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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영광 다리 공사 철근 '와르르')..2명 사망) 영광군의 한 다리 공사 현장에서 철근더미가 무너지면서 작업 중이던 2명이 깔려 숨졌습니다. 폭설로 9일만에 공사를 재개하면서도 안전 점검은 물론, 안전 장비도 없었습니다. 2.(37명 사망 처리)..후속조치도 '나 몰라라')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 처리한 공무원과 나주시가 후속 조치마저 외면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어떤 설명도 사과도 없었고, 불편과 문제는 피해자들 스스로 해결해야 했습니다. 3.(성폭력 피해자 국선변호인제) '유명무실')
      2018-01-17
    • MB "권력형 비리 없다"..시도민 "검찰 수사 응해야"
      권력형 비리는 없다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국민 입장 발표에 대해 광주전남 시도민들은 착잡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대국민 입장 발표를 TV로 지켜보던 시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또다시 전직 대통령이 비리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르내리게 된 점에 대해 착잡한 마음을 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또 권력형 비리는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죄가 없다면 당당하게 검찰 수사에 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2018-01-17
    • 이명박 전 대통령 대국민 입장 발표, 시도민 "착찹하다"
      권력형 비리는 없다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국민 입장 발표와 관련해 광주전남 시도민들은 착잡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대국민 입장 발표를 TV로 지켜보던 시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또다시 전직 대통령이 비리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르내리게 된 점에 대해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또 권력형 비리는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죄가 없다면 당당하게 검찰 수사에 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2018-01-17
    • 순천시, 초등학생 대상 100원 시내버스 운행
      순천시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시내버스 요금을 100원으로 내립니다. 현재 초등학생의 순천 시내버스 요금은 현금 650원, 교통카드 550원이지만 3월부터는 교통카드 이용자에 한해 100원만 내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2월 말까지 운수업체, 교통카드 업체와 협의해 시스템 변경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2018-01-17
    • "전남으로 오세요"..동계 훈련지로 '최고'
      전남지역이 올해도 동계 전지훈련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야구와 축구, 육상 등 29개 종목에서 647개 팀, 1만 6천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기후, 풍부한 일조량 등의 자연환경과 맛깔스러운 먹거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해남 펜싱, 목포 축구, 나주 사이클 등 시·군별 특화 종목 지원 움직임도 한 몫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8-01-17
    • 해남 땅끝 호텔 매각 또 무산
      해남 땅끝 호텔 처분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말 해남 땅끝 호텔을 한 건설사에 35억 원에 팔기로 계약을 맺었지만, 해당 건설사가 계약금만 내고 중도금을 내지 않아 계약이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전남개발공사는 경매를 통해 해남 땅끝 호텔을 35억 원에 사들인 뒤 47억 원을 더 투입해 리모델링공사까지 했지만 매년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2018-01-17
    • 여수세계박람회재단 신임 이사장 23일 추천
      현재 공석중인 여수세계박람회재단 신임 이사장이 다음주에 결정됩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을 해양수산부에 추천하고, 해양수산부가 결격사유 등을 검토한 뒤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이달말이나 다음달초 추천 이사장이 임명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인 여수선언실천협의회는 박람회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을 잘 알고 정부와 논의할 수 있는 인물이 이사장으로 선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8-01-17
    • LG화학, 중학생 대상 '화학캠프' 개최
      여수산단 내 LG화학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화학캠프를 개최했습니다. LG화학은 여수디오션리조트에서 중학생 100여명을 초청해 2박 3일동안 화학소재를 이용한 과학실험과 지문채취 방법, 환경 과학쇼 등을 진행했습니다. LG화학 화학캠프는 미래 과학 인재를 키우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05년 시작돼 올해까지 7천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2018-01-17
    • 나주시, ‘공직기강 확립’ 위한 긴급회의 소집
      나주시가 긴급 현안 회의를 갖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습니다. 조재윤 나주부시장은 최근 나주시 공무원들의 미숙한 행정처리로 인해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일선 공무원들이 업무에 더욱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나주시에선 공무원의 업무 잘못으로 37명이 일괄 사망처리되고 적절한 사후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무책임한 행정이라는 비판이 강하게 일었습니다.
      2018-01-17
    • 나주시, ‘공직기강 확립’ 위한 긴급회의 소집
      나주시가 긴급 현안 회의를 갖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습니다. 조재윤 나주부시장은 최근 나주시 공무원들의 미숙한 행정처리로 인해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일선 공무원들이 업무에 더욱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나주시에선 공무원의 업무 잘못으로 37명이 일괄 사망처리되고 적절한 사후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무책임한 행정이라는 비판이 강하게 일었습니다.
      2018-01-17
    • 솔라시도 신재생에너지 기반한 스마트시티 최적지
      서남해안 기업도시 솔라시도가 신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한 스마트도시의 최적지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서남해안기업도시 개발이 주최한 '전남 미래도시 포럼'에서 조상필 광주전남연구원은 해남 구성지구는 국내 최고의 일사량과 온화한 기후 등을 갖춰 에너지 자급자족이 가능한 스마트 시티로 구현하기 적합한 도시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8월 착공할 계획인 솔라시도에는 100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인프라와 대규모 스마트 팜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18-01-17
    • 솔라시도 신재생에너지 기반한 스마트시티 최적지
      서남해안 기업도시 솔라시도가 신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한 스마트도시의 최적지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서남해안기업도시 개발이 주최한 '전남 미래도시 포럼'에서 조상필 광주전남연구원은 해남 구성지구는 국내 최고의 일사량과 온화한 기후 등을 갖춰 에너지 자급자족이 가능한 스마트 시티로 구현하기 적합한 도시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8월 착공할 계획인 솔라시도에는 100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인프라와 대규모 스마트 팜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18-01-17
    • 광주전남 지난해 어음 부도액 578억 원, 전년 대비 23% 감소
      지난해 광주전남 어음 부도액이 전년보다 2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의 어음 부도액은 578억 원으로 전년 753억 원에 비해 23.2% 줄었고 어음 부도율도 0.20%로 전년 0.23%보다 0.03%p 하락했습니다. 신규 부도업체 수는 15개로 전년 22개보다 7개 줄었으며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7개, 제조업 5개, 건설업 3개입니다.
      2018-01-17
    • 광주전남 지난해 어음 부도액 578억 원, 전년 대비 23% 감소
      지난해 광주전남 어음 부도액이 전년보다 2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의 어음 부도액은 578억 원으로 전년 753억 원에 비해 23.2% 줄었고 어음 부도율도 0.20%로 전년 0.23%보다 0.03%p 하락했습니다. 신규 부도업체 수는 15개로 전년 22개보다 7개 줄었으며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7개, 제조업 5개, 건설업 3개입니다.
      2018-01-17
    • 한국전력,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위해 각종 지원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한국전력이 전국의 배려계층 천여 명을 올림픽에 초청합니다. 한전은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전국의 배려계층 천여 명을 초청해 무료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 10여 개국 전력*에너지 관련 인사 백여 명을 초청해 전력 인프라를 견학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전기차 150대와 급속충전기 26기를 조직위에 지원하고 주요 시설에 대한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해 2백여 명 규모의 올림픽 전력대책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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