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전남 4,732명 확진..이틀 연속 4천명 대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천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방역당국은 오늘(4일) 0시 기준 광주에서 2,283명, 전남에서 2,449명이 신규 감염되면서 모두 4,73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전날에도 4,25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3-01-05
    • 배달음식 거래액 5개월 연속 감소.."배달 대신 외식"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외부 활동이 늘면서 최근 5개월 연속 온라인 배달음식 거래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5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음식서비스(배달음식) 온라인 거래액은 2조 232억 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2.3% 줄었습니다. 배달음식 온라인 거래액은 지난 2017년 1월,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줄곧 증가세를 보이다 거리두기 해제 바로 다음달인 지난해 5월(-3.5%)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그러다 지난해 6월(4.6%) 증가세로 잠시 돌아섰다 7월부터는 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
      2023-01-05
    • "드디어 터졌다"..손흥민 침묵 깨고 리그 4호 골
      손흥민이 골 침묵을 깨고 EPL 9경기 만에 리그 4호 골을 터트렸습니다. 토트넘은 한국시각 5일,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22-2023 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맷 도허티, 손흥민의 득점포에 힘입어 4-0으로 완승했습니다.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27분 쐐기골을 터트렸습니다. 지난해 9월 레스터시티전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한 것 외에 리그에서 득점이 없던 그는 부진을 털고 오랜만에 골 맛을 봤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2023-01-05
    • [날씨]낮 동안 비교적 온화한 날씨..미세먼지 '나쁨', 보건용 마스크 착용하세요!
      낮에는 바람결이 한층 부드러워졌는데요. 출근길에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서울 영하 5도, 춘천 영하 12도 안팎으로 시작했고요. 찬바람 때문에 꽤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예년의 겨울 날씨를 회복하면서, 바깥활동하기 수월한데요.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서울 4도, 대구 8도, 부산 10도까지 오르겠고요. 광주는 영하 1도로 출발해 어제보다 2도 높은 9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하늘에는 구름이 다소 많이 지나겠고요. 외출하실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셔야겠습니
      2023-01-05
    • "경찰은 2명, 너무나 외로웠다"..베테랑 소방관의 증언
      이태원 참사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한 소방관이 "너무 외로웠다"며 참사 당시 무력감을 증언했습니다. 용산소방서 현장대응단 소속 유해진 소방관은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서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차례에 걸쳐 지원요청이 있었던 이유에 관해 묻자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 소방관은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많지 않았다. 도착했을 때 2명 정도 봤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그는 "너무나 외로웠다. 소방관이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도 많이 없었고 구조한 사람들을 놓을
      2023-01-05
    • '학폭 논란' 안우진, 태극마크 못 단다.."기량만큼 책임감 중요"
      리그 최고 투수 안우진이 2023 WBC 대표팀 명단에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조범현 KBO 기술위원장은 지난 4일 서울시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선수 선발 기준은 기량과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 자긍심 등으로 삼았다"며 안우진의 대표팀 제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부상 등 이슈를 안고 있는 선수들만 교체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며 추후 안우진 발탁 여지에 선을 그었습니다. 안우진은 올 시즌 30차례 선발 등판해 15승 8패, 평균자책점 2.11을 기록하며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탈
      2023-01-05
    • 도로 위로 돼지 130마리 쏟아져..4시간 '돼지 소동'
      돼지 100여 마리를 실은 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적재함에 있던 돼지들이 도로를 누비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7일 오전 10시쯤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의 한 도로에서 주문진의 한 사육장으로 향하던 10톤 트럭이 커브 길에서 중심을 잃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당시 충격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문제는 트럭 적재함에서 쏟아진 돼지 130마리가 도로 위를 이리저리 쏘다니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사고 직후 도로 100m 구간 안으로 돼지들을 몰아 중앙선을
      2023-01-05
    • 인천 폐수처리 업체서 큰불..2명 사상
      인천의 한 폐수처리 업체에서 큰불이 나 직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지난 4일 밤 9시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의 한 산업폐수처리 업체 건물에서 큰불이 나 직원 한 명이 숨지고, 또 다른 직원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업체에는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1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습니다. 불은 공장 세 동 가운데 한 동의 1층 기계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2층짜리 해당 건물을 모두 태우고 3시간 10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음과 함께
      2023-01-05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1-04 (수)
      1. 개정 교육과정 5ㆍ18 삭제.."민주주의 훼손 비판" 잇따라 2. 삭제 놓고..與 VS 野 " 네 탓 공방" 3. 목포시 "시내버스 개선안 수용 거부, 면허취소 검토" 4. 광주 대표 기업 8곳 "세계최대 가전ㆍ IT 전시회 참여"
      2023-01-04
    • 광주광역시, 다회용기 이용 시민에 포인트 지급한다
      광주광역시가 다회용기를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배달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광주시는 공공배달앱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 가맹점을 이용하거나, 개인 용기로 포장해 가는 시민을 대상으로 최대 3천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을 상반기 중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서구와 북구, 광산구에 다회용기 세척을 위한 시설 지원에 나서는 한편, 공직자 대상의 다회용컵 활성화 사업으로 현재까지 탄소배출량 1.7톤을 줄이는 등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3-01-04
    • "군대인가 이삿짐센터인가" 육군 부사관 SNS 제보
      육군 제31보병사단 부사관들이 사단장 공관에서 이삿짐을 나르고 청소를 하는 등 허드렛일을 했다는 글을 sns에 군 당군이 해명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군 커뮤니티에 31사단 직할 대대에 복무 중인 한 부사관은 "지난달 7일 부사관 5명이 사단장 공관으로 차출됐고, 소령이 공관 이삿짐 이동과 가구 배치, 냉장고 내부 청소 등을 지시했다"며 "군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회의감과 자괴감을 느낀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31사단은 관사 정리에 동원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부당한 업무지시가 아니였다는 해명의 글을 올렸습니다.
      2023-01-04
    • 전남도, 투자기업 인센티브 확대 제공
      전라남도가 조례 개정을 통해 새해부터 투자기업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 제공합니다. 전라남도는 경기 침체와 수도권 규제 완화 등으로 위축된 기업의 지방 투자심리 개선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국내외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기업의 지원 대상 확대와 국내기업의 지역 정착을 위한 시설 비용과 임차비를 지원하고, 분양률 80% 미만 산단 입주기업에 지원하던 입지보조금도 분양률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2023-01-04
    • 전남 지역 1인 가구 비율 33.3%..전국 4번째
      전남 지역의 1인 가구 비율이 전국 17개 시·도 중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이 배포한 '전남 1인 가구의 삶' 브리프를 보면, 전체 가구 대비 1인 가구의 비율은 전남이 33.3%로 강원도와 대전,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였습니다. 특히 50~60대 남성, 70대와 80대 이상 여성 비율이 높았습니다. 광주 지역의 1인 가구 비율은 32%로 서울·충남에 이어 7번째로 많았습니다.
      2023-01-04
    • 희망2023 1/4(수) 8뉴스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밝은안과 원장과 직원들이 1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유한회사 보림임업에서 1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1-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