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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3-11-01 (수)
      주제1.광주·전남 예산안 주제2. 국감 끝 정국 전망 여의도초대석 -"상식 무너지니..듣도 보도 못한 일 계속 벌어져" -"尹, 요즘 공정·상식·정의 얘기 안 해..본인도 알아" -"93개국 142회 정상회담?..폼 나는데 국익은 실종" -"미중 조정국면..한미일 올인, 우리만 닭 쫓던 개" -"기우제식 북한 붕괴론..이게 용산 실력, 참 불운" -"민주당만 잘하면 200석 가능..국정기조 변화 강제"
      2023-11-01
    • 승용차, 버스정류장 덮쳐..버스 기다리던 여고생 숨져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을 덮쳐 버스를 기다리던 고등학생이 숨졌습니다. 1일 오후 2시 13분쯤 전남 보성군 벌교읍의 한 도로에서 78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차량은 정류장에 앉아있던 16살 여고생 B양을 덮쳤고, B양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A씨와 동승자 1명은 경미한 타박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속도가 줄어들지 않아 사고로 이어졌다고 진술했습니다.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정확
      2023-11-01
    • 호남고속도로서 차량 5대 잇따라 '쾅쾅'..4명 경상
      호남고속도로에서 차량 다섯 대가 잇따라 부딪히면서 4명이 다쳤습니다. 1일 오전 11시 55분쯤 전남 곡성군 호남고속도로 천안 방향 34km 지점에서 40대 A씨가 몰던 자동차 탁송 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와 갓길에 정차 중인 공사 차량 등 모두 5대가 연이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와 1톤 트럭에 탑승 중이던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음주운전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교통사고 #호남고속도로
      2023-11-01
    • "돼지고기 가격 갑자기 오르더라니.." 공정위, 담합 의혹 조사
      돼지고기 가공 업체들의 가격 담합 정황이 확인돼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공정위는 1일 수도권 소재 육가공업체와 관련 협회 등 5곳에 조사관을 보내 돼지고기 납품·유통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축산 농가에서 구입한 돼지고기를 포장육 형태로 가공한 뒤 대형마트나 정육점 등에 납품하는 이들 업체는 사전에 납품 가격을 모의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시장 가격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이들 대형 업체들이 '짬짜미'를 해 가격을 부당하게 인상했는지 여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현장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3-11-01
    • 정동영 "'절대의석' 200석, 못 하라는 법 없어..이재명 혼자 안 돼, 같이 싸워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호남정치'의 실종과 복원을 중심으로 현 정치권 상황과 대한민국 정치가 나아갈 길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열린우리당 의장과 노무현 정부 통일부 장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을 지냈고, 제17대 대선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나섰던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장관님 어서 오십시오. ▲정동영 전 장관: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오프닝이 좀 거창하다는 느낌도, 대한민국 정치 뭐 이러니까 좀 거창하다는 느낌도 있는데. 일단 본론으로
      2023-11-01
    • '등산로 성폭행·살인' 최윤종..피해자는 응급조치 중인데 "너무 빨리 잡혔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살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최윤종(30)이 현장에서 체포된 뒤 "너무 빨리 잡혔다"고 말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 범행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 A씨는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심리로 열린 최윤종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체포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등산로를 수색하던 중,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내버려 두고 등산로를 올라오려던 최윤종을 처음 마주쳤습니다. A씨는 최윤종의 흐트러진 옷매무새와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범인이라 생각했다고 증언했습니다.
      2023-11-01
    • 신종 마약 '크라톰' 투약한 외국인 일당 무더기 검거
      길거리나 공원 등에서 신종 마약을 상습 투약한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신종 마약 크라톰과 향정신성의약품인 필로폰, 야바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외국인 14명과 내국인 2명 등 16명을 검거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크라톰은 동남아 열대 우림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태국에서는 지난해 합법화됐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규정해 매매와 투약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해경이 압수한 물량은 크라톰 잎 약 1kg과 크라톰을 달인 액체 약 8L로, 성인 남성 약 2천여 명이
      2023-11-01
    • 여자 선생님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고3 남학생 2명, 검찰 송치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선생님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남고생 2명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1일 대전중부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고3 학생 A군 등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다니던 학교 여교사 전용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해 영상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찍은 영상을 공유받은 혐의를 받던 다른 남학생 1명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 등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불입건했습니다. 지난 8월 학교 측은 이들의 범행
      2023-11-01
    • 여수 해상서 낚시어선-모터보트 충돌..2명 경상
      전남 여수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과 모터보트가 부딪혀 2명이 다쳤습니다. 1일 낮 1시 30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취도 인근 해상에서 9톤 급 낚시 어선과 0.8톤 모터보트가 충돌했습니다. 충돌 직후 모터보트에 타고 있던 승선원 4명이 바다로 빠졌지만, 인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무사 구조됐습니다. 이 중 2명은 타박상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낚시어선이 이동하던 중 모터보트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여수 #해양경찰
      2023-11-01
    • 여수 국동항 어항시설 확충 예타 통과...2030년까지 1,415억 투입
      전국 국가 어항 가운데 가장 많은 등록 어선수를 보유한 여수 국동항에 2030년까지 1,415억 원이 투입돼 어항시설이 대거 확충됩니다. 1일 전라남도와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지역 숙원사업인 국동항 건설공사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국동항은 국가 어항 중 등록 어선 수 전국 1위지만 115개 국가어항 중 접안시설과 어구 보관 창고가 부족해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어민들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아 왔습니다. 선박의 접안 공간이 부족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고, 특히 태풍 대비 어선 피항 시
      2023-11-01
    • 검찰, '서해 피격사건' 조사 불응 혐의 文 '혐의없음' 처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감사원 조사 요구에 불응한 혐의로 고발된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 검찰이 '혐의 없음'으로 처분했습니다. 1일 울산지방검찰청은 문 전 대통령이 감사원 서면질의를 반송하고 답변 요구에 불응한 혐의(감사원법 위반)에 대해 '범죄 혐의가 없다'는 취지로 수사 기록을 경찰에 반환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공무원 이대준 씨의 형 이래진 씨는 지난해 10월 감사원 조사에 응하지 않은 혐의로 문재인 전 대통령 등을 고발했습니다. 경찰은 감사원법상 자료 제출과 출석 조사
      2023-11-01
    • 선거법 위반 혐의 임종성, 항소심서도 '의원직 상실형'
      기부행위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더불어민주당 임종성(경기 광주시을) 국회의원이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알 수원고법 형사3-1부(원익선 김동규 허양윤 고법판사)는 임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임 의원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원심 양형의 재량이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피고인이 주장하는 양형 부당 사유도 원심 재판부가 이미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임 의원
      2023-11-01
    • [영상]불붙은 차량으로 달려간 고속도로 영웅들, 맹호부대 장병이었다
      최근 고속도로에서 차량 화재를 목격하고 초기 진화를 마친 뒤 조용히 현장을 떠나 화제가 됐던 군인들이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 소속 장병들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들의 선행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장병들의 소속과 이름은 모르지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히며 알려졌습니다. 군에 따르면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예하 돌진대대 장병들은 지난 27일 오전, 호국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 중이었습니다. 이들은 고속도로에서 불이 붙은 차량을 발견했고, 주저하지 않고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장병들은 버스 안에 있는 소화기를
      2023-11-01
    • 수원지법, 이화영 제기 '법관 기피신청' 기각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 등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받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법관기피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1일 수원지법 형사12부(황인성 부장판사)는 이 전 부지사가 제기한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 법관 3명에 대한 기피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신청이 접수된 지 9일 만입니다. 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은 지난달 23일 기자회견을 열어 "피고인과 상의해 재판받고 있는 수원지법 형사11부에 대해 기피 신청하기로 했다"며 "법관이 불공평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을 때 기피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3-11-01
    • 中 상하이 핼러윈서 '푸' '방역요원' 등 사회 풍자 분장 '눈길'
      중국 상하이에서 '핼러윈 분장'을 통해 중국 사회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표출됐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1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화이하이루(淮海路) 등 상하이 거리에는 다양한 핼러윈 분장 젊은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거리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경찰이 혼잡 지역 출입을 통제했고 일부 지하철역은 폐쇄됐습니다. 젊은이들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핼러윈을 반겼고, 이들이 분장한 모습은 중국 소셜미디어에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중국 당국의 검열 대상인 곰돌이 푸 분장도 있어 눈길을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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