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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경관보전직불제 신청면적 100% 확보
      전라남도는 2024년 경관보전직불제 사업 추진을 위해 신청한 7천454ha를 100% 확보했습니다. 해당 면적은 전국의 38%(2위)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2023년 배정면적(5천249ha)보다 42%나 많은 규모입니다. 경관보전직불제는 지역별 특색 있는 경관작물을 재배해 농촌의 경관을 아름답게 형성·유지·개선하고 이를 지역축제·농촌관광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입니다. 농업인은 마을경관보전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장·군수와 협약을 한 후 대상 농지에 경관작물을
      2023-10-10
    • 고속도로 사고 수습 중 버스가 덮쳐 2명 숨져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수습하던 일행이 버스에 치여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9일 밤 8시 4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추계육교 인근에서 고속버스가 도로에서 사고 수습 중이던 일행을 덮쳤습니다. 앞서 1차로에서 K7 승용차가 앞서 가던 그랜저를 들이받는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두 차량 탑승자들은 곧바로 차에서 내려 사고 수습에 나섰지만 이때 뒤에서 승객 12명을 태우고 달리던 고속버스가 멈추지 못하고 그대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승용차에 각각 탑승했던 60대 남성 1명과 20대 남성 1명이
      2023-10-10
    •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서비스’ 받으세요
      오늘(10일)부터 대전을 시작으로 인천 미추홀, 경기 수원 등에서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서비스’가 운영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각 지역의 전세피해 임차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및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서비스’(이하 상담서비스)의 2023년 4분기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상담서비스는 피해 발생현황 등에 따라 수시로 지역을 정하여 제공해 왔으나, 이번에는 피해 임차인들의 수요와 지자체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군.구를 대상
      2023-10-10
    • 하마스, 북한제 F-7 사용 의혹.."다른 무기 사용 가능성도 높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북한제 무기를 소지한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10일 '워 누아르'라는 군사 전문 블로거가 하마스 대원들의 영상에서 '대원 중 1명이 북한에서 제작된 'F-7 고폭 파편 로켓'을 가진 것을 볼 수 있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F-7은 로켓추진유탄 발사기로, 중동 지역에 많이 수출돼 왔다고 RFA는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 미 국방정보국(DIA) 출신의 브루스 벡톨 엔젤로주립대 교수는 RFA와의 인터뷰에서 "하마스가 이전부터 북한제
      2023-10-10
    • '연간 2억 8천만 원' 버는 13살..미성년자 사장 390명 '증가'
      미성년자 사장이 늘고 있습니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기준 18살 이하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는 모두 390명이었습니다. 지난 2018년 305명과 비교해 85명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임대업이 344명으로 전체의 88.2%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숙박과 음식업 13명, 나머지는 제조업고 운수창고통신업, 교육서비스업 등 순이었습니다. 미성년자 사장 중 상위 소득 10명은 모두 부동산임대업자로, 이들의 평균 연소득은 1억 5천만 원이었습니다. 최고 소득자는 만 13살
      2023-10-10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10-10 (화)
      1.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과밀 해소되나? 2.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 예산 삭감 '폐쇄' 논란 3. 탈꼴찌 넘어 봄배구로..AI페퍼스 출정식 4. 고향기부제 '주춤'..개선안 이어져
      2023-10-10
    • 광주·전남, 대체로 맑음...내륙 중심 '큰 일교차'
      화요일인 오늘(10일)은 광주와 전남 지역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나주가 11도, 담양과 보성 12도, 광주 14도 등으로 전날보다 1~2도 가량 낮게 출발하겠고, 낮 기온은 목포가 22도, 광주와 장성 23도 등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2023-10-10
    • 5ㆍ18 기록물 저장고 포화..새 보존시설 확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보존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광주시와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저장공간이 95% 이상 포화됨에 따라 이번 달 기록물 보존시설을 오는 2026년까지 조성하기로 하고 이번달부터 건축기획 용역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5.18 기록물 보존시설 확충사업은 국비와 시비 160억 원씩 320억 원이 투입되며, 광주 서구 치평동 5·18 교육관 공터에 설립될 예정입니다.
      2023-10-10
    • 광주-화순 광역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
      광주~전남 화순간 광역철도 구축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화순군은 내년에 마련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광주~화순간 철도 조성 사업을 포함하는 것을 목표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노선은 광주 소태역에서 너릿재-화순읍-화순전남대병원-백신단지를 잇는 16.4㎞ 구간을 신설해 광주 도시철도와도 연결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6천910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3-10-10
    • 퇴원한 이재명, 당내 통합 당부.."차이를 넘어 장벽을 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통합을 당부했습니다. 이 대표는 9일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를 지원 유세하는 과정에서 "우리 앞에 거대한 장벽이 놓여있다"며 "우리 안에 작은 차이를 넘어서서 부족하고 억울한 게 있더라도 잠시 제쳐두고 저 거대한 장벽을 함께 손잡고 넘어가자"고 말했습니다. 국정 쇄신 등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갔던 이 대표는 지난달 18일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된 지 21일 만인 이날 퇴원했습니다. 진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퇴원길에 유세 트럭에 오른 이 대표는 최근 자신의 체포동의안 가결 사태로 계파 갈등
      2023-10-10
    • 21대 국회 마지막 국감 돌입..총선 앞두고 여야 '난타전' 예고
      21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가 10일 시작됩니다. 총선을 6개월 가량 앞두고 열리는 만큼 정국 주도권을 놓고 여야간 전면전이 예상됩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국감에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 논란과 탈원전 카르텔 의혹 등을 규명하고, 윤석열 정부의 철학을 국정 전반에 정착시키겠다는 목표입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논란과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등을 부각시켜 현 정부의 현실을 드러내겠다는 방침입니다. 국감 첫날인 이날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3-10-10
    • '소음 갈등' 이웃, 계단서 밀어 숨지게 한 혐의 60대..2심도 '무죄'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던 이웃을 계단에서 밀어 살해한 혐의를 받은 60대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수원고법 형사3부는 이웃을 계단에서 밀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 대해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1월 17일 새벽 4시쯤 경기도 영통구의 한 빌라 1층과 2층 사이 계단에서 61살 B씨의 가슴 부위를 양손으로 밀어 1층 계단 아래로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틀 뒤인 1월 19일 숨졌습니다. A씨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피
      2023-10-10
    • [날씨]전국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주의'
      화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 서울과 인천 13도, 광주 14도, 부산 16도 등으로 9~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대전 22도, 대구와 광주 23도, 부산 24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이 20~24도를 기록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겠다"며 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원영동에는 이날 오전까지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동해상에는 바람이 초속 8~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
      2023-10-10
    • 이스라엘·가자 사망자 최소 1,500여 명.."인질 처형하겠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교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1,5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AFP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9일 이스라엘 총리실 산하 공보실이 하마스의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800명 이상, 부상자는 2,600명 이상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날 보다 사망자 수가 100명가량 증가한 겁니다. 공보실은 가자지구에 붙잡힌 인질 150여 명에 대한 생사가 불투명해 사망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들 중에는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우크라이나 등 외국인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2023-10-10
    • '앞차 들이받고 그냥가라'며 택시기사 폭행한 40대
      택시기사에게 앞차를 들이받으라고 요구한 뒤 기사를 폭행한 40대 승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전 9시쯤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택시 안에서 주먹으로 60대 택시기사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40대 승객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택시기사는 폭행을 당하면서 인근 지구대로 차를 몰고 가 경찰에 신고했으며, 최근 A씨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택시 기사는 "신호대기로 정차 중이었는데 A씨가 앞차를 들이받고 그냥가라고 요구했다"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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