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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옥 "달빛철도특별법 상정 저지 안 해" 반박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10일 "달빛철도특별법 상정을 저지한 바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입장문을 내고 "홍준표 대구시장의 기자간담회 발언과 관련해 알린다"며 "기획재정부가 반대 입장에 있어 여당의 원내대표로서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홍 시장은 이날 대구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간담회 자리에서 법안을 대표 발의한 윤 원내대표가 법안 상정을 가로막고 있다고 불만을 표하며 "이번 국회에서 안 되면 총선 이후 다음 국회에서 똑같은 법안을 다시 발의토록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4-01-10
    • 장흥, 전국 최초 장애아동 수당 중위소득 100%로 확대
      전남 장흥군이 장애아동 수당 미수급자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합니다. 장흥군은 군에 주소를 둔 18세 미만 등록 장애의 법정 장애아동 수당 지급 기준을 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해, 그동안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가구에만 지급되던 대상을 크게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6만 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고, 장애아동 수당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김성 장흥 군수의 민선 8기 공약으로 지난해 8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2024-01-10
    • 방심위 12일 전체회의 소집..야권 위원 해촉 건의 예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오는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야권 추천 위원 2인의 해촉 건의안을 논의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방심위는 정원이 9명이지만 현재 7명이고, 여권 위원이 4명, 야권이 3명입니다. 여권 위원들은 최근 류희림 위원장의 가족·지인 민원 관련 의혹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온 야권 위원 중 김유진·옥시찬 위원에 대해 해촉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해촉 건의안 배경으로는 '폭력행위'와 '욕설모욕' 그리고 비밀유지의무 위반'입니다. 여권 우위 구도 속에서 두 위원에 대한 해촉 건의안이 의결되면 해
      2024-01-10
    • 이제 미국 최대수입국은 중국 아닌 멕시코
      미국의 연간 최대 교역 파트너가 중국이 아닌 멕시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9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미국의 국가별 상품 수입액은 멕시코가 398억1천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354억9천500만 달러로 뒤를 이었습니다. 11월 이전 1년간 상품 수입액을 합산한 결과에서도 멕시코가 4천389억8천600만 달러로 1위였고, 중국은 3천931억3천700만 달러로 2위였습니다. 이변이 없는 한 12월을 포함한 지난해 전체로도 멕시코가 미국의 최대 교역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2024-01-10
    • 日노토 원전 주변 바다서 또 거대 기름막 확인
      새해 첫날 규모 7.6의 강진이 덮친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소재 원자력발전소 주변 바다에서 10일 또다시 거대한 기름막이 확인됐다고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습니다. 발견된 곳과 크기는 노토반도 서부 시카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호쿠리쿠전력으로부터 원전 배수구 인근 해역에서 가로 100m, 세로 30m 넓이의 기름막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카 원전 배수구 주변 바다에서는 지난 7일에도 가로 10m, 세로 5m에 이르는 기름막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호쿠리쿠전력은 기름에 방사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아 외부에
      2024-01-10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1-10 (수)
      1. KBC 네이버 구독자 200만 시대..지역 목소리 '전국화' 기여 2. 200만 kbc 구독자의 선택은? 3. 2백만이 선택한 KBC의 콘텐츠..더욱 알차고 풍부하게 4. '원칙과 상식' 3명 탈당..이낙연 신당 합류 예상 5. 상온 초전도체 'LK-99' 개발자 첫 공개석상 "초전도체 맞다..검증 받을 것"
      2024-01-10
    • 신안군 공직자, 적극행정 펼치면 면책된다
      신안군은 새로 제정된 규칙에 따라 '적극행정 공무원의 면책과 지원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신안군은 소송 수행 지원 등을 포함한 면책 지원 제도를 마련해, 적극행정 공무원이 업무 추진으로 받는 불이익을 완화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적극행정공무원#면책#신안군
      2024-01-10
    • 정부 "의사 인력 확대 속도낼 것"vs 의협 "증원 과학적 근거 기반"
      정부와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0일 새해 들어 처음 마주 앉았지만, 의대 입학정원 확대를 두고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양동호 의협 협상단장(광주광역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정부는 의학교육의 당사자인 의대생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말했습니다.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의 대형 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각종 문제를 개선하지 않고 (인력)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국민이 의사 인력을 늘리기를 바라는 만큼 빠르게 확대 정책을 펼칠
      2024-01-10
    • 강도형 해수부 장관, 여수서 저수온 대응상황 살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여수를 찾아 굴 양식 현장의 어려운 점을 청취하고 겨울철 저수온 대응 상황을 사전 점검했습니다. 지난 12월 22일 영광과 신안, 함평만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확산 가능성이 커지면서 강 장관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난해 2월 여수 해역에서는 저수온으로 192만 마리가 동사해 48억 원의 피해를 기록했습니다.
      2024-01-10
    • 내일 아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광주·전남은 내일(11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0도로 오늘보다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0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3도 높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안개가 지면에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4-01-10
    • 상온 초전도체 'LK-99' 개발자 첫 공개석상 "초전도체 맞다..검증 받을 것"
      【 앵커멘트 】 상온 초전도체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개발자가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나왔습니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개발 물질이 초전도체 일 수 밖에 없다며 앞으로 전문가 집단의 객관적 검증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상온·상압 초전도체 'LK-99'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퀀텀에너지연구소 이석배 대표. 전기저항이 완전히 사라지는 초전도체는 꿈의 물질로 상용화가 가능하다면 '과학 혁명'으로 불릴만한 발견입니다. 지난해 첫 논문 발표 뒤 과학계에서 거센 논쟁이 있었지만, 개발자가
      2024-01-10
    • 강기정-홍준표 "달빛철도 특별법 조속히 제정해야"
      강기정 광주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회를 향해 달빛철도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공동입장문을 통해 영호남 30년 숙원이자 문재인 전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업인데도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 1월에도 달빛철도 특별법 제정이 무산됐다며,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성토했습니다. 또 정부 반대와 일부 의원의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법사위에 상정조차 하지 못한 것이 통탄스럽다며, 본격적인 총선정국에 돌입하기 전 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입법권을 행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4-01-10
    • '원칙과 상식' 3명 탈당..이낙연 신당 합류 예상
      【 앵커멘트 】 당 쇄신을 요구하며 이재명 대표의 사퇴와 통합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요구해 왔던 더불어민주당 내 '원칙과 상식' 소속 국회의원 3명이 탈당했습니다. 민주당 내 비명계 인사들의 후속 탈당이 이어질 지, 또 제3지대 합종연횡에 가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당 비명계 모임인 '원칙과 상식' 소속 이원욱ㆍ김종민ㆍ조응천 의원이 전격 탈당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방탄·패권·팬덤 정당에서 벗어나자고 호소했지만 거부 당했다"고 탈당 이유를 설명했습니
      2024-01-10
    • [구독자 200만]2백만이 선택한 KBC의 콘텐츠..더욱 알차고 풍부하게
      【 앵커멘트 】 KBC의 구독자 200만 명 확보는 기존 방송뉴스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뉴스 콘텐츠를 공급해 온 결과입니다. KBC는 4·10 총선을 앞두고 신선하고 풍부한 정치 콘텐츠와 시사 숏폼 등을 선보이는 등 꾸준하게 구독자와 소통을 확대해 갈 방침입니다. 신민지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지난해 새 진행자를 영입한 라디오 프로그램 '시사1번지'는 균형 보도와 성역없는 평론을 지향하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치 명사들이 출연해 정치·사회 현안을 논하는 시사대담 '여의도초대석
      2024-01-10
    • [구독자 200만]kbc 구독자의 선택은?
      【 앵커멘트 】 포털 서비스를 통해 kbc는 다양한 형태와 포맷으로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kbc의 어떤 뉴스 콘텐츠가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었는지, 고우리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 【 기자 】 지난해 kbc가 생산한 포털 뉴스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가 무엇인지 확인해봤습니다. 1위는 임경섭 기자가 지난해 8월 작성한'150년된 당산나무'에 관한 기사로, 누적 조회수가 15만을 넘었습니다. 이미 죽은 나무가 큰 비를 맞고 쓰러지며 주차 차량 5대를 덮쳤다는 소식이었는데, 많은 누리꾼들이 안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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