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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저우AG]종합 3위ㆍ금메달 50개 목표..대한민국 선수단 20일 출국
      오는 23일 개막하는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20일 출국합니다. 테니스 대표팀(14명)과 사격 대표팀(17명), 스케이트보드 대표팀(7명) 등이 포함된 선수단 본진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항저우로 떠날 예정입니다. 이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당초 지난해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등의 이슈로 인해 1년 연기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39개 종목에 1,140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꾸렸습니다. 종합순위 3위를 목표로 내건 선수단은 금메달 50개를
      2023-09-19
    • 추석 연휴에 고궁·종묘 구경해요..민속놀이 체험도 '무료'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대표적인 문화 관광 명소인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이 문을 활짝 엽니다. 문화재청은 이달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에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종묘는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지만, 이 기간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궁과 왕릉의 경우 매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휴관하나, 이번 연휴에는 모두 문을 연 뒤 4일에 휴관할 예정입니다. 조선시대 왕실 호위 문화를 보여주는 경복
      2023-09-19
    • 민족 5개 대표 명절..신규 국가무형유산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우리 민족의 5개 대표 명절 ‘설과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를 신규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무형유산 정책이 전문 기·예능을 보유한 전승자 중심에서 온 국민이 함께 전승해온 공동체의 생활관습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난해 한복생활, 윷놀이에 이어 가족과 지역 공동체의 생활관습으로 향유·전승되어온 명절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2023-09-19
    • 매일 '첫 손님' 택시요금 모아 기부..60대 택시기사 선행 '훈훈'
      "매일 첫 손님이 낸 요금만이라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자. 운전대를 놓는 그날까지 이 다짐을 지키려고 합니다." 광주광역시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61살 박윤석 씨는 매일, 첫 손님의 수입을 따로 모읍니다. 30여년의 공직 생활 이후 개인택시를 운행한 지도 벌써 1년 2개월차. 인생 2막 시작과 함께 다짐한 '첫 손님 기부'를 실천하기 위해섭니다. 현금, 카드 결제 상관없이 박 씨는 매일 첫 손님의 택시 요금을 차곡차곡 모아왔습니다. 1년여 간 모은 끝에 쌓인 금액은 모두 120만 원. 박 씨가 모아진 돈을 들고 찾
      2023-09-19
    • 6천만 원 금은방 털이 10대 공범, 25일만 추가 검거
      새벽 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고 달아난 10대가 추가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8월 25일 새벽 1시 55분쯤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동의 한 금은방에서 6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10대 3명과 공모한 10대 A군을 18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A군 일당은 망치로 유리창을 부순 뒤 30초 만에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후 40여 분 만에 3명은 체포됐으나, A군은 도주 25일 만에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조사 결과 A군 1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팔아 생활한
      2023-09-19
    • 5살 딸과 아버지, 인천 한 빌라서 숨진 채 발견
      인천의 한 빌라에서 5살 딸과 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9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60대 남성 A씨와 A씨의 5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는 A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들이 숨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현장에서는 A씨가 극단적 선택에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물품이 발견됐지만, A씨 딸의 몸에서 눈에 띄는 외상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부녀의 정확한 사망
      2023-09-19
    • “추석 연휴 ‘숙박 할인권’ 30만 장이 쏟아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6월 큰 호응을 얻었던 숙박 할인권을 재개해 ‘추석 연휴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숙박 할인권은 여행 비수기인 11월에 배포할 예정이었으나,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생겨난 황금연휴를 국내 여행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하고자 시기를 당겨 추석 연휴에 30만 장을 배포합니다. 이번 행사는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총 44개 온라인여행사와 3만여 개 국내 등록 숙박시설(호텔, 콘도, 모텔, 농어촌민박 등)이 참여했습니다.
      2023-09-19
    • 정진욱 이재명 특보, 동조 단식 보름 만에 병원 이송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특별보좌관이 동조 단식 투쟁 보름 만에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9일 119구조대 등에 따르면 정진욱 특보는 이날 새벽 6시 55분쯤 광주광역시 동구 5·18민주광장에 차려진 단식 현장에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단식 농성을 지지하며 지난 4일부터 동조 단식 투쟁을 해 온 정 특보는 보름 만인 이날 건강 악화로 이송됐습니다. 정 특보는 동조 투쟁 돌입 직전 "이재명 대표는 국민을 무시하는 무도한 정권에 맞서 국민을 지키기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2023-09-19
    • "술에 취해 기억 안나"..행인 향해 흉기 휘두른 30대
      만취 상태로 거리에서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7일 자정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노상에서 2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함께 술을 마신 직장 동료를 주먹으로 폭행한 데 이어, 길에서 주운 소주병으로 행인들을 위협하거나 다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경찰에 "주량보다 많이 마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도주와 증거
      2023-09-19
    • 尹, 뉴욕서 이재명 체포동의요구서 재가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백현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과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요구서를 재가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유엔총회 참석차 방문한 미국 뉴욕에서 이 대표 체포동의요구서를 재가했습니다. 법무부가 국회에 체포동의를 요청하면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은 체포동의를 요청받은 후 처음 개의하는 본회의에서 이를 보고하고, 보고된 때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표결에 부쳐야 합니다. 체포동의안은 20일 본회의 보고를 거쳐 21일 표결
      2023-09-19
    • ‘저작권 전문 경찰’ 불법 유통 K-콘텐츠 신속 대응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찰청과 함께 9월부터 문체부 저작권보호과 지역사무소가 있는 수도권, 영남권 외 충청권, 호남권, 강원권, 제주권 등 전국 4개 권역에 ‘저작권 전문 경찰’을 추가로 지정하고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에 발표한 ‘K-콘텐츠 불법유통 근절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그동안 K-콘텐츠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K-콘텐츠 불법유통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서버를 둔 대규모 불법유통 사이트는 고도화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저작
      2023-09-19
    • 노인 등친 노인 소매치기단...축제장서 '먹잇감' 찾아
      나이가 든 소매치기 전과자들이 같은 나이대 남성들의 금품을 집중적으로 훔쳐오다 붙잡혔습니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65살 A씨 등 60~70대 남성 6명을 구속하고, 81살 B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먹잇감은 지역 축제를 찾은 노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2일 대전 중앙로 일대에서 열린 ‘2023 대전0시축제’ 현장에서 70대 노인의 금목걸이를 훔쳤습니다. 지난 9일엔 경기도 오산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산시민의날 행사에서 75세 남성의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2023-09-19
    • 국내 최대 규모 스피드 축제, 오는 23일부터 영암에서 열려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복합문화 발전을 위해 전라남도가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피드 축제인 '2023 전남GT(Grand Touring) 대회'가 23일부터 이틀간 영암의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7회째인 '전남GT'는 전신인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모터스포츠 대회로 공식 브랜드화한 종합 스피드 축제입니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참여하는 자동차 경주를 포함해 모터사이클까지 국내 정상급 5개 종목 150여 대가 참가합니다. 대회를 대표하는 '전남내구'는 120분 동안 가장 많은 거리를 주행한 차량이
      2023-09-19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9-19 (화)
      1. 금호월드 입장 변화..백화점 확장 협상“물꼬 텄다” 2. 이재명 병원행, 검찰은 영장 청구..민주당 선택은? 3. 한국전력 사장..김동철 전 국회의원 선임 4. 광주FC 10경기 '무패' 행진..무서운 상승세 5. 임방울 국악제 폐막..대통령상 박자희 씨
      2023-09-19
    • 광주·전남 아동학대, 3배 급증..부모→교원 순
      최근 4년새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건수가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의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분석한 경찰청의 아동학대 검거 현황 자료를 보면, 광주의 경우 지난 2018년 108건에서 지난해 293건, 전남은 같은 기간 127건에서 351건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신체적 학대가 가장 많았고, 피해 아동과 학대 행위자 간 관계는 부모가 전체의 81%, 이어 교원과 보육교사 등 순이었습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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