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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관광업계 경영안정 위해 1% 융자 실시
      전라남도가 도내 관광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관광 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합니다. 올해 융자 규모는 총 100억 원이고 상반기에 70억 원을 배정할 예정이며 대출 금리는 시중 이자보다 대폭 저렴한 연 1.0% 수준입니다. 희망자는 2월 3일까지 사업체 소재지 시군 관광부서에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2023-01-08
    • '물가 상승' 광주도시공사, 골프연습장 이용요금 인상
      광주도시공사가 오는 3월 1일부터 골프연습장 이용요금을 인상합니다. 월 이용요금은 1개월과 3개월은 3만 원씩, 5개월과 6개월은 각 5만 원씩 인상되고, 이번에 인상된 요금은 상무·빛고을 골프연습장에 적용되며, 광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염주 골프연습장 요금은 유지됩니다. 도시공사측은 물가상승과 대외적 요인으로 이용요금은 4년 6개월, 레슨비는 8년 만에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23-01-08
    • 광주 올해 저상버스 80대 신규 도입..전체 40% 육박
      광주광역시가 올해 저상버스 80대를 새로 도입합니다. 차체가 낮아 장애인은 물론 교통약자까지 편리하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저상버스는 올해 신규 도입을 완료하면 광주 전체 시내버스 가운데 비중이 40%를 육박하게 됩니다. 관련법에 따라 올해부터 교체해야 하는 모든 시내버스를 저상버스로 도입해야 합니다.
      2023-01-08
    • 이자 부담에..광주 100만 원 이상 월세 거래 급증
      전세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지난해 1~11월 광주 지역 월세 100만 원 이상 아파트 임대 계약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광주 지역 아파트 월세 거래 가운데 월세액 100만 원 이상 거래 건수는 623건으로, 전년 동기 356건에 비해 75% 급증했습니다. 월세액이 가장 높았던 계약은 지난해 8월 거래된 광주 봉선동의 전용면적 129제곱미터 아파트로, 보증금 3억 5천만 원에 월세 300만 원이었습니다.
      2023-01-08
    • 광주서 새벽시간 택시와 오토바이 충돌..1명 중상
      새벽시간대 도로를 달리던 택시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8일) 새벽 4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도로 4차로를 달리던 택시와 오토바이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3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1-08
    • 이혼한 아내 모텔 감금해 가혹행위..30대 징역형
      이혼한 아내를 모텔에 감금하고 가혹행위를 한 3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21년 고흥군의 한 모텔에서 이혼한 전 아내를 2시간 30분가량 감금한 뒤 수차례 때리고 화상을 입히겠다고 협박을 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38살 남성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감금치상의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고려하더라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한 범행이 매우 가학적이며 죄질이 불량하고 비난 가능성이 높다"고 판시했습니다.
      2023-01-08
    • 광주 기업, 첫 참가 CES서 연간 1천만 달러 수출 계약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에 처음 참가한 광주 공동브랜드 기업이 연간 1천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3에 처음으로 참가한 광주 공동브랜드 기업인 가전기업 벤텍프런티어가 미국의 바이러스엑스버스터사와 연간 1천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해 올해부터 매년 공기정화살균기를 미국으로 수출한다고 오늘(8) 밝혔습니다. 두 업체는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글로벌 마케팅과 광주 16개 협력사 판로 개척 등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2023-01-08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가뭄 장기화 도서 지역 방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가뭄 장기화로 제한급수를 하는 완도 금일읍 도서지역을 방문해 저수지 등을 살피고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완도군 금일과 노화, 보길 등 도서지역은 지난해 5월부터 최대 1일 급수에 6일 단수까지 이어지는 가뭄 대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는 완도에 가뭄대책비 73억 원을 지원해 가뭄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한급수를 시행 중인 완도 도서지역에 해수담수화시설, 대형 관정 개발 등이 오는 3월까지 조기 준공되면 주민 불편이 일부 해소될 전망입니다.
      2023-01-08
    • 광주·전남 2천 명대 확진..코로나19 재유행 하락세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천 명 대를 기록하면서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어제(7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1,373명, 전남에서 1,59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모두 2,97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는 광주에서만 2명이 발생했으며, 위중증 환자는 광주가 6명, 전남이 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3-01-08
    • 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기온 평년보다 4~5도↑
      오늘(8일) 광주와 전남 전역에 발효돼있던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모두 해제됐고, 광주와 전남 동부권에 미세먼지주의보가 해제되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9일) 광주와 전남에는 오전까지 구름이 꼈다가 오후부터 차차 걷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도, 여수 5도, 목포 5도 등 -1도~6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10도, 해남 11도, 광양 13도 등 8도에서 13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4~5도가량 높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내일 오전까지 나쁨 수준에서 오후부터는 보통 수준으로 내려가겠습니다.
      2023-01-08
    • 영호남 후학들 모여 '고봉-퇴계' 정신 기려
      【 앵커멘트 】 조선유학사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긴 고봉 기대승 선생을 기리는 광주 광산구의 월봉서원에서 호남 지역 첫 강학회가 열렸습니다. 강학회는 옛 유생들이 모여 집단으로 공부하던 모임을 말하는데요. 영·호남의 학자와 시민들이 한데 모여 퇴계 이황과 고봉 기대승 선생의 사상을 주제로 토론하며 두 성현의 학문 정신을 기렸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조선 성리학의 대학자, 고봉 기대승 선생을 기리는 광주시 광산구의 월봉서원. 두루마기와 망건을 갖춘 유생들이 제사를 올립니다. 고봉 서세 45
      2023-01-08
    • 제식구 감싸려 '수박 겉핥기식' 부실감사 논란
      【 앵커멘트 】 지난달 KBC는 영광군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의 문제점과 공무원의 부적절한 행정관행에 관해 보도했는데요. 보도 이후 영광군이 감사에 나섰지만 보조금 지급 절차에 대해선 살피지 않고, 감사 대상 기간마저 축소하는 등 사실상 수박 겉핥기식 감사를 해 제 식구만 감싸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구영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마다 공무원이 입맛대로 보조금을 지급해온 잘못된 행정 관행이 드러난 영광군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 KBC 보도 이후 전남도와 영광군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도는 영광군에 주의
      2023-01-08
    • 미세먼지 다소 완화..기온 평년보다 4~5도 높아
      전국적으로 주말 사이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는 오후들어 다소 완화됐습니다. 미세먼지는 내일(9일) 오전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다 오후에는 대부분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기온도 평년보다 4~5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전역에 발효돼있던 초미세먼지주의보도 오늘 모두 해제됐고, 광주와 전남 동부권에 미세먼지주의보가 해제되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9일 광주와 전남에는 오전까지 구름이 꼈다가 오후부터 차차 걷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도, 여수 5도, 목포 5도 등 -1도~6도 분포
      2023-01-08
    • 광주 도심에 가장 많은 새 '참새'..멸종위기종도 관찰
      광주 도심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새는 참새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8∼26일 도심 조류 동시 총 조사 결과 모두 65종, 3천67개체가 확인됐습니다. 종별로는 참새가 300마리로 가장 많았고, 뱁새가 275마리, 뜸부깃과 조류인 물닭이 203마리, 직박구리 178마리, 민물가마우지 151마리 등의 순이었습니다.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인 큰기러기, 큰고니, 흰목물떼새, 뿔종다리 등도 관찰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조류 모니터링 사전 교육을 받은 시민 50여명이 14개팀으로 나뉘어
      2023-01-08
    • [자막뉴스] 제식구 감싸려 '수박 겉핥기식' 부실감사 논란
      【 앵커멘트 】 지난달 KBC는 영광군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의 문제점과 공무원의 부적절한 행정관행에 관해 보도했는데요. 보도 이후 영광군이 감사에 나섰지만 보조금 지급 절차에 대해선 살피지 않고, 감사 대상 기간마저 축소하는 등 사실상 수박 겉핥기식 감사를 해 제 식구만 감싸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구영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마다 공무원이 입맛대로 보조금을 지급해온 잘못된 행정 관행이 드러난 영광군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 KBC 보도 이후 전남도와 영광군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도는 영광군에 주의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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