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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5(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성탄절인 오늘은 찬바람이 불면서 춥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성탄절이자 올해 마지막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눈비 예보는 없지만, 아침 일찍 운전하신다면 빙판길을 주의하셔야겠고, 집을 나서기 전 따뜻한 옷차림도 한 번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12.2도까지 올랐던 광주 기온이 오늘은 5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여기에 찬바람까지 말썽입니다.
      2017-12-25
    • <12/25(월)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성탄절인 오늘은 찬바람이 불면서 춥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성탄절이자 올해 마지막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눈비 예보는 없지만, 아침 일찍 운전하신다면 빙판길을 주의하셔야겠고, 집을 나서기 전 따뜻한 옷차림도 한 번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12.2도까지 올랐던 광주 기온이 오늘은 5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여기에 찬바람까지 말썽입니다.
      2017-12-25
    • <12/25(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화해와 평화를")…곳곳서 성탄 미사*예배) 어젯밤 광주전남 성당과 교회에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자정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궂은 날씨에도 광주 도심은 밤늦게까지 성탄절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2.(유통가 성탄*신년 행사)...고객끌기 안간힘)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요즘 거리에서 트리나 캐롤 등 연말 분위기를 느끼기 힘든데요. 재래시장 등 지역 유통업계가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 이벤트를 마련해 손님맞이에 나섰습니다. 3.(산업기능요원의 눈물 이후 (개선책은 ?) 산업기
      2017-12-25
    • 아기 예수 탄생 축하 성탄절 인파 북적
      【 앵커멘트 】 성탄절을 하루 앞둔 어젯밤, 광주전남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광주 도심은 밤늦게까지 성탄절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EFFECT: 찬송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가가 예배당 안에 울려 퍼집니다. 성탄 전야를 맞아 신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 인터뷰 : 서동명 / 광주시 방림동 - "한 해
      2017-12-25
    • 모닝)광양제철소 전기 봉사단, 장관 표창 수상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재능 봉사단이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양제철소 전기재능 봉사단 57명은 2015년부터 농촌마을 전기 시설물 개선과 화재 예방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전기재능 봉사단은 올해에도 90회에 걸쳐 168가구에 전기 수리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2017-12-24
    • 모닝)영암군*영광군 'CEO리더십 대상' 수상
      혁신 경영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CEO들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CEO 대상에 영암군과 영광군이 선정됐습니다. 영암군은 주민 복지 향상과 4대 핵심 전략산업의 원활한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영광군도 활발한 기업 유치를 통해 투자유치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7-12-24
    • 모닝)'환자 중심 치유' 장흥 통합의료한방병원 개원
      통합의 의학의 메카로 주목받고 있는 장흥에 통합의료한방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장흥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 국비 등 252억 원을 들여 설립된 통합의료 한방병원은 첨단 의료장비와 검사실을 비롯해 재활과 통증치료, 한방요법 치료 등이 가능한 협진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의사와 한의사가 각각 진료와 검사를 한 뒤 최적의 치료법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인근의 편백숲과 산책로 등이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협진 모델로 운영됩니다.
      2017-12-24
    • AI 비상근무 중 혼수상태, 곡성군 공무원 끝내 숨져
      AI로 비상근무를 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곡성군 공무원이 투병 12일 만에 숨졌습니다. 곡성군 6급 공무원인 권삼주 안전총괄팀장은 지난 11일 AI 영상회의를 마친 뒤 혼수상태에 빠져 광주의 한 대형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쓰러진지 12일 만인 지난 23일 숨졌습니다. 곡성군은 장례 절차와 유가족들의 공상 신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7-12-24
    • 원룸 화재 피하려다…30대 남성 추락사
      불이 난 원룸에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대피하려던 30대가 숨졌습니다. 어제 새벽 5시 2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4층짜리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3층에 살고 있던 31살 황 모 씨가 불을 피해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지만 숨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16명이 대피하는 소동과 함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황 씨의 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2017-12-24
    • 전남도지사 품질인증 114개 제품 선정
      전남도는 해남 무화과즙 등 40개 업체 백 14개 제품을 올 하반기 농수특산물 도지사품질인증 제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제품은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도지사품질인증 통합 상표를 포장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농수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제는 2003년부터 시행되고 있고, 현재 280개 업체, 1015개 품목들이 선정돼 유통시장 개척과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7-12-24
    • [결산2017(4)]무안공항 활성화 전기 마련
      【 앵커멘트 】 kbc 송년기획, 오늘은 활성화 계기를 맞게 된 무안국제공항입니다. 무안공항은 개항 10년을 맞았지만 국제정기선이 한 편도 없고 적자만 누적돼 왔습니다. 하지만 호남고속철 경유가 확정되고 광주공항 이전에도 청신호가 켜지면서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의 개항 10년 성적표는 초라합니다. 하루 이용객이 8백여 명에 그치면서 지난해에만 124억 원의 적자가 났습니다.
      2017-12-24
    • [결산2017(4)]무안공항 활성화 전기 마련
      【 앵커멘트 】 kbc 송년기획, 오늘은 활성화 계기를 맞게 된 무안국제공항입니다. 무안공항은 개항 10년을 맞았지만 국제정기선이 한 편도 없고 적자만 누적돼 왔습니다. 하지만 호남고속철 경유가 확정되고 광주공항 이전에도 청신호가 켜지면서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의 개항 10년 성적표는 초라합니다. 하루 이용객이 8백여 명에 그치면서 지난해에만 124억 원의 적자가 났습니다.
      2017-12-24
    • 원룸 화재 피하려다…30대 남성 추락사
      불이 난 원룸에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대피하려던 30대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4층짜리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3층에 살고 있던 31살 황 모 씨가 불을 피해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지만 숨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16명이 대피하는 소동과 함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황 씨의 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2017-12-24
    • 광주전남 아동 장기실종사건 30여건
      전주 5살 어린이 실종사건 수사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서도 30여 건의 아동실종사건에 대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1년 이상된 장기실종 아동이 광주 12명을 포함해 현재 28명으로 이들에 대해 수색작업이 벌어지고 있는데 경찰은 DNA와 보호시설 입소자 확인 등을 통해서 장기실종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690여건의 아동실종이 접수됐고 경찰은 일부를 제외하곤 해당아동을 찾아서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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