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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설특보 속 많은 눈...(출근길 교통대란) 오늘 새벽부터 광주*전남 곳곳에 쏟아진 많은 눈으로 사고가 속출하는 등 출근길 교통대란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2.(모레까지 폭설*한파)...최대 20cm 더 내려) 광주와 전남지역은 모레까지 최대 20cm의 눈이 더 내리고, 내일부턴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한파도 찾아오겠습니다. 3.(UAE,여수 비축원유(6백만 배럴 빼 가...왜?)아랍에미리트가 여수에 비축해 둔 원유 600만 배럴을 지난해 모두 빼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일주일치의 비상
      2018-01-09
    • "여객선터미널이 달라졌어요"
      【 앵커멘트 】 전남이 보유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한 첫걸음은 무엇보다 편리한 여객선터미널 일 텐데요. 낡고 비좁았던 여객선터미널들이 속속 개선되면서 전남 섬 관광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982년 만들어진 완도항 여객터미널이 확 바뀌었습니다. 선박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새 건물은 이용객 1,750명과 차량 200대를 동시에 수용합니다. 제주도와 청산도 등을 오가는 연 이용객 121만 명에게 편리
      2018-01-09
    • 여객터미널 개선...섬 관광의 첫인상을 바꾼다
      【 앵커멘트 】 전남이 보유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한 첫걸음은 무엇보다 편리한 여객선터미널 일 텐데요. 낡고 비좁았던 여객선터미널들이 속속 개선되면서 전남 섬 관광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982년 만들어진 완도항 여객터미널이 확 바뀌었습니다. 선박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새 건물은 이용객 1,750명과 차량 200대를 동시에 수용합니다. 제주도와 청산도 등을 오가는 연 이용객 121만 명에게 편리
      2018-01-09
    • 윤장현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예정대로" 반대 주장 일축
      윤장현 광주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은 예정대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윤 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도시철도 2호선은 그 동안 언론과 시의회, 시민사회단체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협의를 거쳐 추진하고 있는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건설 반대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광주상의도 성명을 내고 단일노선으로 온전한 기능을 하지 못하는 1호선의 한계를 극복하고 신도심 외곽의 교통 수요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2호선 건설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1-09
    • 윤장현, "도시철도 2호선 예정대로 건설"
      윤장현 광주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은 예정대로 건설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윤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도시철도 2호선은 그 동안 언론과 시의회, 시민사회단체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협의를 거쳐 추진하고 있다며,  건설 반대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광주상의도 성명을 내고 단일노선으로 온전한 기능을 하지 못하는 1호선의 한계를 극복하고 신도심 외곽의 교통 수요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2호선 건설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1-09
    • 여수 거문도 해역서 규모 2.1 지진 발생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7분쯤 여수 거문도 서남서쪽 16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지진이 발생한 건 올 들어 처음입니다.
      2018-01-09
    • 공동모금회, 사랑의 택시 홍보 캠페인 열어
      공동모금회가 사랑의 택시 홍보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주시 대중교통과는 광주 송정역과 유스퀘어 광장 앞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에 사랑의 깃발 설치 캠페인과 함께 사랑의 열매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1월 31일까지 사랑의 택시 모금홍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2018-01-09
    • 노조, "'박근혜 퇴진' 현수막 법 위반 아니다"
      관공서에 '박근혜 퇴진' 현수막을 내걸었던 광주시와 구청 노조원들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옥외 광고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와 5개 구청 노조원 등 6명은 현수막이 게시되는 것은 상시적인 일이기 때문에 법 위반이 아니라고 역설했습니다. 지난 2016년 12월 관공서에 '박근혜 퇴진' 현수막을 내걸어 고발됐던 이들 노조원들은 검찰의 약식 기소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습니다.
      2018-01-09
    • 새벽부터 내린 눈에 출근길 교통대란
      새벽부터 내린 눈이 도로에 얼어 붙으면서 출근길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도로에서 25살 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서 씨와, 함께 타고있던 21살 김 모 씨가 숨지는 등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도로 제설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서 출근길 곳곳에서 교통정체도 빚어졌습니다.
      2018-01-09
    • '경영난' 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 220여 명 해고
      경영난을 이유로 전남방직 광주공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전남방직은 지난 2016년에 126억 적자를 기록하는 등 생산성 하락에 따른 경영난이 계속됨에 따라 지난 12월 31일 광주공장과 시흥공장 2곳을 폐쇄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시흥공장 근로자 220여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됐고 영암과 평동공장으로 생산설비 이설 작업이 마무리되면 남은 50명도 해고될 예정입니다. 전남방직 광주공장은 지난 1934년 일제가 면직 수탈을 목적으로 문을 연 뒤 83년 동안 섬유를 생산해 왔습니다.
      2018-01-09
    • '경영난' 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220여 명 해고
      경영난을 겪던 전남방직 광주공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전남방직은 지난 2016년에 126억 적자를 기록하는 등 생산성 하락에 따른 경영난이 계속됨에 따라, 지난 12월 31일 광주공장과 시흥공장 2곳을 폐쇄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시흥공장 근로자 220여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됐는데, 영암과 평동공장으로 생산설비 이설 작업이 마무리되면 남은 50명도 해고될 예정입니다. 전남방직 광주공장은 지난 1934년 일제가 면직 수탈을 목적으로 문을 연 뒤, 83년 동안 섬유를 생산해 왔습니다.
      2018-01-09
    • '경영난' 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 220여 명 해고
      경영난을 이유로 전남방직 광주공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전남방직은 지난 2016년에 126억 적자를 기록하는 등 생산성 하락에 따른 경영난이 계속됨에 따라 지난 12월 31일 광주공장과 시흥공장 2곳을 폐쇄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시흥공장 근로자 220여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됐고 영암과 평동공장으로 생산설비 이설 작업이 마무리되면 남은 50명도 해고될 예정입니다. 전남방직 광주공장은 지난 1934년 일제가 면직 수탈을 목적으로 문을 연 뒤 83년 동안 섬유를 생산해 왔습니다.
      2018-01-09
    • 광주*전남 대설 예비특보...모레까지 최대 20cm
      광주*전남 전 지역에서 하루종일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전남에는 광주 5.1cm를 최고로, 곡성 3.1cm 장성 2.6cm의 눈이 쌓였습니다. 내일 새벽 광주전남 5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눈은 모레까지 5~10cm, 서해안에는 최고 20cm가 내리겠습니다. 기온도 크게 떨어져 내일 아침 영광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하 4도에서 2도까지 떨어지겠고, 한낮에도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2018-01-09
    • 광주시 감사위원장에 윤영렬 감사관 내정
      광주시 신임 감사위원장에 윤영렬 감사원 수석감사관이 내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윤 감사관 내정에 대해 감사위원회위상 정립과 고질적인 비리 요인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내정자는 광주시와 감사원의 임용 절차를 거쳐 오는 15일 2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2018-01-09
    • 나주 육용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나주 육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일 AI 의심 신고가 접수된 나주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해 고병원성 H5N6형 AI 확진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12번째 고병원성 AI가 나온 가운데 이중 9건이 전남에서 발생했습니다.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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