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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 부근 4중 추돌사고 4명 사상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 부근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6일) 새벽 2시 1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울 톨게이트 부근 도로에서 버스와 트럭, 승용차 등이 얽힌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앞서가던 버스를 덤프트럭이 추돌하며 멈춰 선 상황에서 뒤따르던 18톤 화물차가 다시 덤프트럭을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중앙분리대 쪽으로 튕겨져 나간 덤프트럭이 1차선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가 숨졌고, 18톤 화물차 기사가 크게 다
      2023-01-16
    • 구리포천고속도로 40여 대 연쇄 추돌..1명 사망·3명 중상
      경기 포천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40여 대가 연쇄 추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지난 15일 밤 9시 10분쯤 경기도 포천시 구리포천고속도로 포천 방향 축석령 터널 인근에서 차량 10여 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후 뒤따라오던 차들이 멈춰있는 차량들을 미처 피하지 못하면서, 연쇄 추돌이 추가로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이 숨졌고, 남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상자는 14명으로 집계됐지만, 사고 규모가 큰 만큼 그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소방당
      2023-01-16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1-15 (일)
      1. '30년 숙원' 전남 의대 "올해는 꼭" 2. "이번 설에는 남도 곶감 드세요" 출하 한창
      2023-01-15
    • 광주광역시 음식물폐기물 자원화 사업, 주민 반발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음식물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 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하루 처리량 70톤 규모인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광산구 본덕동에 추가로 설치해 오는 2025년 12월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예정 부지 주변 주민들은 기존 처리시설의 악취가 심한데 또 다른 시설을 짓는 계획에 찬성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광주광역시 관계자는 "민간업체 의존도가 높은 지금 실태에서 공공 처리율을 높이지 않으면 민간업체 상황에 따라 음식물 쓰레기 대란이 일어날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주민들
      2023-01-15
    • 광주ㆍ전남 기온 '뚝'..아침 기온 영하권 이어져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흐린 가운데 낮부터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어제보다 3도가량 기온이 낮아진 데다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 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광주와 순천 영하 3도, 나주ㆍ장성 영하 2도 등 영하 6도에서 영하 1도 분포로 오늘보다 5도에서 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0도에서 5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한동안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에 머무르는 추위가 이어지겠으며 당분간 눈이나 비
      2023-01-15
    • '30년 숙원' 전남 의대 "올해는 꼭"
      【 앵커멘트 】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다시 시작하면서 전남의 30년 숙원 사업인 의대 설립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어 '의대 설립 1순위'란 명분은 분명하지만 풀어야 할 숙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보건복지부는 새해 업무보고에서 코로나19가 안정되면 17년 동안 동결된 의대 정원 3천여 명을 확대하는 방안을 의료계와 다시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 "(윤석열 대통령께) 비대면 진료 제도화, 의대 인
      2023-01-15
    • 전남에 국가산림문화자산 17곳…전국 두 번째
      전남에 보전 가치가 높은 유·무형 산림자산인 '국가산림문화자산'이 17곳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생태적·경관적·학술적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자산인 '국가산림문화자산'이 마을숲·문화림 등 숲 9곳, 샘·동굴 등 자연물 5곳, 근대유산 2곳, 유적지 1곳 등 17곳에 달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두 번째로 많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국가산림문화자산과 주변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명소화 사업을 추진
      2023-01-15
    • 순천시, 멸종위기종 흑두루미 보금자리 확장 추진
      순천시가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 보호를 위해 보금자리 확장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현재 순천만 대대뜰에 운영 중인 62 헥타아르 규모의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 주변에 109헥타아르 규모의 흑두루미 서식 단지를 추가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흑두루미는 시베리아 동부 지역에 서식하다 주로 일본 이즈미 지역에서 겨울을 보내지만 올겨울에는 조류 독감을 피해 순천만 지역으로 대규모 이동하면서 서식 밀집도가 지나치게 높아진 상태입니다.
      2023-01-15
    • '농·수·축산 유통 분야' 전남 청년 50명 모집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디지털 혁신 유통전문가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에 제공에 나섭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구례·고흥·보성·장흥·영암·신안군 등 전남 6개 군 지역의 농·수·축협 등에서 디지털 농수산 유통분야에 근무할 청년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만 39살 이하로 최대 2년간 월 230만 원 이상의 급여를 받고, 3년 차에 정규직으로 정착에 성공한 청년에게는 1년간 모두 1,000만 원의 인
      2023-01-15
    • KIA 타이거즈 다음 달 1일 미국 스프링캠프 훈련 돌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3 시즌 대비를 위한 동계 훈련에 돌입합니다. KIA는 다음 달 1일 미국 애리조나의 투싼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코칭 스태프 19명과 선수 36명 등 55명이 참가한 가운데 체력과 기술, 전술 훈련에 들어갑니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미국와 일본에서 나뉘어 진행되는데 1차 미국 스프링캠프에 이어 2차 일본 스프링캠프는 다음 달 24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운영됩니다.
      2023-01-15
    • 유치장 수감 30대 난동 부리다 경찰 폭행 추가 입건
      폭행 혐의로 수감된 30대 남성이 경찰서 유치장에서도 난동을 부렸다가 추가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5일) 새벽 0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서부경찰서 유치장 안에서 다른 수감자와 다툼을 벌이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36살 남성을 입건했습니다. 이 남성은 전날 저녁 폭행 현행범으로 체포된 이후 유치장 안에서 다른 수감자를 또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경찰관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3-01-15
    • "이번 설에는 남도 곶감 드세요" 출하 한창
      【 앵커멘트 】 설을 앞두고 광양산 자락에서는 곶감 출하가 한창인 가운데 감 농가마다 곶감 만드는 작업으로 분주한데요. 전남 지역 곶감은 지난해 생육 환경이 워낙 좋아 품질 상태가 어느 때보다 우수하다고 합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만 한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새로 수확한 감을 매다는 농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떫은 감을 따서 껍질과 꼭지를 벗긴 뒤 건조기에 넣고 말리기 시작합니다. ▶ 인터뷰 : 김동화 / 곶감 생산 농가 - "올해 곶감을 많이 생산하여 전국적으로 많은 주문이 들
      2023-01-15
    • 호남권 고속도로 화물차 10대 중 6대 불법개조 운행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화물차 10대 중 6대는 불법개조 한 차량을 주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광주·전남·북 주요 고속도로에서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집중 단속에서 1,713대 중 1,060대(61.8%)가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대형 사고 유발의 주요 원인인 최고속도제한장치·차로이탈경보장치·운행기록장치 불법개조가 119건(7.7%)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최근 4년간 호남권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83
      2023-01-15
    • 여수 금오도서 낚시어선 뒤집혀…해경이 6명 전원 구조
      여수 앞바다에서 너울성 파도에 낚시어선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배에 타고 있던 6명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15일) 오전 11시쯤 여수시 남면 금오도 남쪽 550m 해상에서 여수선적 1t급 낚시어선이 너울성 파도에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00t급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현장으로 보내 10여 분 만에 선장과 승객 등 6명 모두를 구조했습니다. 낚시어선은 선체가 뒤집혀 배 밑바닥이 보이는 상태로, 구조된 6명의 건강상태는 양호했지만 저체온증을 호소해 곧바로 119구급대에 인계됐습니다.
      2023-01-15
    • 미시령 59.1cm 강원 덮친 눈 폭탄..내일 강추위 예고
      강원 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내일은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눈은 현재 대설특보가 내려진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일 오전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늘(15일) 강원도에는 미시령 59.1cm, 향로봉 53.5cm, 설악동 38.1cm, 진부령 37.7cm 등의 눈이 쌓였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은 아침부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과 인천 -8도, 춘천 -6도, 대전 -7도, 광주 -3도 등 전국 대부분이 영하에 머물며 오늘보다 5도 이상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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