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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경찰 간부 "부당인사" 투서 후 사표
      발령 6개월 만에 인사조치된 여수경찰서의 간부가 부당인사를 주장하는 투서를 쓰고 사직했습니다. 여수경찰서 이 모 경정은 전남지방경찰청장에 투서를 보내 인사원칙이 1년 6개월인데도 경찰서장을 제대로 보좌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6개월만에 발령을 낸 것은 부당하다며 상식이하의 발령은 적폐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전남경찰청은 이 경정의 해당 업무수행이 적절치 않아서 다른 지역으로 전보조치했다며 이번 인사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01-20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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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0
    • 신안 해상 모자반 수거 '총력'
      신안 해상에서 밀려온 모자반 수거를 위해 민관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난 9일부터 불어닥친 강풍과 조류의 영향으로 신안 해역에 1만 7천톤의 모자반이 밀려와 백 여명의 주민과 공무원이 투입돼 수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7억 8천 5백만원의 수거비를 긴급 투입해 빠른 수거에 나서는 한편 발생 원인과 경로 분석을 위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018-01-20
    • 나주시, 중학생 13명 선발해 중국 어학연수
      나주시가 도내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 어학연수를 성사시켰습니다. 나주시는 사드 배치에 따른 한-중 관계 악화로 그동안 미뤄졌던 중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오는 2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선발된 중학생 13명은 중국 항주시에 있는 절강과학기술대학교에서 오는 21일부터 2주 동안 어학과 문화강좌, 문화체험활동 등의 연수 활동을 갖게 됩니다.
      2018-01-20
    • SUV가 1차 사고 난 승용차 추돌... 6명 사상
      SUV가 1차 사고로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추돌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0일) 새벽 0시 25분쯤 장흥군 장동면의 한 도로에서 1차 사고로 정차해 있던 41살 배 모 씨의 차를 달려오던 59살 최 모 씨의 차가 들이 받아 배씨가 숨지고 최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배씨의 차를 최씨가 미처 보지 못하고 추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0
    • 금타 노조, 자구계획안 동의 '못한다' 입장 재확인
      금호타이어 노조가 회사 측의 자구계획안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일방적으로 제시한 자구계획안에 절대 동의할 수 없고, 오는 24일 총파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측은 채권 만기를 1년 연장받기 위해 임금 삭감과 인력 구조조정 등이 포함된 자구 계획안에 대해 노조의 동의를 구하고 있습니다. 채권단은 지난 18일 금호타이어를 매각하기로 하고 사측에 다음달 말까지 노조와 MOU를 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8-01-19
    • 기약없는 광주역 활성화..대책없는 지자체
      【 앵커멘트 】 ktx가 개통되면서 광주역은 사실상 역기능이 상실됐고 주변은 공동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 대안으로 아시아문화관문을 조성하고 지하역사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이 있는데요. 관련 사업이 모두 표류하고 있습니다 .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광주역 대합실입니다.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들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지난 2015년 KTX 진입이 끊긴 뒤 하루 평균 20여 편의 열차만 운행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조용일 / 광주
      2018-01-19
    • 올해 백운산 둘레길 4코스 4㎞ 조성
      광양시가 올해 8억 원을 들여 백운산 둘레길 4코스를 조성합니다. 광양시는 전체 백운산 둘레길 9개 코스 118km 가운데 지난해까지 3개 코스 46km를 완공했습니다. 올해는 매화마을을 연결하는  4코스 4km 구간을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8-01-19
    • 삼향농협, 남악에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무안 남악 신도시에 지역에 생산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로컬푸드 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농협 하나로마트안에 문을 연 로컬푸드 매장은 지역 농가가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삼향농협과 농협 하나로마트는 업무 제휴를 통해 운영되는 매장은 농가소득 증대와 직매장 활성화를 위한 도농 협력 모델로 육성됩니다.
      2018-01-19
    • 여수해수청, 해상 교통안전 집중 관리
      여수항과 광양항 앞 바다에서 선박 교통안전에 대한 집중 관리가 이뤄집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대형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정박 선박에 대해 정박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위험물 하역이나 급유 등 사고 위험성이 큰 작업에 대해서는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항만 구역내에서 불법 고기잡이와 출입 미신고 선박 운항도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1-19
    • 어려운 이웃의 짝꿍 '복지매니저'
      【 앵커멘트 】 일반적으로 '복지'하면 기관에서 추진하는 정책이나 사업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한 마을에 사는 어려운 이웃들과 교류하며 실제로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진짜 복지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을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두 아이의 엄마 정복남 씨는 이웃에 혼자 사는 김 모 할머니를 자주 찾습니다. 구청에서 나온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실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살피는 '복지매니저'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복남 / 광주 수완동 복지매니
      2018-01-19
    • 어려운 이웃의 짝꿍... 수완동 '복지매니저'
      【 앵커멘트 】 일반적으로 '복지'하면 기관에서 추진하는 정책이나 사업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한 마을에 사는 어려운 이웃들과 교류하며 실제로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진짜 복지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을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두 아이의 엄마 정복남 씨는 이웃에 혼자 사는 김 모 할머니를 자주 찾습니다. 구청에서 나온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실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살피는 '복지매니저'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복남 / 광주 수완동 복지매니
      2018-01-19
    • 어려운 이웃의 짝꿍... 수완동 '복지매니저'
      【 앵커멘트 】 일반적으로 '복지'하면 기관에서 추진하는 정책이나 사업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한 마을에 사는 어려운 이웃들과 교류하며 실제로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진짜 복지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을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두 아이의 엄마 정복남 씨는 이웃에 혼자 사는 김 모 할머니를 자주 찾습니다. 구청에서 나온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실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살피는 '복지매니저'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복남 / 광주 수완동 복지매니
      2018-01-19
    • 광주역 활성화 3년 째 표류..공동화 심각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ktx가 개통되면서 광주역은 사실상 역기능이 상실됐고 주변은 공동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 대안으로 아시아문화관문을 조성하고 지하역사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이 있는데요 관련 사업이 모두 표류하고 있습니다 .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광주역 대합실입니다.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들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지난 2015년 KTX 진입이 끊긴 뒤 하루 평균 20여
      2018-01-19
    • 지역대학, 등록금은 동결ㆍ입학금은 인하
      【 앵커멘트 】 지역 대학들이 올해도 등록금 동결 행렬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일부 대학은 입학금을 폐지하거나 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학측은 울며겨자 먹기식이지만 학생과 학부모는 반기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대가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고 학부와 대학원 입학금은 전면 폐지했습니다. 전남대 등록금은 지난 2009년 이후로 10년째 동결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수현 / 전남대 4학년 - "국립대 다니면서 크게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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