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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 오리농장서 AI 항원 검출.. 농가간 수평 전파 우려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종오리농장에서 분양받은 오리에서 AI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전남도는 오늘 새벽 영암군 시종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출하 전 검사를 하던 중 H5형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정밀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반경 5백 미터 안에 있는 농장 2곳 등 모두 3곳의 오리 7만여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이 농가는 지난 10월 고병원성 AI가 발병한 영암군 신북면의 종오리농장으로부터 오리를 분양받았습니다.
      2017-12-20
    • 전남 솔라시도 개발사업, '친환경 스마트시티'로 추진
      12년 동안 답보 상태였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이른바 솔라시도 개발사업이 '친환경 스마트 시티'로 계획을 바꾸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영암과 해남 일대에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사업을 추진해 온 서남해안 기업도시개발은 기존의 대규모 골프장 조성 사업을 대폭 축소하는 대신 태양광 발전과 스마트팜,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 등을 새 사업계획에 추가해 '친환경 스마트 시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10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이번 사업은 개발계획을 변경하면서 전환점을 맞게 됐지만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재원 마련
      2017-12-20
    • 전남 솔라시도 개발사업, '친환경 스마트시티'로 추진
      12년 동안 답보 상태였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이른바 솔라시도 개발사업이 '친환경 스마트 시티'로 계획을 바꾸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영암과 해남 일대에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사업을 추진해 온 서남해안 기업도시개발은 기존의 대규모 골프장 조성 사업을 대폭 축소하는 대신 태양광 발전과 스마트팜,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 등을 새 사업계획에 추가해 '친환경 스마트 시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10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이번 사업은 개발계획을 변경하면서 전환점을 맞게 됐지만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재원 마련
      2017-12-20
    • '우병우 불법사찰 피해' 장휘국 "이해 안되는 일 많았다"
      우병우 불법사찰 의혹과 관련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그동안 이해하기 어려운 집회나 시위, 고발 사건 등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한 장 교육감은 다른 지역 보수단체가 광주에서 집회를 열고 직권남용으로 고발되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이 여러 차례 있었다며, 정권을 비판했다고 해서 불법 사찰을 지시한 건 군부독재 시절에나 있었던 야비한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국정원에 정부 정책에 비판적인 교육감들의 개인 비리나 성향 파악 등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17-12-20
    • 안철수, 통합 '승부수'..호남 반대파 '강력 반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통합 문제와 관련해 전당원투표를 전격 제안했습니다. 안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바른정당 통합에 대한 전당원 투표로 재신임을 묻겠다"며, "찬성이 확인되면 신속하게 통합절차를 밟고, 반대로 확인될 겨우 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의 전당원투표 카드에 대해 호남 중진 등 통합 반대파는 "당 통합과 해산은 전당대회 의결 사항"이라며, "전당원 투표를 하겠다는 것은 당헌당규에 위배된다"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2017-12-20
    • 광주시-5개 구청, 부단체장 인사 놓고 갈등
      광주시와 일선 구청이 부단체장 인사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 5개 구청장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내년 1월 단행될 부구청장 인사를 자치구가 행사하겠다는 뜻을 광주시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수용할 수 없다며 매년 구청으로부터 받아주는 7급 하위직 교류 인사 70명을 중단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이같은 갈등은 내년 초 예정된 3급 승진 인사에서 8자리를 모두 광주시청 공무원들이 독식하려고 한다는 구청 직원들의 불만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017-12-20
    • 광주시-5개 구청, 부단체장 인사 놓고 갈등
      광주시와 일선 구청이 부단체장 인사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 5개 구청장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내년 1월 단행될 부구청장 인사를 자치구가 행사하겠다는 뜻을 광주시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수용할 수 없다며 매년 구청으로부터 받아주는 7급 하위직 교류 인사 70명을 중단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이같은 갈등은 내년 초 예정된 3급 승진 인사에서 8자리를 모두 광주시청 공무원들이 독식하려고 한다는 구청 직원들의 불만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017-12-20
    • 서재응, 친정팀 KIA서 지도자 생활 시작
      메이저리거 출신 선수인 서재응이 친정팀 KIA 타이거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합니다. KIA 타이거즈는 은퇴 뒤 2년 동안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서재응과 최근 투수 코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뛰어난 제구력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서 코치는 2008년 고향팀인 KIA로 돌아와 2009년 우승을 이끌었으며, 지난 2015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2017-12-20
    • 서재응, 친정팀 KIA서 지도자 생활 시작
      메이저리거 출신 선수인 서재응이 친정팀 KIA 타이거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합니다. KIA 타이거즈는 은퇴 뒤 2년 동안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서재응과 최근 투수 코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뛰어난 제구력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서 코치는 2008년 고향팀인 KIA로 돌아와 2009년 우승을 이끌었으며, 지난 2015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2017-12-20
    • 원산지 허위표시 등 위반업소 무더기 적발
      농수축산물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을 판매한 업소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올 한 해 먹거리 원산지 표시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중국산 김치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업체와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을 판매한 업체 등 11곳을 적발하고, 업주 등 관계자 15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시는 농수산물 유통에 대한 관리를 계속해 나가는 한편, 집단급식소와 단체급식 납품업체,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단속 활동을 펴나갈 계획입니다.
      2017-12-20
    • 광주 상가건물서 50대 남성 분신
      광주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5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광주시 문흥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52살 고 모씨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사과"하라고 소리친 뒤 불을 붙였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20
    • 국가인권위원회 국립나주병원 조사 실시
      국가인권위원회가 환자 폭행과 은폐 의혹이 발생한 국립나주병원를 상대로 인권 침해 여부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국립나주병원을 찾아 피해 환자를 면담하고 폭행 당시 상황과 고소취하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는지를 물었고 관련 자료를 확보해 인권 침해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피해자와 병원관계자 등의 조사 등을 바탕으로 직권 조사의 필요성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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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0
    • '우병우 사찰 피해' 장휘국 교육감, 오늘 검찰 조사
      우병우 전 청와대 수석의 진보 성향 교육감 불법사찰 의혹과 관련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오늘(20일)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 앞서 김승환 전북교육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불러 관련 조사를 벌인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 장 교육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 전 수석은 진보 성향을 가진 교육감들의 개인 비리 등 약점을 찾으라는 방식으로 국정원에 사찰 지시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17-12-20
    • <12/21(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담양 산타축제 / 양림동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
      【 앵커멘트 】 형형색색의 조명과 아름다운 불빛으로 가득 찬 거리..! 밤이 깊어 갈수록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무르익어 가는데요. 이 분위기를 한껏 북돋을 크리스마스 축제가 있습니다. 그 곳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 기자 】 어두운 담양의 밤을 환하게 밝히듯 반짝반짝 빛나는 커다란 트리. 그 옆에서 길을 밝히는 은은한 조명까지..! 조금 독특한 느낌이 드는데요. 담양의 특산물인 대나무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추성로부터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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