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양시 "매실청 당뇨환자 음용 가능"
      당뇨 환자가 매실청을 음용해도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양시는 서울대 산학협력단 실험 결과 매실청이 인슐린 감소와 혈당 안정화 효능이 있고, 당뇨환자 섭취하더라도 혈당 상승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실청이 비브리오균과 대장균 등 식중독 유발 미생물 5종을 99.9%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1-23
    • 8시 뉴스
        
      2017-01-23
    • 목포시 의료원장에 현 최태옥 원장 재선임
      이달 31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목포시 의료원장에 최태옥 현 원장이 재선임 됐습니다. 목포시는 원장 임기 만료에 따른 후보자 추천위원회와 심사를 거쳐 최태옥 현 원장을 재선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 원장은 만성적자에 시달리던 의료원을 흑자로 전환하고 모범적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7-01-23
    • 광주*전남 7개 시군 대설특보..최대 16cm 눈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눈으로 광주전남 7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나주 16cm를 최고로 영광 14cm, 광주 8.3cm 등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후까지 1~2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기온도 크게 떨어져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광주와 여수 0도, 장성 영하 1도 등 영하 2도에서 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7-01-23
    • 순천 신대지구 아파트 하자 18만 건
      순천시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합동으로 신대지구 아파트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18만 건의 하자가 접수됐습니다. 입주민들은 아파트 외벽에 금이 가거나 바닥재에서 소리가 나는 등 크고 작은 하자가 발생했지만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며 소송도 제기했습니다. 지난해 4월 1단지 천 4백여 세대가 7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6단지도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7-01-23
    • 밤새 최고 14cm 눈...출근길 빙판길 주의
      【 앵커멘트 】 밤사이 광주*전남에는 최고 14cm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안팎으로 떨어져 도로가 얼어붙으면서 출근길 교통 혼잡도 우려됩니다. 현장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나와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이준호 - "네 광주 천변에 나와 있습니다." 어젯밤부터 광주와 전남 서부지역에 많은 눈이 쏟아졌고 이 곳에는 아직도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PAN) 어제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으로 현재 광주와 나주 등 6
      2017-01-23
    • <1/23 모닝730 기상센터> 김아련
      주말 동안 계속된 눈에 도로가 온통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출근길에 나서는 분들, 오늘은 미끄럽지 않은 신발과 장갑 등을 착용해서 낙상 사고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눈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오늘 낮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앞으로 1cm에서 5cm 가량 더 내리겠으니 시설물 관리도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눈과 함께 강한 한파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광주는 영하 5도, 여수는 영하 4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낮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하겠고, 하루종일
      2017-01-23
    • 문재인-안철수, 설 텃밭 민심잡기 일전
      【 앵커멘트 】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대표가 설을 앞두고 동시에 광주를 찾아 텃밭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오늘은 문 전 대표가 혁신도시를 찾아 호남 대표공약을 발표하고, 안 전 대표는 전남에서 각계각층 인사들을 만나는 등 이틀째 광주와 전남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전 대표는 지지모임 출범식에서 호남 홀대론이 가장 가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참여정부가 호남의 아픔을 다 보듬지 못했고, 자신도 지난 대선에서 낙마하며 호남의 상
      2017-01-23
    • 경찰, 의약품 도매업자 뇌물 장부 수사 확대
      광주의 한 의약품 도매업자가 작성한 뇌물장부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의약품 도매업자가 작성한 이른바 뇌물 장부에 이름을 올린 8개 병원 의사들과 고위직 공무원, 경찰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하고 있습니다. 의약계 리베이트를 수사하던 경찰은 지난달 한 의약품 도매업자가 일기형식으로 작성한 이른바 뇌물 장부 2부를 입수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2017-01-22
    • 문재인-안철수, 설 앞두고 광주서 격돌
      【 앵커멘트 】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대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동시에 광주를 찾아 호남민심 잡기를 위한 일전을 펼쳤습니다. 문 전 대표는 호남홀대론에 대해 거듭 해명과 사과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안 전 대표는 자강론을 강조하며 다시한번 호남에서의 바람몰이에 나섰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지모임 출범식에 참석한 문재인 전 대표는 광주시민들에게 수차례 사과했습니다. 호남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참여정부가 호남의 아픔을 다 보듬지 못했고, 지난 대
      2017-01-22
    • 해상사고 잇따라..선원 모두 구조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두 건의 해상사고가 잇따랐지만, 다행이 선원들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선장과 선원 9명을 모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4시 40분 쯤에는 영광군 안마도 남쪽 바다에서 3명이 타고 있는 5백 톤급 크레인선이 기울어졌는데, 해경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2017-01-22
    • 광주시, 설 생활안정*교통대책 추진
      설을 앞두고 광주시가 시민생활안정과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관급공사 하도급 대금과 임금 조기 지급을 독려하고,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등을 운영합니다. 귀성객과 성묘객 편의를 위해 고속버스와 직행버스를 360회 늘리고, 버스터미널과 5*18 묘지와 영락공원을 지나는 시내버스를 증차하는 한편, 비상진료 체계도 가동합니다.
      2017-01-22
    • 혁신도시 개발부담금 61억 세수 확보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개발사업으로 발생한 이익 중 61억원을 개발부담금 세수로 확보했습니다. 개발부담금은 혁신도시 개발 전후 토지가격 차액과 지가 상승분에 따른 것으로, 혁신도시 학교용지 매입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나주 혁신도시에는 9개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인데, 이들 학교 전체 용지 매입비는 122억원으로 추산됩니다.
      2017-01-22
    • 적기 치료 놓쳐 장애 발생..병원 일부 책임 인정
      병원을 찾은 환자를 제 때 치료하지 못해 장애가 발생했다면 병원에 일부 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4민사부는 지난 2014년 어지럼증과 구토증세로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뒤늦게 뇌경색 판정을 받아 신체 일부 마비증세를 보인 환자와 가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병원은 8천4백여 만원을 배상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이석증으로 판단한 최초 진단에 대한 과실은 인정하지 않았지만, 입원 이후 증상을 잘 살피지 않아 26시간이 지난 뒤에야 뇌경색 판정을 해
      2017-01-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