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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2-13 (월)
      1. 자정부터 수돗물 정상 공급..광주 20만 명 단수 불편 2. '잠금장치 풀린 외제차 노려' 겁 없는 10대들 3. '나를 주목하라' 주전 도약 꿈꾸는 영건들 4. 청보호 사고 원인 규명 위해 3차 감식
      2023-02-13
    • 尹대통령 부정 평가, 11주 만에 다시 60%대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가 일주일 만에 다시 하락했습니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2,506명을 대상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4%p 내린 36.9%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는 2.5%p 오른 60.3%를 기록했습니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37%→39.3%)에서 반등한 지 일주일 만에 다시 하락했습니다. 부정 평가는 지난해 11월 4주차 이후 11주 만에 다시 60%대로 올라섰습니다.
      2023-02-13
    • 광주시, '온실가스 감축 아파트' 선발해 포상
      광주시가 온실가스 감축에 힘쓴 아파트를 대상으로 포상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광주 온도 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 사업' 참여 아파트를 공개 모집합니다. 100가구 이상 규모로 공모에 신청한 아파트 중 100곳을 선정해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과 음식물 쓰레기 감축 성과를 평가해 대상 4곳에 2천만 원 등 모두 48곳에 2억 2,800만 원 상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2023-02-13
    • 전남도, 청년 일자리 21개 사업..1,900명 지원
      전라남도가 올해 청년 일자리 21개 사업에 천 900명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모두 399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와 지역 특화산업 맞춤 일자리, 청년 창업지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업마다 지원 규모는 다르며, 청년에게는 자격증 취득 직무교육비와 창업 준비비·창업공간 임차료를 청년 고용 기업에는 인건비가 지원됩니다.
      2023-02-13
    • 미리보는 주간 브리핑
      다음은 미리 보는 주간 브리핑입니다 이번주에는 운행을 멈춘 목포 시내버스의 운행이 재개가 결정됩니다. 목포시는 시내버스 업체인 태원여객ㆍ유진운수가 LPG 충전소 부지와 시설 등을 담보로 근저당권을 설정해 목포도시가스로부터 이번주에 가스 공급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스공급이 이뤄지면 이한철 대표는 곧바로 시내버스 운행을 재개하는 한편 운행중단 장기화에 따른 대시민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월요일(13일)인 오늘은 광주지역 택시업계가 택시 요금 현실화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광주 개
      2023-02-13
    • 보성군, 튀르키예 돕기 구호물품 모집
      보성군이 튀르키예 국민을 돕기 위해 사회단체 긴급회의를 열고 구호 물품 모집에 나섭니다. 보성군은 읍면 이장단협의회와 여성단체협의회 등 사회단체 대표들과 회의를 통해 튀르키예 대사관이 필요 물품으로 공개한 코트, 점퍼 등 겨울 방한용품 모집과 성금 모금을 협의했습니다. 방한 의류용품은 내일(14일)까지 다향체육관에서 여성봉사단체가 선별 작업을 한 후, 곧바로 국제물류센터를 통해 현지에 보낼 계획입니다.
      2023-02-13
    • 자정부터 수돗물 정상 공급..휴일 20여만명 '불편'
      수돗물 공급 차질을 빚었던 광주 동구와 남구, 광산구 일대에 지난 자정부터 수돗물이 정상 공급되기 시작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어제(12일) 수돗물 단수의 원인이 된 덕남정수장 고장 밸브의 복구를 저녁 6시 20분쯤 마치고, 가정에 수돗물을 정상 공급하기 시작해 자정부터 전 지역에 수돗물이 공급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2일) 새벽 덕남정수장 밸브 고장으로 오후 1시부터 11시간 넘게 서구와 남구, 광산구 5만 5천여 세대 20여만명이 수돗물이 단수되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광주 시민들은 역대급 가뭄으로 대대적인 절
      2023-02-13
    • HUG가 대신 갚은 전세금 1월만 1,700억 원..1년 새 3배↑
      집주인이 돌려주지 못한 전세보증금을 세입자에게 대신 갚아주는 전세반환보증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을 취급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신 갚은 돈(대위변제액)은 올해 1월에만 1,700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정부가 5월부터 전세보증금이 집값의 90%를 넘는 주택은 보증보험 가입을 차단하기로 했지만, 집값 하락으로 올해 내내 '깡통주택'이 속출하면서 HUG의 연간 대위변제액이 2조원 안팎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HUG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돌려준 전
      2023-02-13
    • 월급 외 부수입 年 2천만 원 넘는 직장인, 55만 2천여 명
      월급 외에 이자와 배당, 임대소득 등으로 연간 2천만 원 이상의 부수입을 얻는 직장인이 55만 2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이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른바 '소득월액 보험료'를 따로 내는 건보 직장 가입자는 지난해 말 기준 55만 2,282명에 달했습니다. 소득월액 보험료는 직장인이 월급 외에 고액의 재산으로 이자소득을 올리거나 기업 주식을 다량 보유해 배당소득을 거두고, 고가의 부동산을 소유해 임대소득을 얻을 경우 이들 소득을 합한 종합소득에 별도로 물리는 건보료를 말합니다.
      2023-02-13
    • [날씨]밤부터 기온 ↓, 쌀쌀...오전까지 비
      월요일 아침부터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전남 남해안 지역에 1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요. 오늘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전남 동부내륙에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나 눈이 내리는 곳에서는 시야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을 테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전국적으로 하늘이 흐린 가운데, 오늘도 예년 기온을 웃돌며 온화하겠습니다. 아침 기온 서울 2도, 대구 5도, 부산 7도로 출발했고요. 낮에는 서울 9도, 대구 10도 예상됩니다. 광주는 아침기온
      2023-02-13
    • 자동차전용도로에 내린 뒤 숨진 취객..택시기사 '유죄'
      술에 취한 손님을 자동차전용도로에 내려줘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가 항소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지난 2019년 4월, 술에 취한 손님을 울산의 한 자동차전용도로에 내려주고 가버려 다른 차량에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씨에게 무죄이던 원심을 깨고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손님이 내린 도로는 구조상 사람이 도로 밖으로 나가는 게 어렵고, 가로등이 없어 매우 어두운 상태였습니다. 검찰은 사고 가능성이 충분히 예견되는데도 A씨가 손님을 내려준 책
      2023-02-13
    • '스마일 점퍼' 우상혁, 시즌 첫 대회 은메달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7, 용인시청)이 올해 첫 출전한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우상혁의 라이벌이자 '현역 최고 점퍼' 무타즈 에사 바르심(32, 카타르)이 출전하지 않은 아시아 대회라 우상혁이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지만 아쉽게도 2위에 그쳤습니다. 우상혁은 지난 12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 24를 기록하며 2m 28을 넘은 아카마쓰 료이치(28, 일본)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1차 시기에서 2m 24를 넘은 우상혁은 이후 2m 2
      2023-02-13
    • 데이트 폭력 신고한 전 여친 납치ㆍ감금.."같이 마약했다"
      자신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옛 연인을 납치ㆍ감금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에 붙잡힌 뒤 피해자와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고 자백했는데, 실제로 마약 간이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1시 50분쯤 서울시 역삼동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한 뒤 차량에 가둔 혐의로 20대 남성 A씨와 그의 친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두고 온 짐을 빼러 가겠다"며 피해 여성의 집에 찾아간 뒤, 물건을 건네주려고 잠시 현관문을 연 피해 여성을 끌어내 차에 감금했습니다.
      2023-02-13
    • 실낱같은 희망이라도..튀르키예 강진 '기적의 구조' 잇따라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를 강타한 강진으로 사망자 수가 3만 3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습니다. 튀르키예 관영 아나돌루 통신은 현지시각 12일, 이번 강진의 최초 진앙인 튀르키예 동남부 가지안테프에서 17살 소녀가 건물 잔해에 갇힌 지 159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튀르키예 하베르투르크 방송에 따르면 아디야만에서는 153시간 만에 두 자매가 구조됐습니다. 파렌틴 코카 튀르키예 보건부 장관은 어린 소녀가 구조되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언제나 희망은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3-02-13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2-12 (일)
      1. 갑작스런 단수·늑장 안내..휴일 단수에 곳곳서 피해 2. "사이드미러 펼쳐진 외제차만 노려"...중학생들 또 차량절도 3. "나를 주목하라"..주전 도약 꿈꾸는 새끼 호랑이들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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