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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온갖 기행과 꼼수..송영길 구속은 사필귀정"
      국민의힘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혐의로 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구속된 것을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논평에서 "온갖 기행과 꼼수로 아무리 빠져나가려 해도 지엄한 대한민국의 법은 반드시 정의를 구현한다"며 "의혹의 정점에 있는 송 전 대표의 구속은 당연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매표 행위도 모자라 외곽 후원 조직을 통해 뇌물을 받은 혐의는 돈으로 권력을 사고파는 구태 부패 정치인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송 전 대표가 '기획 수사, 정치 탄압'을 주장하
      2023-12-19
    • "한동훈 지명하나" 여당, 주말 비대위원장 인선
      국민의힘이 앞으로 총선 정국에서 당을 이끌 비상대책위원장 후보를 이번 주말까지 지명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는 19일 당 핵심 관계자가 "주중에 의견 수렴을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비대위원장 후보는 윤재옥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명합니다. 이어 당 최고위원회와 전국위원회에서 후보자 임명안이 의결되면 임명 절차가 끝납니다. 현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가장 유력한 비대위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친윤(친윤석열)계를 중심으로 여권 주류는 한 장관을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지만, 비주류 사이에서는 반대
      2023-12-19
    • '검찰총장 윤석열' 2개월 정직 취소소송 항소심서 승소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당시 법무부로부터 받은 정직 2개월 징계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 2심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고법 행정1-1부는 19일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징계처분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계를 취소해야 한다는 취지의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지난 2020년 11월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현 대통령)에 대한 징계를 청구하고 직무집행 정지를 명령했습니다. 주요 사유는 △사건관계자인 모 일간지 사주와의 부적절한 접촉 △주요사건 재판부 판사 불법사찰
      2023-12-19
    • “예술인 권리보호 원스톱 서비스!”..‘예술인 권리보장센터’ 개소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12월 19일(화), 예술인을 권리침해로부터 보호하는 통합 창구, ‘예술인 권리보장센터(서울 중구)’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소식에는 유인촌 장관과 복지재단 박영정 대표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계 단체 대표들이 참석합니다. 문체부는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예술인권리보장법’) 시행에 따라 지난 1월 26일 ‘예술인 권리보장 및 성희롱·성폭력 피해구제 위원회&rsquo
      2023-12-19
    • 스마트농업으로 신안 대파 농가 똑똑해진다!
      신안군이 농촌진흥청과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조성·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10억 원의 예산 규모로 스마트 관수, 병해충 관찰, 농작업 자동화 등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의 관련 기술을 신안군에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내용입니다. 신안대파는 현재 1,509ha, 748농가의 규모로 전국 최대 주산단지이며 신안군의 대표적인 소득작물입니다. 신안대파는 타 밭작물에 비해 호당 재배 면적이 넓고, 기계화율이 높아 스마트
      2023-12-19
    • 장애인 비과세종합저축, 모든 은행에서 비대면 가입
      그동안 일부 은행에서만 가능한 장애인 비과세종합저축 비대면가입이 앞으로는 전 은행권으로 확대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은행연합회를 중심으로 장애인 비과세종합저축 가입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 결과, 비대면 가입이 불가능한 10개 은행이 개선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이 5천만 원 이하의 비과세종합저축을 가입하면 이자소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12월 현재 18개 은행(수출입, 씨티 제외) 가운데 10개 은행이 비대면 증빙서류 제출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또한 비대면 제출 가능 8개 은행 가운데 2개도 고객이
      2023-12-19
    • 중국 간쑤성 규모 6.2 지진, 최소 86명 사망·96명 부상
      중국에서 지진이 발생해 수백 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19일 새벽 1시쯤 중국 간쑤성 린샤현 북쪽 15km 지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최소 86명 숨지고 96명이 다쳤습니다.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02.7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입니다. 지진 발생 후 중국 재난 담당 관리들과 소방 인력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당국이 비상 대응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지진 #중국 #사망
      2023-12-19
    • 도축장 끌려가던 소에 들이받힌 70대 노동자 사망
      도축장에서 대기 중인 소에 들이받혀 7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19일 김해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8시 10분쯤 경남 김해의 한 도축장 계류장에 있던 소가 70대 노동자 A씨의 옆구리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m가량 높이로 튕겨 나간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안전모를 쓰지 않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를 낸 소는 이날 예정대로 도축됐습니다. 경찰은 축산 업체 안전관리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12-19
    • 뉴욕타임스에 상속 소송 배경 밝힌 LG家 세모녀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낸 구 회장의 어머니와 여동생들이 뉴욕타임스(NYT)에 소송 배경을 털어놓았습니다. 18일(현지시간) NYT에 따르면 소송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신용카드 발급을 신청했지만, 채무가 많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것에서 발단이 됐습니다. 구 대표가 모친 김영식 여사와 여동생 등 세 모녀의 계좌를 모두 확인한 결과, 이들이 전혀 모르는 상황에 거액의 상속세가 납부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8년 별세한 구본무 전 회장은 LG 주식 11.28%를 비롯해 약 2조 원 규모의 재산을 남겼고,
      2023-12-19
    • 11월 광주 수출, 전년비 9.8%↓..전남은 19.4%↑
      지난달 광주 지역 수출이 전년 대비 1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11월 광주·전남 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9.8% 감소한 13억 9,500만 달러, 수입은 30.8% 감소한 4억 8,5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9억 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은 수출이 19.4% 증가한 40억 7,900만 달러, 수입은 1.6% 감소한 37억 200만 달러로, 3억 7,7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2023-12-19
    • 불법 도박사이트서 100억 자금세탁 34명 기소
      온라인 불법 사이트에서 100억 원대 자금세탁을 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는 지난 2021년부터 86개의 대포 계좌를 통해 100억 원대의 도박사이트 자금을 세탁한 혐의로 광주지역 조직폭력배 20대 A씨 등 34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대포 계좌로 월급을 허위로 지급한 40대 의사도 탈세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2023-12-19
    • 광주 한 병원 의료사망사고 의혹 2건 모두 '불송치'
      지난해 광주의 한 척추전문병원에서 수술 후 환자가 잇따라 숨지는 사건과 관련 의료사고가 아니라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허리 수술 수개월 뒤 환자가 숨진 의료사고 의혹이 제기된 광주의 A 척추병원 측 의료진을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3곳에 감정을 의뢰해 "의사의 과실을 입증하기 어렵다" 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해당 병원에서는 지난해 2월 17일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70대 환자가 3개월 후 숨졌고, 지난해 6월에는 20대 환자가 목디스크 수술을 받은 후 숨졌습니다
      2023-12-19
    • 광주 북구청 검도부 감독·코치 감봉 경징계
      광주 북구청 검도부 선수단의 잇단 성비위와 부실 운영 실태와 관련해, 책임자들이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어제(18일)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를 열고, 성비위로 수사·재판을 받은 소속 선수들에 대한 관리 부실 책임으로 감독과 코치에게 각각 감봉 2개월, 1개월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앞서 지난 9월 담당부서는 감독 해임안을 건의했지만, 운영위원들은 책임자들의 소명을 받아들이고 징계 수위를 낮췄습니다.
      2023-12-19
    • 출근길 여전히 추워..광주·전남 대부분 0도 이하
      오늘(19일)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곡성과 영광 영하 5도를 최저로, 목포, 순천, 광주 영하 2도 등 출근길 대부분 영하권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4~8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밤부터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초속 15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춥겠습니다. 내일 오전부턴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눈이 내리겠고, 예상적설량은 내일까지 광주와 전남 북부 2~7cm, 전남 남부지역 1~5cm입니다.
      2023-12-19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12-19 (화)
      1. 동남갑·을·북갑, 오차범위 내 접전 2. 서갑 오차범위 내 경합..서을 양부남 3. 3곳 현역의원 열세..힘받는 물갈이론 4. 정치 신인 약진..표밭갈며 민심 얻어 5. 民 '당내 계파 갈등' 극복 과제 1호로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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