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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1(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담양 산타축제 / 양림동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
      【 앵커멘트 】 형형색색의 조명과 아름다운 불빛으로 가득 찬 거리..! 밤이 깊어 갈수록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무르익어 가는데요. 이 분위기를 한껏 북돋을 크리스마스 축제가 있습니다. 그 곳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 기자 】 어두운 담양의 밤을 환하게 밝히듯 반짝반짝 빛나는 커다란 트리. 그 옆에서 길을 밝히는 은은한 조명까지..! 조금 독특한 느낌이 드는데요. 담양의 특산물인 대나무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추성로부터
      2017-12-20
    • <12/21(목)모닝730 카드뉴스> 희망플러스 소원성취 프로젝트
      【 앵커멘트 】 광주 서구에서는 연말이면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아이들의 작은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 성취 프로젝트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올해엔 아이들의 어떤 사연을 담은 소원 편지가 도착했을까요? 함께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1 ‘제가 갖고 싶은 선물은 아빠의 내복입니다’ 아빠가 입고 있는 구멍 난 속옷이 마음에 걸렸던, 초등학교 2학년 지은이는 갖고 싶은 선물로 아빠의 내복을 적었습니다. #2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여행지에서 아빠
      2017-12-20
    • <12/20(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정갑균 광주시립오페라단 초대 예술감독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2월 20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앞으로 소방차가 긴급 출동할 때 길을 양보하지 않으면 기존 20만원에서 앞으로는 최대 2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기삽니다. 이번에 개정된 소방기본법은 소방관이 소방 활동을 하다가 발생하는 시민의 재산상 손실에 대해 소방관의 형사 책임을 줄이거나 면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구조 활동 중
      2017-12-20
    • 희망2018 12/20(수)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마산면 오호마을 주민들이 33만원 마산면 용소마을 주민들이 22만원 마산면 육일시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마산면 용전마을 주민들이 22만원 마산면 지동마을 주민들이 34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마산면 이장단에서 30만원 나주시 다시면 가운1구 주민들이 13만원 다시면 가운2구 주민들이 15만원 다시면 운봉2구 주민들이 8만8천원 다시면 죽산5구 주민들이 12만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봉산2리 주민들이 2
      2017-12-19
    • 공영방송 정상화 촉구 거리 선전 이어져
      공영방송 정상화를 촉구하는 거리 홍보전이 펼쳐졌습니다. 어제로 파업 108일째를 맞은 KBS 광주전남 새노조는 광주 서구 풍금 네거리에서 홍보전을 갖고 지난 정권에서 훼손된 공영방송 kbs의 시스템을 복원할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노조는 또 업무추진비 유용 혐의가 드러난 일부 이사들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2017-12-19
    • 공영방송 정상화 촉구 거리 선전 이어져
      공영방송 정상화를 촉구하는 거리 홍보전이 펼쳐졌습니다. 어제로 파업 108일째를 맞은 KBS 광주전남 새노조는 광주 서구 풍금 네거리에서 홍보전을 갖고 지난 정권에서 훼손된 공영방송 kbs의 시스템을 복원할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노조는 또 업무추진비 유용 혐의가 드러난 일부 이사들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2017-12-19
    • '우병우 사찰 피해' 장휘국 교육감, 오늘 검찰 조사
      우병우 전 청와대 수석의 진보 성향 교육감 불법사찰 의혹과 관련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오늘(20일)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 앞서 김승환 전북교육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불러 관련 조사를 벌인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 장 교육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우 전 수석은 진보 성향을 가진 교육감들의 개인 비리 등 약점을 찾으라는 방식으로 국정원에 사찰 지시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17-12-19
    • 안철수-유승민, 통합 강행..호남 의원 어디로?
      【 앵커멘트 】 국민의당이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는 말이 사실처럼 회자되고 있습니다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결국 당대당 통합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그 배경입니다. 호남 중진들의 반발이 거센데요 과연 국민의당의 운명은 어찔 될 것인지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오는 21일 광주에서 예정된 국민통합포럼의 행사를 끝으로 '중도통합론'에 대한 의견 수렴 행보를 마칩니다. 광주 행사에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
      2017-12-19
    • 안철수-유승민, 통합 강행..호남 의원 어디로?
      【 앵커멘트 】 국민의당이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는 말이 사실처럼 회자되고 있습니다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결국 당대당 통합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그 배경입니다. 호남 중진들의 반발이 거센데요 과연 국민의당의 운명은 어찔 될 것인지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오는 21일 광주에서 예정된 국민통합포럼의 행사를 끝으로 '중도통합론'에 대한 의견 수렴 행보를 마칩니다. 광주 행사에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
      2017-12-19
    • 안철수-유승민, 통합 강행..호남 의원 어디로?
      【 앵커멘트 】 국민의당이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는 말이 사실처럼 회자되고 있습니다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결국 당대당 통합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그 배경입니다. 호남 중진들의 반발이 거센데요 과연 국민의당의 운명은 어찔 될 것인지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오는 21일 광주에서 예정된 국민통합포럼의 행사를 끝으로 '중도통합론'에 대한 의견 수렴 행보를 마칩니다. 광주 행사에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
      2017-12-19
    • <12/20(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한순간에 큰불... (난방기구 화재주의보)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난방기구 사용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이처럼 난방기구 사용증가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국민*바른, 통합 임박?)...당 분열 전망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의 당대당 통합 선언이 임박했다는 분석입니다. 호남 중진 의원 등 반대파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연내에 당이 분열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3.(국립심혈관센터 법률안 발의)...탄력 기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근거가
      2017-12-19
    • 국립나주병원 환자 폭행..'은폐' 하려했나
      【 앵커멘트 】 국립나주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가해자인 병원 직원이 피해자를 경찰서로 데리고 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드러나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기자입니다. 【 기자 】 국립나주병원 직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던 41살 박 모씨는 피해를 본 지 사흘 만에 고소를 취하한다며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박씨는 당시 경찰관 앞에서 불안에 떠는 듯 이상 행동을 보였습니다.
      2017-12-19
    • 국립나주병원 환자 폭행..'은폐' 하려했나
      【 앵커멘트 】 국립나주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가해자인 병원 직원이 피해자를 경찰서로 데리고 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드러나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기자입니다. 【 기자 】 국립나주병원 직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던 41살 박 모씨는 피해를 본 지 사흘 만에 고소를 취하한다며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박씨는 당시 경찰관 앞에서 불안에 떠는 듯 이상 행동을 보였습니다.
      2017-12-19
    • 국립나주병원 환자 폭행..'은폐' 하려했나
      【 앵커멘트 】 국립나주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가해자인 병원 직원이 피해자를 경찰서로 데리고 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드러나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기자입니다. 【 기자 】 국립나주병원 직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던 41살 박 모씨는 피해를 본 지 사흘 만에 고소를 취하한다며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박씨는 당시 경찰관 앞에서 불안에 떠는 듯 이상 행동을 보였습니다.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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