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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S, 27일 광주서 '나눔의 클래식' 무대 연다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인 '아카데미 열정과 나눔'(APS)가 광주에서 나눔음악회를 개최합니다. APS는 오는 27일 오후 5시 30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음악회 in 광주: 동감과 동행'을 엽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음악의 열정을 청중과 함께 나눈다'는 APS의 설립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습니다.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취지입니다. 지난 2020년
      2026-06-19
    • <광주 광산구 수목장> 관련 반론보도
      본 방송은 지난 2026년 3월 20일 자 KBC <8뉴스> 종교단체 장례시설 논란...계약자 피해 이어져제목으로, 2022년 분양을 시작한 광주 광산구의 한 수목장 영상과 함께 “소유권을 두고 분쟁이 끊이지 않고 허위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장례 시설이 있어 계약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지난 2022년 행정소송 끝에 가짜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나 허가가 취소됐던 경남 하동의 한 수목장 사업자가 광산구에서도 수목장을 운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
      2026-06-19
    • '전쟁통 기름값 담합' 혐의 HD현대오일뱅크 부서장 구속…정유사들 떨고 있나
      중동 전쟁 중 유가 담합 혐의를 받는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 1명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8일 HD현대오일뱅크 가격결정부서 현직 부서장 김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함께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전직 부서장 김모씨에 대해서는 "피의자의 지위, 역할, 수사 상황 등에 비춰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점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이들에 대해 독점 규제 및 공정
      2026-06-19
    • 이란, 호르무즈 통항 신청 접수 시작...韓 선박도 신청 예정
      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합의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선박들을 대상으로 통항 신청 접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갇힌 한국 선박 20여 척도 이란 당국에 신청해 해협을 빠져나올 전망입니다. 19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은 웹사이트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로 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MOU 5조는 MOU 서명과 동시에 60일 동안 선박들이 통항료 없이 호르무즈 해
      2026-06-19
    • 광주은행, 지방은행 최초로 앱 통해 '고향사랑기부서비스' 제공
      광주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스마트뱅킹 앱에서 '고향사랑기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행정안전부 디지털서비스개방센터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서비스'는 광주은행 스마트뱅킹 앱 'Wa뱅크'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재정 격차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적인 금융거래 과정에서 보다 간편하
      2026-06-19
    • 경찰 "김건희 디올백 수수, 尹 직무와 관련"…청탁금지법 송치
      경찰이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디올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 잔여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김 여사가 지난 2022년 6월 최재영 목사로부터 받은 540만 원 상당의 디올 가방이 당시 대통령이던 윤 전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윤 전 대통령이 디올백 수수 사실을 알고도 감
      2026-06-19
    • 韓증시 시총 사상 최초 '8,000'조 돌파… 코스피 3%대 상승 '사상 최고치' 행진
      전날 '9천피'를 돌파한 코스피가 19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피 고공행진에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 총액을 합친 시총도 사상 최초로 8,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날 오전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합은 8,160억 956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장별로 보면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은 7,601조1,748억 원, 코스닥은 558조9,208억 원입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283.93포인트(3.13%) 오른 9,347.77입니다. 이날은 개인이 8,200억 순
      2026-06-19
    • 낮 체감 33도 무더위 이어 전국 비 소식...집중호우 쏟아진다
      19일 무더위가 이어지다가 밤부터 전국에 장마처럼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존에 유입된 고온다습한 공기가 남아 이날 낮도 대부분 지역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에 달하겠습니다. 서울 일부 등 수도권과 경북내륙의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까지 치솟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전국적으로 25도에서 33도 사이에 분포하겠습니다. 중국 상하이 쪽에서 기압골이 다가오고 정체전선과 전선상 발달한 저기압이 북상해 오면서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비는 제주에서 시작해 늦은 오후 호남, 밤 전
      2026-06-19
    • 전남해수원, '효자 수산물' 주꾸미 자원 회복 온 힘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어촌의 든든한 '효자 수산물'로 꼽히는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주꾸미 40만 마리를 오는 25일까지 신안·함평·무안·진도 연안 해역에 방류합니다. 어린 주꾸미는 지역 해역에서 확보한 건강한 우량 어미로부터 자원조성연구소 인공 산란장에서 약 한 달간의 부화와 성장 과정을 거쳐 생산됐습니다. 지자체와 수협, 지역 어업인이 한마음으로 직접 방류에 나서며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에 동참합니다. 주꾸미는 방류 후 1년이면 약 12cm 전후의
      2026-06-19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6-19 (금)
      1. 통합 이후 오히려 예산 삭감?...인수위 '분통' 2. 신안교 배수 공사 이제 시작...장마 끝나야 완공 3. 민형배 "주청사 순천 검토" 동부-서부 갈등 커져 4. 여당 차기 당권주자 갈등 확산...책임론 '시각차'
      2026-06-19
    • 한낮 광주 31도...오후부터 50~100mm 비
      금요일인 오늘(19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한낮 기온 30도 안팎으로 무덥겠고, 오후부턴 최대 100mm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 광주와 나주 22도, 여수와 해남 21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 광주 31도, 영광과 구례 30도 등으로 26~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50~100mm,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20mm가 넘는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2026-06-19
    • "내국인 50% 입학 외국교육기관 설립 조례 폐지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첫 조례안에 내국인 입학을 50%까지 허용하는 외국 교육기관 설립안이 발의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어제(18일) 보도자료를 내고 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국인 입학을 최대 50%까지 허용하는 외국 교육기관 설립·운영 조례를 추진하고 있다며, 특권학교 설립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모임은 해당 조례가 통과되면 지역 내 교육 서열화와 불평등을 심화시킬 것이라며 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들에게 해당 조례를 즉각 폐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2026-06-19
    • 민형배, 통합 효과 체감 정책 주문...민생지원금 검토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들이 통합의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통합 민생지원금' 지급 여부를 놓고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통합 100일 이내에 시민들에게 효능감을 주라는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인의 주문에 따라, 지원금 지급 등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방식은 일회성 현금 지급보다는 지역화폐, 소상공인 소비 연계, 대중교통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책이 우선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6-19
    • [월드컵] 손흥민, 오늘 오전 10시 멕시코전도 원톱 출격…'체코전 역전골' 오현규 벤치
      손흥민이 멕시코전에서도 홍명보호의 공격 선봉에 섭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늘(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릅니다. 경기를 앞두고 공개된 선발 명단에는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체코전에서 역전 골을 터뜨렸던 오현규는 교체 명단에서 출발합니다. 이재성과 이강인은 좌우 측면 공격수로 나서고, 황인범과 백승호가 중원을 지킵니다. 수비는 체코전에 이어 스리백으로 꾸려졌습니다. 이기혁과 김민재, 이한범
      2026-06-19
    • [월드컵]'홍명보호 3차전 상대' 남아공, 막판 PK 동점골로 체코와 1-1 무승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세 번째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체코를 상대로 승점 1을 따냈습니다. 남아공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체코와 1-1로 비겼습니다. 12일 멕시코와의 대회 개막전에서 0-2로 졌던 남아공은 승점 1을 챙긴 가운데 여전히 A조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남아공은 25일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3차전을 치릅니다. 한국과의 1차전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던 체코는 이날도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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