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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갤러리]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이동재,장범순作(아트디오션갤러리)
      여수 디오션 호텔 로비에서 이동재, 장범순 두 작가의 재치와 유머가 담긴 초대전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초대전의 이름은 시인 백석의 유명한 시에서 따왔습니다. 시의 화자가 나타샤를 기다리는 모습을 순수하고 환상적으로 묘사한 것처럼 두 작가의 작품 세계에도 각자의 개성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개 작가'로 유명한 이동재 작가는 'good friend'라는 시리즈를 통해 개를 사랑하는 마음을 트렌디하게 담아냈습니다. 장범순 작가는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현대인의 삶과 현실을 재치 있게 풍자했습니다.
      2023-02-17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2-17 (금)
      1. 누수 행정에 이어 이번엔 누수 대처?..하루도 안 돼 '번복' 2. 국민의힘 호남 전당대회에 몰려든 인파..'달라진 분위기' 3. 원희룡 "순천 염원 받들어 경전선 노선 우회 검토" 4. "공공기관 이전 전남으로" 유치 본격
      2023-02-17
    • 1월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 전년 대비 40% 감소
      지난달 광주·전남의 수입과 수출이 모두 1년 전보다 줄면서 무역수지 흑자 폭이 40%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2023년 1월 광주·전남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지난해 1월보다 8.5% 감소한 46억 1,300만 달러, 수입은 3% 감소한 41억 6,2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4억 5,1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수송장비와 수출이 증가한 반면 고무와 화공품 수출이 감소했고, 전남은 석유제품과 수송장비 수출이 증가한 반면 철강제품과 화공품
      2023-02-17
    • 강진청자축제 겨울로 옮겨 첫 개최..체험 풍성
      강진청자축제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고려청자요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강진군은 여름 휴가와 방학을 겨냥해 개최해온 축제를 청자 제작의 필수요소인 '불'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인 겨울로 개최 시기를 앞당겨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첫 겨울축제로 맞춰 핵심 테마인 '불과 빛'을 이용한 화목가마 불지피기,화목장작 태우기를 비롯해 눈썰매장과 짚라인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꾸며졌습니다.
      2023-02-17
    • 타이거 우즈 "우승하러 왔다"..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7개월 만에 투어 정식 대회 복귀전을 치릅니다. 우즈는 오늘(17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PGA(미국프로골프협회) 투어 토너먼트 대회 '202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합니다. 우즈가 PGA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건 지난 2020년 조조챔피언십 이후 2년 3개월 만입니다. 우즈는 지난 2021년 2월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마친 뒤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 다리를 절단할 뻔한 위기를 겪은 적 있습니다. 이후 2022년 4월 마스터스에서 47
      2023-02-17
    • 튀르키예 또 규모 5.2 지진 발생.."남은 건물마저 붕괴"
      튀르키예·시리아 국경지대에 규모 5 이상의 강력한 여진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현지시각 16일 밤 9시 47분 튀르키예 하타이주 우준바 서북서쪽 19㎞ 지점 연안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분석됐습니다.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은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을 인용해 이번 지진의 규모가 5.1로 분석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푸트니크에 따르면 앞서 열흘 전인 6일 대지진의 피해로 손상됐던 건물 일부가 이번 여진으로 붕괴됐습니다. 독일 DPA 통
      2023-02-17
    • 중ㆍ고교생 14명이 여중생 1명 집단 폭행..무더기 재판행
      여중생 1명을 집단 폭행한 중학생과 고등학생 등 14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해 8월 제주시 노형동의 공원과 아파트 주차장 등에서 여중생 한 명을 30분 넘게 끌고 다니며 주먹과 발로 피해자를 수차례 때린 혐의로 A군 등 9명을 소년보호사건 송치했습니다.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5명은 앞서 제주지방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강제로 빼앗고 피해자 얼굴에 트림을 하며 조롱하기도 했습니다. 또 피가 묻은 피해 학생 교복 상의를 벗겨 주변에 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
      2023-02-17
    • [날씨]낮 동안 온화..밤부터 비, 도로 살얼음 주의
      오늘은 하루 사이 기온변화가 심하겠는데요. 큰 일교차를 염두에 둔 옷차림 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 서울 영하 1도, 대구와 광주 0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떨어졌고요. 한낮에는 서울과 춘천 8도, 그 외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상으로 크게 오르겠습니다. 광주는 오늘 낮부터 온화함이 감돌겠습니다. 12도까지 오르겠고요. 일요일인 모레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시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낮아지겠습니다. 오늘 흐린 가운데 아침까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요. 또 광주와 전남에 오늘 밤부터 모레까
      2023-02-17
    • 지하철 적자가 노인 탓?..노인단체, 정부 재정 지원 촉구
      지하철 무임수송 제도 개편을 두고 열린 토론회에서 노인단체가 정부의 재정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대한노인회와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가 지난 16일 공동 주최한 '도시철도 무임수송 정책토론회'에서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출퇴근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빈자리가 많은데 그 자리에 노인 등이 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회장은 "노인들이 지하철을 타면 많이 걸으니 건강해지고 국가도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우리 세대가 희생해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의 잘 사는 나라로 만들었는데 주던 것마저 박탈하겠다는 건 말이 안
      2023-02-17
    • 서울 사는 '탈모 청년'도 치료비 지원 받게 되나
      탈모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해주는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서 발의됐습니다. 서울시의회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서울시 청년 탈모 치료비 지원 조례 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조례안은 서울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한 19살 이상 39살 이하 탈모 증상이 있는 청년에게 치료제 구매를 위해 본인이 부담한 금액 일부를 서울시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규정했습니다. 서울시의회는 오는 20일까지 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받습니다. 이어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시의회 임시회 기
      2023-02-17
    • 서울 한복판서 열린 日王 생일 연회..기미가요 처음으로 흘러
      주한 일본대사관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나루히토 일왕 생일 기념행사에서 처음으로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가 흘렀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주한 일본대사관은 지난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국내 인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나루히토 일왕 생일(2월 23일)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산케이는 "일본 정부는 한국 내 반일 감정 때문에 예년에 국가를 트는 것을 미뤘지만 지난해 출범한 윤석열 정권이 대일 관계 개선을 지향하고 일본 정부도 찌그러진 양국 관계를 벗어날 호기라고 판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일본 대사관 관계자는 그동안
      2023-02-17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2-16 (목)
      1. 번복된 정보 제공으로 혼란 키워..상수도 행정 '갈팡질팡' 2. 국민의힘 광주 전당대회..높은 관심 속 '성황' 3. 국토부장관 "경전선 우회ㆍ 추가 비용 부담도 약속" 4. 전남 "2차 공공기관 유치 활동 본격화"
      2023-02-16
    • 전남도, '튀르키예ㆍ시리아 구호 동참' 호소
      전라남도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고통 받는 난민 구호 분위기 확산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9일 10만 달러를 지진 복구 지원금으로 기탁한데 이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는 모금 운동을 본청과 시·군에서 펼치고 있습니다. 도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등과 함께 성금과 물품 모금운동을 전개할 방침입니다.
      2023-02-16
    • 日 강제동원 직접배상 의원모임 "정부안 반대"
      일본 강제동원 전범 기업의 직접 배상을 촉구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출범식을 갖고 제3자 변제 방식인 정부안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회의원 51명이 참여한 '일본의 강제동원 사죄 및 전범기업 직접 배상 촉구 의원모임'은 출범식에서 "일본 전범기업이 내야 할 배상금을 한국기업이 떠안는 건 해법이 아니라며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도 출범식에 참가해 "의원들이 더욱더 분발해 살아 있는 할머니들의 원을 풀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3-02-16
    • "특전사회, 민주묘지 참배 앞서 사죄부터"
      오월단체 5곳이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의 민주묘지 참배를 반대하며, 국가폭력 가담부터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5·18민중항쟁 기동타격대 동지회 등 시민단체들은 16일 광주광역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규명과 진솔한 사죄가 없는 상황에서 특전사 동지회의 민주묘지 참배는 가당치 않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특전사 동지회는 지난 1980년 자행한 민간인 살상 행위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5월 영령에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특전사 합동 참배를 비롯한 행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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