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민형배 성공 기원"…재심 접고 경선 승복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결선에서 고배를 마신 김영록 전남지사가 최종 후보로 확정된 민형배 국회의원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김 지사는 15일 입장문을 내고 "통합은 전남과 광주가 다른 지역보다 발전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다. 필요하다면 저의 모든 역량과 지혜를 함께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어려움에 처한 서민 경제를 살리고, 전남·광주가 미래 첨단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 청년이 돌아오고, 인구 400만 명을 회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