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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대부분 눈·비...광주 · 전남은 가끔 비
      목요일인 1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비는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전북을 시작으로 내리다 오전에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로 점차 확대되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도와 경기북동부, 그 밖의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5~30mm이고 예상 적설량은 1~15cm입니다. 비나 눈이 오는 곳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매우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4∼17도로 예보됐습니다.
      2024-02-15
    • 미국에서 또 총격...슈퍼볼 승리 퍼레이드 중 8∼10명 부상
      현지시간 14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승리 축하 퍼레이드 도중 총격이 발생했다고 AP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캔자스시티 치프스 팀의 슈퍼볼 승리를 축하하는 퍼레이드에 수많은 군중이 몰린 가운데 총격이 발생했으며, 여러 명이 총에 맞았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8∼10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무기를 지닌 2명을 체포했습니다. 지역 방송 KMBC는 사건 발생 장소인 유니언역에 다수의 응급 구조대원들이 출동했으며, 역
      2024-02-15
    • 국민의힘, '험지' 인천·경기 면접..원희룡 "돌덩이 치워 뿌리내리겠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틀째 면접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전날 서울·제주·광주에 이어 이날은 이번 총선에서 탈환을 벼르는 '험지' 경기·인천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이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공천을 신청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회를 방탄용으로 쓰는 돌덩이일 뿐 아니라 지역 발전도 가로막는 돌덩이를 치워내고, 그 자리에 뿌리를 내리고 국민의힘의 새로운 정치를 몸으
      2024-02-14
    • 민주당 "김혜경 식비 10만 원은 기소, 300만 원 디올백은 모른 척"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이재명 대표의 부인 김혜경 씨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법인카드 유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지자 검찰의 기소가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 측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 씨는 자신의 식비 2만 6천 원을 결제했을 뿐, 동석자들의 식비 액수나 결제 여부는 알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모르는 식비 10만 원은 기소하고, 면전에서 받은 300만 원 디올백은 모른 척하는 게 윤석열 검찰의 공정인가"라고 되물었습니다. 김 씨는 이 대표의 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 선언 이후인 20
      2024-02-1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4-02-14 (수)
      주제1. 총선 D-56 주제2. 民 공천 긴장↑ 주제3. '신당 선언' 조국, 광주에 주제4. 개혁신당, 민심은? 주제5. 與 공천 속도
      2024-02-14
    • 무소속 양정숙, 개혁신당 입당.."보조금 6억으로 20배 늘어"
      무소속 양정숙 의원이 14일 제3지대의 개혁신당에 입당했습니다. 양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함께하는 통합정치를 위해 개혁신당에 입당한다"며 "제3지대에서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유권자들에게 새롭고 확실한 선택지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양 의원의 합류를 알리는 보도자료도 배포했습니다. 이로써 개혁신당은 현역 의원 총 5명을 확보하게 돼 중앙선관위로부터 6억 원의 1분기 경상보조금을 받게 됐습니다. 선관위는 15일 각 정당에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통화에서 "개혁신당이 만약 4석이었다면
      2024-02-1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2-14 (수)
      1. "인구절벽 막자"..18년간 출생수당 20만 원 2. 민주당 계파 갈등 또다시 노출..당내 우려 3. 일찍 찾아온 봄.."무등산에 꽃이 폈어요" 4. '화장장 금니' 누가 빼돌렸나?..경찰 수사
      2024-02-14
    • '당선무효형' 강종만 군수, 금품수수자 위증죄 고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상고한 강종만 전남 영광군수가 금품수수자를 '위증죄'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강 군수는 14일 "금품수수자이자 선거법 위반 사건 고발인인 A씨가 허위 법정 증언을 한 사실을 검찰에 자수했다"며 "위증 자수 사건을 신속하게 면밀하게 수사해달라고 별도로 A씨를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군수는 2022년 1월 지역 언론사 기자 A씨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현금 100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벌금 200만 원의 당선무효형을 연이어 선고받았습니다
      2024-02-14
    • 화장장 '금니' 누가 빼돌렸나? 경찰 수사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화장시설에서 금니로 추정되는 금속 물질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여수시의 의뢰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신대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4일 여수 영락공원 화장장 창고에서 발견된 금니 추정 물질입니다. 공무직 A씨가 청소 중 종이상자 바닥에 놓인 금속 물질을 찾은 겁니다. 치아나 보철물로 보이는 수십 개의 물질로 모두 새까맣게 그을렸습니다. ▶ 싱크 : A씨 / 여수시 공무직 (음성변조) - "필요 없는 물건들이어서 버리려고 꺼내가지고 치우다 보니까 박스 바닥에 금니들이
      2024-02-14
    • 목포 김원이·배종호 예비후보 기자회견으로 지지세 확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목포 더불어민주당 김원이·배종호 예비후보가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김원이 후보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공약 발표 회견을 통해 목포의대 유치와 해상풍력 중심 도시 목포 건설, 목포·신안 통합등 총선 10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배종호 후보는 목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권리당원의 개인정보 유출사건 등을 거론하며 민심과 당심이 함께 가는 100% 시민 경선으로 공정한 경선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00% #시민경선 #
      2024-02-14
    • 완도 20.4도 '가장 따뜻한 2월'..낮부터 기온↓
      오늘(14일) 완도의 낮 기온이 기상 관측 이래 2월 증 가장 높은 20.4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5일)은 광주와 전남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5mm 안팎의 비가 내리면서 낮부터 기온이 크게 내려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광주 11도, 목포 8도 등 7~11도 분포로 평년보다 10도가량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순천 14도, 완도 12도 등 9~1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4-02-14
    • 일찍 찾아온 봄.."무등산에 꽃 폈어요"
      【 앵커멘트 】 이번 겨울 유난히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무등산에는 벌써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의 산란도 시작됐는데요, 남도의 이른 봄소식을 임경섭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겨울 산 곳곳에 노란 꽃망울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얼어붙은 땅을 헤집고 피어나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입니다. ▶ 인터뷰 : 김도웅 / 국립공원공단 과장 - "작년보다 6일 정도 앞서 봄소식을 알리는 큰산개구리 산란과 복수초 개화를 확인하였고, 이 밖에도 노루귀와 변산바람꽃이 개화하는 것을 확
      2024-02-14
    • 국민의힘, 광주 5곳 포함 25명 단수 공천
      국민의힘이 광주 5곳을 포함해 25명의 공천신청자에 대해 단수 공천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14일) 여의도 당사에서 광주 동남갑 강현구 전 대한건축사협회 광주건축사회장, 동남을 박은식 전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 서갑 하헌식 전 당협위원장, 광산갑 김정현 전 시당위원장, 광산을 안택욱 전 광주교통방송사장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나머지 광주 3곳 지역구에 대해서도 추가 모집에 나설 예정이며, 전략 공천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2024-02-14
    • 비례대표 지지율로 본 지역 정치지형..정권심판론 VS 신당
      【 앵커멘트 】 KBC가 실시한 광주ㆍ전남 5개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의 비례대표 정당지지율을 보면, 정권 심판론이 강하게 작용했고, 제3지대 신당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역대 선거에서 비례대표 지지율이 비교적 높았던 녹색정의당은 이번 조사에서는 국민의힘보다도 낮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진보 성향의 정당들이 민주당이 제안한 통합비례정당에 참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월 총선을 앞두고 큰 관심사 중 하나는 각 당이 비례대표를 얼마나 확보하느냐입니다. 위성정당을 만려는
      2024-02-14
    • 조국, 5.18 묘역 참배 "검찰 독재정권과 싸울 것"
      광주를 방문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정부를 검찰 독재정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전 장관은 오늘(14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을 만나 "무능한 검찰 독재정권과의 싸움에 맨 앞에 서겠다"며 신당 창당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선거 연합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데 대해서는 민주당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제 갈길을 가겠다며 독자노선을 예고했습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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