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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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경남도지사, 김경수 복귀 변수...보수 아성 흔들릴까[지방자치 TV]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지사 선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돼 온 경남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정치 복귀 가능성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며 선거 구도 변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현재 경남도지사 선거는 박완수 현 지사의 재선 도전을 기본 축으로 하되, 김경수 전 지사의 출마 여부에 따라 일방 구도에서 양강 또는 접전 구도로 전환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옵니다. 보수 아성 경남, 변수는 '민심의 결' 경남은 조선&
      2026-01-18
    •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지방자치TV]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습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엇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라며 "지금은 (DDP가) 사진만 찍고 떠나는 공간이
      2026-01-17
    •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승부는 바다 밖에 있다[지방자치TV]
      지난 1월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을 앞두고,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토론회는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이 단순 방산 계약을 넘어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토론회는 국회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방산업계, 학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경쟁국 독일의 전방
      2026-01-14
    • 여야 의원 25명 한자리에...경기도 도시철도 12개 노선 신속 추진 시동 [지방자치TV]
      경기도는 1월 9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주관하며 경기도 철도 정책을 둘러싼 국회 차원의 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이날 열린 토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태년·김준혁·부승찬·백혜련·이수진·이기헌·안태준·한준호 (참석자만 표기) 등 국회의원과 경기도, 도내시군 관계자, 교통·철도 분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6-01-09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지방자치TV]
      민선 9기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강원도지사 출마 예정자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보수 우위 지역이라는 평가 속에서도 현직 도시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웃도는 수치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진태 강원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앞서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어서 더불어 민주당 이광재 전 도지사 27.7%,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22.7% 순이었습니다. 삼자 구도에서는 김진태 강원도지사(35.7%)가 선두를 유지했으나, 민주당의 단일화된 양자 구
      2026-01-09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부산광역시장, 일방 구도는 옛말? 여야 전략의 갈림길[지방자치TV]
      내년 6월 실시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광역시장 선거 구도에 대한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박형준 현 부산시장의 3선 도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꼽히는 가운데, 여야를 중심으로 차기 시장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물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부산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이지만, 최근 몇 차례 선거에서 정권 심판론과 지역 현안이 맞물리며 표심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 역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여러 지역 언론에 따르면 ▲박형준 부산시장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국회
      2025-12-26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경기도지사 최대 격전지 불붙었다...김동연 독주·유승민 급부상[지방자치TV]
      내년 6월 실시될 제9회 지방선거에서 최대 관심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경기도지사 선거가 본격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김동연 현 지사가 우세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고, 국민의힘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가장 앞서고 있어 양당의 전략이 주목됩니다.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현직 김동연 지사가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와 국민의힘의 유승민 전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 등 주요 출마 예정자 간의 경쟁을 통해 보수층 결집과 중도층 확장에 얼마나 성공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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