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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전문 광주교사노조 출범 '전교조와 경쟁'
      진보 성향으로 교육전문 노동조합을 표방하는 '광주교사노동조합'이 출범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교사노조는 최근 창립총회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뽑는 등 초대 임원을 선출하는 한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설립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현재 광주 10여 개 학교에서 100여 명이 조합원으로 가입한 광주교사노조는 노사관계보다는 지방 교육의 개혁과 혁신의 주체로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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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5
    • "전당원투표 반대" 국민의당 광주*전남 투표 보이콧 본격화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묻는 국민의당 전 당원 투표 실시를 앞두고 당 소속 광주·전남 지방의원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회와 5개 자치구의회 소속 지방의원들은 내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 당원 투표 실시에 반대 입장을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국민의당 소속 전남 광역*기초단체 의원들도 바른정당과의 통합 반대입장을 밝히고 투표반대에 지역 당원의 힘을 모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2-25
    • 광주노인회관 건립 본격화…2019년 준공 예정
      광주 노인회관 건립이 내년 상반기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현재 노인회관 건립부지인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제1주차장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결정 등 행정 절차를 조만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 2019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노인회관 신축으로 경로당 천 3백 곳과 자치구별 지회 간 협력, 건강프로그램 지원 등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7-12-25
    • 전남도 올해 수산자원 조성사업 80억 투입
      전남도가 올해 80억원을 들여 인공어초와 종자 방류 등 수산자원을 조성했습니다. 수산생물 서식지를 제공하기 위해 어장 특성에 적합한 인공어초 160헥타르를 조성하고 어업자원의 증강을 위해 전복, 감성돔 등 치어 2천 4백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바다 사막화가 진행 중인 여수 삼산면 손죽해역 160헥타르와 남면 안도해역 160헥타르에 바다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017-12-25
    • 전남도 올해 수산자원 조성사업 80억 투입
      전남도가 올해 80억원을 들여 인공어초와 종자 방류 등 수산자원을 조성했습니다. 수산생물 서식지를 제공하기 위해 어장 특성에 적합한 인공어초 160헥타르를 조성하고 어업자원의 증강을 위해 전복, 감성돔 등 치어 2천 4백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바다 사막화가 진행 중인 여수 삼산면 손죽해역 160헥타르와 남면 안도해역 160헥타르에 바다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017-12-25
    • 의료재단 불법 설립 후 병원 운영 실질 대표에게 징역형
      의료재단을 불법 설립한 뒤 병원을 운영한 실질 대표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11형사부는 지난 2천 14년 타인 명의로 의료재단을 불법 설립한 뒤, 병원을 개설해 의료급여비 등을 타낸 47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의료법인 제도를 교묘히 악용해 26억원의 급여비용을 가로챘고, 결과적으로 국민건강보험의 재정 악화를 가져온다고 판시했습니다.
      2017-12-25
    • 2035년 순천에 상주인구 최다...구례 최소
      전남의 지자체 중 2035년 상주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순천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남도가 발표한 시*군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2035년 전남의 상주인구는 178만 5천명으로, 지금보다 만 2천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순천이 26만 8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구례군은 2만 7천여명으로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여수는 25만 2천 명, 나주는 12만 2천 명으로 예상됐습니다.
      2017-12-25
    • 2035년 순천에 상주인구 최다...구례 최소
      전남의 지자체 중 2035년 상주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순천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남도가 발표한 시*군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2035년 전남의 상주인구는 178만 5천명으로, 지금보다 만 2천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순천이 26만 8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구례군은 2만 7천여명으로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여수는 25만 2천 명, 나주는 12만 2천 명으로 예상됐습니다.
      2017-12-25
    • 2035년 순천에 상주인구 최다...구례 최소
      전남의 지자체 중 2035년 상주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순천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남도가 발표한 시*군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2035년 전남의 상주인구는 178만 5천명으로, 지금보다 만 2천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순천이 26만 8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구례군은 2만 7천여명으로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여수는 25만 2천 명, 나주는 12만 2천 명으로 예상됐습니다.
      2017-12-25
    • 한전공대 국정과제 추진...'전남을 빛낸 최고 시책'
      한전공대 설립의 국정 과제 확정이 올해 전남을 빛낸 최고의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추진한 주요 시책 61건을 평가해 한전공대 설립과 해안*섬 투자 유치, 전남 관광객 4천만 명 달성 등을‘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톱 텐(TOP 10)’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은 미래 먹거리인 에너지 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한전공대 설립을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됐다는 점에서 최고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2017-12-25
    • 한전공대 국정과제 추진...'전남을 빛낸 최고 시책'
      한전공대 설립의 국정 과제 확정이 올해 전남을 빛낸 최고의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추진한 주요 시책 61건을 평가해 한전공대 설립과 해안*섬 투자 유치, 전남 관광객 4천만 명 달성 등을‘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톱 텐(TOP 10)’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은 미래 먹거리인 에너지 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한전공대 설립을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됐다는 점에서 최고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2017-12-25
    • <12/26(화) 모닝730 카드> 30년간 모은 고문서 '소중한 기증'
      【 앵커멘트 】 당대의 삶과 이야기가 오롯이 담긴 ‘고문서’ 고문서의 역사적 가치는 매우 높게 평가되는데요. 전남 곡성엔 30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모아온 고문서를 기증한 시민이 있어 화젭니다. #1. 병자호란 당시, 강화도로 군량미를 조달했던 의병 심민각. 사후에 그의 자녀들이 합의하에 작성한 재산상속문서, ‘화회문기’입니다. #2. 전라도사가 주관한 지방시험의 일종인 ‘공도회’의 합격증서와, 을사늑약 체결 당시 조선 인민들의 행동 지침이 담긴 고문서도 볼 수 있습니다.
      2017-12-25
    • 희망2018 12/25(월) 모닝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 장성지사 직원들이 20만원 해남군 마산면 용반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마산면 맹진마을 주민들이 31만원 마산면 원항마을 주민들이 19만원 마산면 북창마을 주민들이 29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마산면 장촌마을 주민들이 21만원 마산면 산막마을 주민들이 47만원 담양군 월산면 복정마을 주민들이 21만 9천원 월산면 동산마을 주민들이 17만 5천원 월산면 도개마을 주민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
      2017-12-25
    • <12/25(월)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김노학 광주 구세군 사관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2월 2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한겨렙니다. 서해안과 내륙 일부에 미세먼지를 동반한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23~24일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 지연됐다는 기삽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3일 운항이 계획됐던 항공기 1천여 편 가운데 58편이 결항되고, 36편이 회항, 4백여 편이 지연되는 등 모두 5백여 편의 운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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