 위한 기동대를 요청했는지를 두고 진실공방이 펼쳐졌습니다. 오늘(4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서 이임재 전 용산서장은 "지금도 제가 (기동대) 지원을 요청했다는 내용에 대해 변함이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참사 발생의 책임이 서울청에 있다는 취지의 해당 주장에 대해, 김광호 서울청장은 즉시 반박했습니다. 김 청장은 "서울청에서는 교통 기동대 1개 제대 요청 외에는 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원 참사 전 용산서가 서울청에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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