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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호남 연설]안철수, "당 대표되면 출마 지역 호남도 예외는 아니야"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자신이 직접 국민의힘의 험지인 호남에 출마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오늘(1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북·전남 합동연설회에서 "저는 당 대표가 되면 내년 총선 출마지역을 당에 맡기겠다고 약속했다. 이곳 호남도 예외는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는 또 "호남 후보들이 부르면 언제든지 지원을 오겠다"며 "지명직 최고위원도 호남 출신 인사로 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김기현 후보를 향해 "저처럼 제주나 호남에서 출마할 용기가
      2023-02-16
    • [국힘 호남 연설]김기현, "호남 발전 대통령과 손발 맞추겠다"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호남 예산을 힘 있게 배정할 수 있는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기현 후보는 오늘(1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북·전남 합동연설회에서 "대통령과 손발이 척척 맞아서 호남 예산을 힘있게 배정할 수 있는 저 김기현이 돼야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또 국민의힘 당헌당규를 내세우며 "우리가 취약 지역에 비례대표 당선 안정권인 20위권 내에 5명 이상을 공천하기로 해놨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호남 비례대표 3명, 호남 지명직 최고위원을 각각 공약으로
      2023-02-16
    •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팀장 등 비위 사실 적발
      광주 광산구가 소촌아트팩토리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여 비위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감사를 통해 소촌아트팩토리 임기제 팀장 A씨가 자신의 지인을 별도 절차 없이 예술감독으로 선임했으며 사례비도 기준 단가를 적용하지 않은 점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직원 B씨가 학력 등 경력을 날조했고 업무태만을 한 사실도 적발했습니다. 이밖에 여직원에게 직장 내 갑질을 했다고 지목된 직원 C씨에 대해서는 별다른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산구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A씨와 B씨에 대한 징계를 요구할 계획입니
      2023-02-16
    • [국힘 호남 연설]천하람, "우리도 호남 핵심지역으로 큰 정치인 만들어야"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민주당이 경상도 출신 대통령 후보를 만들어내는 것처럼 우리도 호남을 핵심 지역으로 삼아 전국선거를 이겨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천하람 당대표 후보는 오늘(1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북·전남 합동연설회에서 "민주당에서 끊긴 호남의 큰 정치인을 국민의힘에서 배출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호남에서) 항상 신기록을 세우기 위해 경쟁할 것"이라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호남의 미래를 고민하고 열어가는 당 대표가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합동
      2023-02-16
    • [국힘 호남 연설]황교안, "차기 총선 비례대표 호남 3명 당선권 배치"
      황교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가 당대표가 되면 비례대표 당선권에 호남 인사 3명을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교안 후보는 오늘(1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북·전남 합동연설회에서 "비례대표 당선권에 광주와 전남, 전북 한 명씩 호남 출신 3명의 국회의원을 세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황 후보는 또 "상생형 광주복합쇼핑몰과 새만금 메가시티를 만들고 고흥에 우주항공산업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지역 발전 공약도 내세웠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정통 보수 후보'로 소개하며 "좌파 정권에 또 정
      2023-02-16
    • 아파트 상가서 약탕기 터져 3명 중·경상
      흑염소를 달이는 약탕기가 터져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6일) 오후 4시 2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의 한 아파트 상가 내 건강원에서 흑염소 약탕기가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69살 여성 1명이 중상을 입었고, 69살 여성과 80대 여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약탕기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사고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3-02-16
    • 오월단체 "특전사회, 5·18묘지 참배 앞서 사죄부터"
      오월단체 5곳이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의 민주묘지 참배를 반대하며, 국가폭력에 가담한 점부터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5·18민중항쟁 기동타격대 동지회 등 시민단체들은 16일 광주광역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규명과 진솔한 사죄가 없는 상황에서 특전사 동지회의 민주묘지 참배는 가당치 않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특전사 동지회는 지난 1980년 자행한 민간인 살상 행위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5월 영령에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특전사 합동 참배를 비롯한 행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날을 세웠습
      2023-02-16
    • 민주당 전남도당 "제1야당 대표 구속영장, 선택적 법치주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윤석열 정치검찰의 편파적이며 짜 맞추기식인 수사라고 규탄했습니다. 전남도당은 "공정한 법치가 사라지고 대통령 정적 제거에만 혈안이 된 잔혹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는 그들에겐 이미 예견되었던 수순이었다"라며 이는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며 범죄자로 예단한 공정하지 못한 수사임을 대다수의 국민들은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구속영장 청구 사유는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있을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법의 잣대를 이중적이고 자의적이며 정치적으로 판단하여
      2023-02-16
    • 아버지 살해하고 공장 불 지른 20대 아들 구속기소
      아버지를 살해한 뒤 아버지가 운영하는 공장에 불을 지른 20대 아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지난달 17일 아버지가 운영하는 가구공장을 찾아 아버지를 살해한 뒤 공장에 불을 지른 혐의 등으로 28살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아버지가 타는 차량 브레이크 호스를 절단해 아버지를 살해하려고 시도했다 미수에 그친 적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6개월여 동안 아버지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해 위치정보를 불법으로 수집한 혐의도 받습니다. 그는 평소 '존
      2023-02-16
    • '산업용의 3배' 농어업용 전기요금 개선해야
      전라남도가 어업인의 저온저장시설과 산지위판장의 농사용 적용 등 전기요금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국제 유가 인상과 지난해 3차례에 걸친 농사용 전기요금 정액 인상으로 어업인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전이 원가연계형 요금제를 2021년부터 적용, 정율이 아닌 정액 기준으로 전기요금을 인상해 결과적으로 산업용(갑)Ⅱ는 32%, 농사용(갑)은 97%로 인상, 농사용이 산업용에 비해 3배 높게 인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농업 분야의 경우 생산자 저온보관시설의 농사용 전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2023-02-16
    • 고민정 "검찰, 하다 하다 ‘영끌 영장 청구’.. 이재명 그냥 내어 줄 수 없어"[여의도초대석]
      검찰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제1야당 대표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4,895억 배임과 133억 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대해 고민정 민주당 최고위원은 “무리하게 모든 걸 다 끌어모아서 일단 하고 본 ‘영끌 기소’”라고 검찰 영장 청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고민정 의원은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보통은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인신을 구속해 수사하지 않냐”라며 &ldq
      2023-02-16
    • 겨울에 열리는 강진청자축제..특별한 체험 풍성
      강진청자축제가 올해 처음 겨울로 시기를 옮겨 오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전남 강진군 대구면 일대 고려청자요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강진군은 그동안 여름휴가와 방학을 겨냥해 축제를 여름에 개최해 왔지만 홍수나 태풍, 폭염 등으로 원활한 행사 진행이 어려운 점을 개선하고자 겨울로 변경했습니다. 특히 청자제작의 필수요소인 '불'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인 '겨울'로 개최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강진군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첫 겨울축제로 새로운 변신을 꾀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선보인다는 목표입니다.
      2023-02-16
    • "튀르키예ㆍ시리아를 도웁시다" 전라남도, 구호 동참 요청
      전라남도가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고통받는 난민 구호에 앞장서는 분위기입니다. 전라남도는 지진으로 고통 받는 튀르키예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14일부터 본청과 시·군에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는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예비비 10만 달러를 지진 복구 지원금으로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튀르키예·시리아 모금 성금은 긴급 구호활동과 이재민을 위한 임시보호소 운영, 의료지원 등에 사용됩니다. 특히 피난처·식료품&midd
      2023-02-16
    • 90년대 향수 힘입어 '더 퍼스트 슬램덩크' 300만 관객 돌파 '기염'
      1990년대 인기 일본 만화 '슬램덩크'를 스크린에 옮긴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44일 만인 오늘(16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NEW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오늘 오후 2시 25분 기준 누적 관객 수 300만 81명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만화 원작자인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아 제작에 나서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왔습니다. 영화는 원작 스토리의 마지
      2023-02-16
    • 박균택, 李 불체포특권 논란에 "헌법이 정한 절차..자판기식 영장 발부에 운명 못 맡겨"[백운기의 시사1번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변호를 맡은 박균택 변호사는 이 대표가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고 당당하게 영장실질심사를 받아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자판기식 영장 발부'에 운영을 맡길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박 변호사는 오늘(16일) KBC라디오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이것(체포동의안은)은 헌법이 정한 절차다. 그것을 개인적으로 포기하라는 것은 적절치 않은 주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어느 판사, 검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이 달라진다. 영장을 발부하는 판사가 3명 있는데 거의 '자판기식 영장'을 발부한다는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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