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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의회, 지방분권*농업가치 개헌 촉구
      전남도의회가 지방분권과 농업가치 실현을 위한 개헌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지방정부가 여전히 지위를 보장받지 못한채 중앙정부의 통제를 받는 무늬만 지방자치에 불과하다며 확고한 헌법적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또 개정 헌법에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식량 주권 확립 등도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12-01
    • 전남도의회, 지방분권*농업가치 개헌 촉구
      전남도의회가 지방분권과 농업가치 실현을 위한 개헌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지방정부가 여전히 지위를 보장받지 못한채 중앙정부의 통제를 받는 무늬만 지방자치에 불과하다며 확고한 헌법적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또 개정 헌법에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식량 주권 확립 등도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12-01
    • 광주 민간공원 개발 졸속추진 '우려'
      장기미집행 공원을 해결하는 방안이 졸속으로 처리되지 않느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민간공원 1단계 4곳과 2단계 6곳에 대해 내년 3월까지 사업자 선정을 끝낼 계획이었지만, 시민단체 반발에 밀려 우선협상자 선정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우선협상자 선정 뒤 실시계획인가를 끝내려면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사업이 졸속으로 추진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장기미집행 공원은 공원지정 효력이 자동 해제되는 2020년 7월까지는 최소한 실시계획인가를 끝내야 합
      2017-12-01
    • 재활용센터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후 1시쯤 여수시 둔덕동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활용센터 내 상당량의 집기와 재활용품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센터 안에 모닥불이 피워져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01
    • 금속노조,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저지 촉구
      광주전남 금속노조가 금호타이어 구조조정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산업은행 광주지점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금호타이어 구조조정을 위해 실사 중인 산업은행 측에 구조조정 반대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금속노조는 곧 발표될 예정인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계획이 임금삭감, 인원감축 그리고 비정규직 양산 등의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7-12-01
    • 기관 고장으로 어선 표류, 선원 9명 모두 구조
      한밤중에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어선이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제 밤 9시 20분쯤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24톤급 유자망 어선이 기관 고장을 일으켜 어업정보통신국을 통해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인근에 민간 어선에 도움을 요청한 뒤 경비점을 급파해 선원 9명 모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2017-12-01
    • 기관 고장으로 어선 표류, 선원 9명 모두 구조
      한밤중에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어선이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제 밤 9시 20분쯤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24톤급 유자망 어선이 기관 고장을 일으켜 어업정보통신국을 통해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인근에 민간 어선에 도움을 요청한 뒤 경비점을 급파해 선원 9명 모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2017-12-01
    • 무안 남악 오룡지구 분양시장 활기
      무안 남악신도시에 5년 만에 공동주택 공급이 재개돼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남악 오룡지구에 호반 베르디움의 천 388세대 중대형 아파트를 시작으로 대우건설과 한국건설이 천 531세대와 305세대를 내년 상반기까지 각각 공급합니다. 남악신도시의 기능을 뒷받침하는 오룡지구는 사실상 남악의 마지막 택지로 8천여 세대 물량이 계획돼 있어 앞으로도 건설사들의 아파트 분양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17-12-01
    • 무안 남악 오룡지구 분양시장 활기
      무안 남악신도시에 5년 만에 공동주택 공급이 재개돼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남악 오룡지구에 호반 베르디움의 천 388세대 중대형 아파트를 시작으로 대우건설과 한국건설이 천 531세대와 305세대를 내년 상반기까지 각각 공급합니다. 남악신도시의 기능을 뒷받침하는 오룡지구는 사실상 남악의 마지막 택지로 8천여 세대 물량이 계획돼 있어 앞으로도 건설사들의 아파트 분양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17-12-01
    • 무안 남악 오룡지구 분양시장 활기
      무안 남악신도시에 5년 만에 공동주택 공급이 재개돼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남악 오룡지구에 호반 베르디움의 천 388세대 중대형 아파트를 시작으로 대우건설과 한국건설이 천 531세대와 305세대를 내년 상반기까지 각각 공급합니다. 남악신도시의 기능을 뒷받침하는 오룡지구는 사실상 남악의 마지막 택지로 8천여 세대 물량이 계획돼 있어 앞으로도 건설사들의 아파트 분양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17-12-01
    • 제 1회 애란생활 엽예 전시회 열려
      한국 춘란의 위상을 높이고 관광 자원화를 위해 제 1회 애란생활 엽예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나주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도지사상을 목표로 한국춘란 '엽예' 수 백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고 지역 특산품과 난 자재와 관련된 제품도 판매됐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희소성 있는 한국 춘란을 발굴해 한국난의 위상을 높이고 산업화와 관광 자원화를 위해 열렸습니다.
      2017-12-01
    • 순천시-중흥건설, 신대지구 외국학교 협약
      순천시와 중흥건설이 신대지구에 외국교육기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순천시는 학교부지 무상임대와 시비 37억 원을 부담하고, 중흥건설은 학교 건립비 150억 원을 출연합니다. 외국교육기관 부지는 신대지구 내 13만 7천 제곱미터로 중흥건설이 조성한 뒤 2015년 순천시에 무상으로 기부채납했습니다.
      2017-12-01
    • 광주 첫 해외사무소 '상하이 사무소' 개소
      광주시의 첫 해외사무소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소했습니다. 광주 상하이사무소는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국시장 개척과 통상 지원, 투자유치, 협력 교류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개소식에는 세계 굴지의 배터리 제조 기업인 중국 초이그룹 양신신 총재가 선물을 전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2017-12-01
    • 광주 첫 해외사무소 '상하이 사무소' 개소
      광주시의 첫 해외사무소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소했습니다. 광주 상하이사무소는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국시장 개척과 통상 지원, 투자유치, 협력 교류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개소식에는 세계 굴지의 배터리 제조 기업인 중국 초이그룹 양신신 총재가 선물을 전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2017-12-01
    • 서해해경 간부 음주운전 적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의 여성 간부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새벽 목포시내 한 음주단속 현장에서 서해해경 소속 A 경위가 혈중알코올농도 0.104%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경위가 채혈 측정을 요구했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가 나오는 대로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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