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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감 후보 초청토론회 '3인 3색'
      【 앵커멘트 】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이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전남교육 현안에 대해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파전으로 치러지는 전남도 교육감 선거, 교육 현안에 대한 해법도 각기 다릅니다 . 고석규 후보는 공교육이 채워주지 못하는 학업성취 때문에 사교육이 생기는 것이라며 공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 "학부모들이 선택
      2018-05-23
    • 장성군수 선거, 민주당 후보 대 무소속 현 군수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 격전지를 찾아가보는 순서,이번엔 장성군수 선겁니다. 재선 도전에 나선 현직 군수가 무소속으로 출마한 가운데, 민주당 공천을 받은 3선 전남도의원과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장성군수 선거에는 2명의 후보가 뛰고 있습니다. 민주당 공천을 받은 윤시석 후보와 재선에 나선 무소속 유두석 후보의 맞대결 구돕니다// 3선 전남도의원 출신의 민주당 윤시석 후보는 집권 여당의 높은 지지율과 풍부한 지방자치 역량을 바탕으로 표심을
      2018-05-23
    • [지방선거] 6ㆍ13 지방선거 이모저모
      민주평화당 광주시장 후보로 확정됐던 김종배 전 국회의원이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광주정신을 우뚝 세워고 싶은 마음에 출마를 결심했지만 현실의 높은 벽을 느겼다"며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바른미래당 전덕영 광주시장 후보와 박매호 전남지사 후보가 합동으로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두 후보는 합동정책 발표회를 갖고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일당 독점을 청산하겠다며 민생을 살리는 일자리와 미래산업 창출로 광주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 더불어
      2018-05-23
    • 전남교육감 후보 초청 토론회 '3인 3색'..차별화 주력
      【 앵커멘트 】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이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전남교육 현안에 대해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파전으로 치러지는 전남도 교육감 선거, 교육 현안에 대한 해법도 각기 다릅니다 . 고석규 후보는 공교육이 채워주지 못하는 학업성취 때문에 사교육이 생기는 것이라며 공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 "학부모들이 선택
      2018-05-23
    • "선거 3주 밖에 안남았는데.." 역대 최저 투표율 우려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가 2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과 모레 후보등록에 이어 31일부터 본격 선거전이 시작이 되는데, 유권자들은 큰 관심을 나타내지 않고 있습니다. 남북에 이어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고, 민주당 독주로 선거국면이 형성됐기 때문인데요. 저조한 투표율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6*13지방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각 당은 후보자 공천을 확정하는 등 속속 선거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c.g.)24일과 25일, 지방선거와 국회의
      2018-05-23
    • '최저임금 산입 범위' 두고 산업계 vs 노동계 의견 엇갈려
      국회의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의를 두고 산업계와 노동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올해 최저임금 고율 인상의 부담이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실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면서 숙식비와 정기 상여금이 기본 임금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계는 상여금 등을 기본 임금에 포함하게 되면 사실상 최저임금 인상의 의미가 없어진다면서 국회 논의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2018-05-23
    • '최저임금 산입 범위' 두고 산업계-노동계 의견 엇갈려
      국회의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의를 두고 산업계와 노동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올해 최저임금 고율 인상의 부담이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실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면서 숙식비와 정기 상여금이 기본 임금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계는 상여금 등을 기본 임금에 포함하게 되면 사실상 최저임금 인상의 의미가 없어진다면서 국회 논의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2018-05-23
    • 요양병원 환자끼리 싸움..1명 숨져
      【 앵커멘트 】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환자와 싸운 뒤 2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의 부적절한 사후 대처 때문에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7일 아침 7시 20분쯤 나주의 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던 57살 최 모 씨와 63살 이 모 씨 사이에 몸싸움이 났습니다. 이 씨는 최 씨에게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 차례 맞아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다. CG 하지만 병원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
      2018-05-23
    • 요양병원서 환자 간 싸움으로 숨져
      【 앵커멘트 】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환자와 싸운 뒤 2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의 부적절한 사후 대처 때문에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7일 아침 7시 20분쯤 나주의 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던 57살 최 모 씨와 63살 이 모 씨 사이에 몸싸움이 났습니다. 이 씨는 최 씨에게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 차례 맞아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다. CG 하지만 병원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
      2018-05-23
    • 요양병원서 환자 간 싸움으로 숨져
      【 앵커멘트 】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환자와 싸운 뒤 2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의 부적절한 사후 대처 때문에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7일 아침 7시 20분쯤 나주의 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던 57살 최 모 씨와 63살 이 모 씨 사이에 몸싸움이 났습니다. 이 씨는 최 씨에게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 차례 맞아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다. CG 하지만 병원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
      2018-05-23
    • 홍합 패각 바다에 버린 선장들 적발
      청정해역인 여수 가막만 바다에 홍합 패각과 잔유물을 버린 선장들이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자신들의 배로 적게는 100kg에서 많게는 1톤까지 홍합 패각과 잔유물을 바다에 버린 혐의로 어장관리선 선장 3명을 붙잡았습니다. 가막만 해역은 미국 FDA가 인정한 청정해역으로 여수해경은 폐기물과 분뇨 배출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2018-05-23
    • 장성군수 선거..민주당 후보 vs 무소속 현 군수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 격전지를 찾아가보는 순서, 오늘은 장성군수 선겁니다. 재선 도전에 나선 현직 군수가 무소속으로 출마한 가운데, 민주당 공천을 받은 3선 전남도의원과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장성군수 선거에는 2명의 후보가 뛰고 있습니다. 민주당 공천을 받은 윤시석 후보와 재선에 나선 무소속 유두석 후보의 맞대결 구돕니다// 3선 전남도의원 출신의 민주당 윤시석 후보는 집권 여당의 높은 지지율과 풍부한 지방자치 역량을 바탕으로 표심을
      2018-05-23
    • 5월 24일(목) 정가이모저모(모닝용)
      【 앵커멘트 】 정가 이모저모를 장수정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 광주시장 후보로 확정됐던 김종배 전 국회의원이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광주정신을 우뚝 세워고 싶은 마음에 출마를 결심했지만 현실의 높은 벽을 느겼다"며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바른미래당 전덕영 광주시장 후보와 박매호 전남지사 후보가 합동으로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두 후보는 합동정책 발표회를 갖고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일당 독점을 청산하겠다며 민생을 살리는 일
      2018-05-23
    • SRT 전라선 신설 '감감 무소식'..내년에도 불투명?
      【 앵커멘트 】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신설될 것으로 보였던 SRT 전라선 계획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코레일과 SR의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개통 3년 째인 수서발 SRT는 전주와 남원, 순천, 여수로 이어지는 전라선 노선이 없습니다. (OUT) 서울 강남권에서 SRT 전라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전북 익산역에서 내린 뒤에 KTX 전라선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
      2018-05-23
    • SRT 전라선 신설 '감감무소식'...내년도 불투명?
      【 앵커멘트 】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신설될 것으로 보였던 SRT 전라선 계획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코레일과 SR의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개통 3년 째인 수서발 SRT는 전주와 남원, 순천, 여수로 이어지는 전라선 노선이 없습니다. (OUT) 서울 강남권에서 SRT 전라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전북 익산역에서 내린 뒤에 KTX 전라선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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