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길 기자
    날짜선택
    • 광주·전남 비 소식...낮 최고 기온 24도
      목요일인 오늘(21일) 광주와 전남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10mm이며, 아침부터 저녁 사이 곳곳에선 비가 그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18도, 목포 17도, 순천 18도 등 16~19도 분포를 보이겠고, 한낮에는 광주 21도, 목포 20도, 순천 23도로 19~24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0~3.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2026-05-21
    • 지역 국회의원, 통합특별시 성공 전략 컨퍼런스 개최
      광주와 전남의 행정 통합 구상을 구체화하고 통합특별시 체제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지역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한국행정학회 등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는 통합 행정 구조와 권역별 발전 전략을 논의했으며, 지역 의원들은 토론회 제안을 바탕으로 관련 입법과 정책 지원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5-20
    • 광주·전남 낮 기온 30도 '무더위'…일교차 커
      19일 광주와 전남은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일교차도 매우 크겠습니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 자제, 식중독 예방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2026-05-19
    • 광주·전남 후보 781명 등록...80명 무투표 당선
      6·3 지방선거와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지역 선거구에 모두 781명이 등록해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선거별로는 통합특별시장 5명, 통합교육감 4명, 국회의원 보궐선거 6명 등이 등록했으며,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44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번 등록 후보 중 80명이 경쟁자가 없어 무투표 당선됐으며, 전체 후보의 평균 연령은 56.7세, 전과 기록이 있는 후보는 39.4%인 30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6-05-16
    • 민형배 "5·18 헌법 전문 수록...통합특별시를 민주주의 성지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오늘(16일) 5·18 특별 메시지를 통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헌법 개정의 길을 앞장서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후보는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완수를 약속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전 세계 시민들이 오월 정신을 배우고 기리는 민주주의 성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은 과거 군사정권이 획책한 분열의 상처를 딛고 오월 정신을 온전하게 회복하는 역사적 과업이라며 "통합특별시의 오월이 대한민국의 앞날에
      2026-05-16
    • 민주의 밤·민주평화대행진 등 다채로운 행사
      5·18민주화운동 전야행사 등 다채로운 추모 행사도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16일) 오후 5시 18분 시작된 '민주의 밤' 행사는 기존의 열렸던 전야제와는 달리 80년 5월 그날처럼 민주광장 분수대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모여 동학부터 12·3 내란 극복까지 대한민국 전체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는 행사로 잠시 뒤 밤 9시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금남로와 5·18 민주광장 일대에서는 1980년 전남대 정문에서 금남로까지 이어졌던 '민족민주화성회 행진'과 '시민난장' 등이 펼쳐졌습니다. 한
      2026-05-16
    • 5·18 앞두고 민주묘지서 정치인·학생 등 참배 이어져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이틀 앞두고 둔 국립5·18민주묘지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16일) 오전 김동연 경기도지사과 5월 단체 관계자들이 연이어 민주묘지를 참배했고, 광주와 전남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의 참배 행렬도 계속됐습니다. 참배객들이 입장할 때마다 묘지에서는 '님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퍼졌고, 추모탑 앞에 선 시민들은 고개를 숙인 채 오월 영령을 기렸습니다.
      2026-05-16
    • 푸틴, 19~20일 중국 국빈 방문…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러시아 크렘린궁은 16일 푸틴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한다며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의 근간이 되는 선린우호협력조약 25주년 기념일과 시기를 맞춰 이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역시 이번 방문이 국빈 방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당초 언론을 통해 알려진 하루 일정보다 의전의 격이 높아진 이틀 일정의 국빈 방문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환영 행사와 정상회담 등 양자외교의 격식이 도널드 트럼
      2026-05-16
    • 하루 평균 40건 거래…트럼프, 1분기 최대 1조 원대 증권 매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1분기에 수억 달러 규모의 미국 기업 증권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이 인용한 미국 정부윤리청(OGE) 공개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분기에 행정부와 이해관계가 얽힌 주요 기업 증권 거래를 3,700건 이상 했습니다. 이 기간 각각 최소 100만 달러(약 15억 원) 이상 매입한 기업 증권은 엔비디아, 애플,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보잉, 코스트코 등입니다. 또 지난 2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3개 기술 기업 증권을
      2026-05-16
    • 일본 방위백서 초안 "중국 활동 경계해야…北 미사일 더 위협"
      일본 방위성이 매년 발간하는 '방위백서'의 2026년판 초안에서 중국의 태평양 지역 활동에 경계감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습니다. 방위백서 초안은 작년 6월 중국 항공모함 2척이 서태평양에서 합동으로 실시한 편대 훈련과 중국 전투기가 해상자위대 초계기에 가까이 접근한 이례적인 비행을 사례로 들면서 중국에 대해 "종합적인 국력과 함께 동맹국·우방국과 협력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중국이 투명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높은 수준으로 국방비를 계속 증액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중국이 러시아
      2026-05-16
    • 1,800억 부당대출 수사 중에…새마을금고 임직원들, 200억 또 대출 의혹
      1,800억 원대의 부당 대출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새마을금고 임직원과 부동산 개발업자가 관련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 과정에서 200억 원의 대출을 추가로 실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새마을금고법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성남 지역의 A 새마을금고 소속 B씨 등 임직원 3명과 부동산업자 C씨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달 새마을금고중앙회로부터 2024년 12월경 B씨와 C씨 등이 타인의 명의로 페이퍼컴퍼니 여러 개를 만드는 이른바 '명의 쪼개기' 방식으로
      2026-05-16
    • 삼성전자, 총파업 나흘 앞두고 사내 공지…"파업 강요·압박 없어야"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회사가 직원들을 다독이는 내부 메시지를 공지했습니다. 성과급 요구안에 대한 부문 간 입장 차이가 크고 노조 내부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지는 상황에서 사내 동요를 막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됩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은 최근 각 부서장에게 메일을 보내 "쟁의행위와 관련 부서원 간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과정에서 일부 직원들이 심리적 부담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쟁의행위 참여 여부
      2026-05-16
    • 트럼프, 이란 원유 수입 중국 기업 제재 해제 시사…"며칠 내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이란산 원유를 수입하는 중국 기업에 대한 제재 해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제재 해제 문제를 논의했다며, 앞으로 며칠 내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해 이란에 압력을 가하겠다고 확약했느냐는 질문에는 "나는 어떤 호의(favor)도 요구하지 않는다. 호의를 요구하면 그에 대한 보답으로 호의를 베풀어야 하기 때문"
      2026-05-16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 원에 낙찰
      '투자의 구루(스승)'로 불리는 워런 버핏(95) 버크셔해서웨이(이하 버크셔) 이사회 의장의 연례 자선행사였던 '버핏과의 점심'이 경매에서 100억 원대에 낙찰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베이에서 이뤄진 자선 경매에서 버핏과의 점심 기회는 한 입찰자에게 전날 9,001,100달러(약 135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입찰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버핏과의 점심 자선행사가 부활한 것은 4년 만입니다. 버핏은 2000년부터 매년 이 행사 낙찰액을 샌프란시스코 빈민 지원단체인 글
      2026-05-16
    •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 7주 연속 상승…국제유가 다시 반등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7주 연속 동반 상승했습니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둘째 주(10∼14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리터(L)당 0.6원 오른 2,011.8원이었습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0.8원 상승한 2,051.8원으로 2주 연속 2,050원대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지난주와 동일한 1,995.8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상표별 가격은 SK에너지 주유소가 평균 2,017.1원으로 가
      2026-05-16
    • 제32회 김용근교육상 수상자 김준태 시인 선정
      김용근선생기념사업회는 제32회 김용근교육상 수상자로 5·18의 아픔을 시로 알린 김준태 시인을 선정하고 오늘(15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김준태 시인은 1980년 당시 '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를 발표해 학살의 진실을 알린 뒤 해직되는 고초를 겪었으며, 50여 년간 참교육과 민주주의 가치를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사업회는 고 김용근 선생의 독립운동 정신과 교육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 1995년부터 이 상을 제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2026-05-15
    • HUG, PF보증 확대 등 지방 주택공급 정상화 다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지방 주택건설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오늘(15일) 지역 건설사인 우미건설 사업장이 있는 원주시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어 최근 지방 주택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금리 인상 장기화 등 업계 현안에 대한 건설사 측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사는 지방 주택 건설사업 관련 보증공급 규모를 향후 5년간 총 100조 원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침을 추진하겠다고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2026-05-15
    • 화순군, 전문건설협회와 협력 집중호우 대비 하천 준설
      화순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화순천 퇴적토 준설과 지장물 제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남 최초의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되며, 화순군이 사업비를 투입하고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 회의 장비 무상 지원으로 하천 통수 단면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2026-05-14
    • 광주·전남 대체로 맑고 가끔 구름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14일) 낮 기온이 올라가 덥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14일)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 사이를 보이겠습니다. 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광주와 전남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강수량은 5~20mm 사이로 예상됩니다.
      2026-05-14
    • "출근길 안개 주의"...일교차 15도 '껑충'
      수요일인 오늘(13일) 광주와 전남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고,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2도에서 14도, 낮 최고 기온은 21도에서 27도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습니다. 또 오전 10시까지 내륙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오후와 저녁에는 5~2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026-05-13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