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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TP 태양광 특혜 의혹..본격 수사
      【 앵커멘트 】 경찰이 전남테크노파크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태양광 발전 입찰 특혜 의혹에 대한 kbc 보도 이후,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 관련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실에 경찰들이 들이닥칩니다. 태양광발전 임대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특혜 의혹을 밝히기 위한 압수수색입니다. 압수수색은 원장과 입찰을 주도한 단장의 사무실과 자택, 선정된 업체의
      2017-09-28
    • 지지부진한 수색, 사고 원인 조사 본격 착수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가 인양된 지, 다섯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수습자 5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색작업이 더딘 가운데, 다음달 부터는 세월호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 체체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세월호 희생자 가운데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다섯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4명의 유골은 발견했지만 5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싱크 : 미수습자 가족 - "마음은 착잡하지만 다음달 말 수색되는거 보고 솔직히
      2017-09-28
    • 지지부진한 수색, 사고 원인 조사 본격 착수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가 인양된 지, 다섯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수습자 5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색작업이 더딘 가운데, 다음달 부터는 세월호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 체체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세월호 희생자 가운데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다섯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4명의 유골은 발견했지만 5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싱크 : 미수습자 가족 - "마음은 착잡하지만 다음달 말 수색되는거 보고 솔직히
      2017-09-28
    • "사회복지사 기자회견 집시법 위반은 부당"
      광주지역 사회복지사들이 처우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경찰이 불법 시위로 규정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 광주 사회복지사협회 등은 검찰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사회 복지사들의 정당한 활동과 요구를 범죄로 규정했다며 수사 결과에 대해 수긍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5월 열린 광주지역 사회복지사들이 기자회견에서 신고를 하지 않고 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로 이를 불법 시위로 규정하고 소환 조사를 벌였습니다.
      2017-09-28
    • "사회복지사 기자회견 집시법 위반은 부당"
      광주지역 사회복지사들이 처우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경찰이 불법 시위로 규정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 광주 사회복지사협회 등은 검찰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사회 복지사들의 정당한 활동과 요구를 범죄로 규정했다며 수사 결과에 대해 수긍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5월 열린 광주지역 사회복지사들이 기자회견에서 신고를 하지 않고 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로 이를 불법 시위로 규정하고 소환 조사를 벌였습니다.
      2017-09-28
    • 김영란법 현실 맞게 개정?..농가 기대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한우와 굴비 등 농수축산물은 꾸준히 명절 선물로 꼽히지만, 가격이 만만챦습니다. 1년 전 김영란법 시행으로 명절 선물 판매가 급감하면서 농어민들이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최근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상한액을 늘리기 위한 김영란법 개정 논의가 이뤄지면서, 농가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21년째 장성에서 한우를 키우고 있는 강성태 씨. 지난해 9월 김영란법 시행 이후, 고가의 한우 선물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솟값도 곤두박
      2017-09-28
    • [뉴스룸]추석 명절 선물..변천사
      【 앵커멘트 】 열흘 간의 긴 추석 연휴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명절 선물은 그 시대의 경제 수준과 생활 모습을 보여 준다고 하는데요.. 시대별로 어떤 선물이 인기가 있었는 지, 신민지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명절 선물은 각 시대별로 다른 품목이 선호돼 왔습니다. 식생활 해결이 가장 중요했던 50년대와 60년대에는, 계란과 설탕 등 끼니를 때울 수 있는 농수산물이 명절 선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산업화가 시작된 70년대에는 서
      2017-09-28
    • 0928(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TP 압수수색)..태양광 입찰 특혜 수사) 경찰이 전남테크노파크 고위 간부들의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태양광발전 입찰과 관련한 특혜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2.(명절 선물 변천사)..시대상 반영) 50~60년대 가장 인기있는 명절 선물은 설탕과 계란이었습니다. 시대에 따라 명절 선물이 어떻게 달라졌는 지 짚어봤습니다. 3.(김영란법 개정될까?)..지역 농*어가 기대) 김영란법 시행 이후, 광주전남 농수축산 피해액이 4천5백 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정부
      2017-09-28
    • 빛가람 혁신도시 10년..자족형 신도시 '발돋움'
      【 앵커멘트 】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가 착공된 지 올해로 10년이 됐습니다. 한전을 비롯한 공공기관 대부분이 이전을 마치고 에너지밸리 조성도 착착 진행되면서, 지역 성장거점으로서 자족형 신도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배밭이 무성하던 나주시 금천면과 산포면 일대에 혁신도시 첫 삽을 뜨기 시작한 건 지난 2007년. 착공 6년 만인 2013년 우정사업정보센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체 이전 대상 공공기관 16개 중 15곳이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을 마쳤습니다.
      2017-09-28
    • 빛가람 혁신도시 10년..자족형 신도시 '발돋움'
      【 앵커멘트 】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가 착공된 지 올해로 10년이 됐습니다. 한전을 비롯한 공공기관 대부분이 이전을 마치고 에너지밸리 조성도 착착 진행되면서, 지역 성장거점으로서 자족형 신도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배밭이 무성하던 나주시 금천면과 산포면 일대에 혁신도시 첫 삽을 뜨기 시작한 건 지난 2007년. 착공 6년 만인 2013년 우정사업정보센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체 이전 대상 공공기관 16개 중 15곳이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을 마쳤습니다.
      2017-09-28
    • 여관 주인, 투숙객과 술 마시다 시비 끝에 살해
      투숙객과 술을 마시다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여관 주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목포시 해안로의 한 여관에서 여관 주인인 55살 A씨와 여관에 장기 투숙 중인 60살 B씨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 끝에 A씨가 B씨를 흉기로 내리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긴급 체포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28
    • 12회 신장장애인의 날 기념식 열려
      제12회 신장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신장장애인협회는 오늘 광주지역 신장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공연, 공로자 표창 등 환우들과 가족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역 2천여명의 신장장애인들에 대한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9-28
    • 광주시 도시계획ㆍ건축 공동위원회 심의 내용 번복 '빈축'
      광주시 도시계획ㆍ건축 공동위원회가 심의 내용을 번복하면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광주시 공동위원회는 최근 상무1지구 중심상업지역 14필지를 음식점과 관광숙박시설 등이 가능하도록 하는 건축물 용도변경안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심의에서 지난 6월 부결했던 것을 뒤집고, 대부분을 수용했습니다. 용도변경이 부결되자 토지와 건물소유주는 행정심판을 제기해 승소했고, 공동위원회는 민원인 재산권을 침해하고 소송비용 부담을 떠안긴 채 결정을 번복해야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7-09-28
    • kbc광주방송 3/4분기 시청자위원회 개최
      kbc광주방송이 3/4분기 시청자위원회를 열고 편성과 보도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시청자위원회는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현안을 심층취재해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여론을 형성하고, 주거와 생활 환경 개선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경영상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민영방송으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28
    • 여수MBC 작가들, 심원택 사장 전두환 미화 발언 증언
      여수MBC 구성작가들이 심원택 사장의 5.18 폄훼와 전두환 미화 발언을 증언하고 나섰습니다. 여수 MBC 구성작가 5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23일 간담회 자리에서 심 사장이 "정권을 찬탈할 의지가 없던 사람인데 멋있는 사람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안쓰럽다"며 "전두환도 피해자"라고 미화하는 말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작가들은 당시 상식 밖의 발언을 듣고 분노가 치밀었다며, 개인의 역사관과 가치관을 거침없이 발언하는 걸 보면서 묵시적인 위협의 제스처로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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