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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 협약 체결
      한전이 빅데이터 활성화를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섭니다. 한전은 전력그룹사 등 17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신사업모델을 공동 추진하는 등 빅데이터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목요일까지 진행되는 빅데이터 페스티벌에서 빅데이터 성과 발표회와 사업모델 발굴 경진대회 등도 선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9-26
    • 세방이의순재단, 독거노인 등에게 생필품 전달
      사회복지법인 세방 이의순재단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독거 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75가구를 대상으로 라면과 세재 등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세방 이의순재단은 세방그룹의 창업자인 이의순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2천 7년 설립한 복지재단으로 해마다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26
    • 광주 사립 학교 법정전입금 납부율 14% 수준
      광주지역 사립 학교들의 법정전입금 납부율이 평균 14%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이 광주시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 지역 사학법인들이 교직원들의 연금과 의료보험비용으로 내야할 최소 비용인 법정전입금 납부율이 평균 14.3%였고, 전입금을 내지 않은 곳은 42개 학교 중 8곳이나 됐습니다. 법정전입금을 100% 완납한 학교는 죽호학원과 보문학숙 등 2개 법인 5개 학교뿐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9-26
    •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정부 지원 길 열려
      광주·전남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인 에너지밸리에 대한 정부 지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법률안소위원회를 열어,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이 제정·발의한 '에너지산업클러스터특별법'을 의결했습니다. 법안은 정부가 에너지산업클러스터를 중점적으로 육성·지원하는 것으로, 정기국회 회기 내 본회의에서 통과돼 내년부터 본격 시행될 전망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09-26
    • 문화예술위원회 광주·전남 지원금, 전국 최저 수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광주·전남 지역 지원금이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분석한 '2017년 문예위 지자체 지원금 현황'을 보면, 정부지원금 1090억 6백만 원 가운데 광주는 전체의 0.82%에 불과한 11억 6천만 원, 전남은 1.46% 수준인 20억 5천 5백만 원이었습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대한 지원은 전체의 42.16%에 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9-26
    • 광주 수능 1∼2등급 비율 하락, 표준점수는 상위권
      2017학년도 수능에서 광주 지역 학생들의 상위 등급 비율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2017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보면, 광주의 국어 영역 1~2등급 비율은 지난해 대비 1.7%포인트 떨어진 10%로, 한 단계 내려앉은 전국 4위를 기록했습니다. 수학 가 영역과 영어는 같은 기간 각각 2계단 떨어진 5위, 2위를 보였습니다. 학생들의 성적 평균을 보여주는 표준점수 평균에서는 제주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전국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2017-09-26
    • 광주 수능 1∼2등급 비율 하락, 표준점수는 상위권
      2017학년도 수능에서 광주 지역 학생들의 상위 등급 비율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2017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보면, 광주의 국어 영역 1~2등급 비율은 지난해 대비 1.7%포인트 떨어진 10%로, 한 단계 내려앉은 전국 4위를 기록했습니다. 수학 가 영역과 영어는 같은 기간 각각 2계단 떨어진 5위, 2위를 보였습니다. 학생들의 성적 평균을 보여주는 표준점수 평균에서는 제주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전국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2017-09-26
    • 세월호 침몰 해역서 사고 원인 조사 착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해 실제 선박을 동원한 실험과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선조위는 오늘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진도군 병풍도 사고 해역에서 목포해양대의 4천 7백톤급 실습선을 세월호로 가정해 실험과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조사는 조타장치 운영과 선박 선회*변침시 비교값 실험, 선박자동식별시스템 정보 수신 등의 5개 영역으로 나눠 오작동이나 급변침으로 인한 침몰 원인 가능성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2017-09-26
    • 세월호 침몰 해역서 사고 원인 조사 착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해 실제 선박을 동원한 실험과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선조위는 오늘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진도군 병풍도 사고 해역에서 목포해양대의 4천 7백톤급 실습선을 세월호로 가정해 실험과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조사는 조타장치 운영과 선박 선회*변침시 비교값 실험, 선박자동식별시스템 정보 수신 등의 5개 영역으로 나눠 오작동이나 급변침으로 인한 침몰 원인 가능성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2017-09-26
    • 김성 장흥군수 민주당 복당, 강진원 강진군수는 보류
      김성 장흥군수의 민주당 복당이 결정되고 강진원 강진군수의 복당은 보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 당원 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김성 장흥군수에 대해서는 복당을 허용하고 강진원 강진군수에 대해서는 선거 과정에서 탈당한 경험이 있는 만큼 엄격한 심의가 필요하다며 복당 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 복당계를 제출한 당원 284명 중 253명의 복당은 허용하고 29명에 대해서는 보류 결정했습니다.
      2017-09-26
    • 김성 장흥군수 민주당 복당, 강진원 강진군수는 보류
      김성 장흥군수의 민주당 복당이 결정되고 강진원 강진군수의 복당은 보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 당원 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김성 장흥군수에 대해서는 복당을 허용하고 강진원 강진군수에 대해서는 선거 과정에서 탈당한 경험이 있는 만큼 엄격한 심의가 필요하다며 복당 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 복당계를 제출한 당원 284명 중 253명의 복당은 허용하고 29명에 대해서는 보류 결정했습니다.
      2017-09-26
    • 완도 작은영화관 4호점 개관.. 36년 만의 영화관
      완도군에 작은영화관 4호점이 개관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 문화동에 작은영화관 4호점 '완도 빙그레 시네마' 개관식을 가졌으며 완도에 영화관이 다시 들어선 건 36년 만입니다. 영화관이 없는 농어촌 주민을 위해 건립되는 작은영화관은 지금까지 장흥과 고흥, 진도에 문을 열었으며 모두 영업이익을 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17-09-26
    • 광주*전남 소방관 10명 중 6명, 건강 필요
      광주*전남 소방관 10명 중 6명은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의 특수건강검진결과 광주와 전남 소방관 3천 360명 중 59%에 이르는 천 980명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직업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620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화학적 분진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종사자의 건강 이상자 비율이 22%인 것과 비교하면 3배 가량 높은 수칩니다.
      2017-09-26
    • 윤장현 광주시장, 추석 연휴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윤장현 광주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을 살폈습니다. 윤 시장은 비아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수산물과 과일, 육류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시장 전기시설과 천장누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빠른 시일 안에 예산을 세워 조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 시장은 오는 30일까지 송정5일시장과 말바우시장, 양동시장, 무등시장을 차례로 방문합니다 .
      2017-09-26
    • 금호타이어 3년 만에 워크아웃..박삼구 퇴진
      중국 업체와 매각이 결렬된 금호타이어가 워크아웃에 들어가고, 박삼구 회장은 즉각 퇴진하기로 했습니다.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박 회장 측의 자구 계획안이 미흡하다며 거부하고, 채권단이 공동 관리하는 자율 협약 형태의 워크아웃을 결정하고, 조만간 정상화 추진 방안과 일정 등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박삼구 회장은 경영에서 즉시 물러나고 우선매수권도 포기하기로 했는데,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4년 말 워크아웃을 졸업한 지 3년 만에 다시 구조조정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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