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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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오는 14일 신상 공개
      경찰이 귀갓길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신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광주경찰청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는 8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24살 장 모 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장 씨의 얼굴, 이름, 나이는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까지 30일간 광주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현행법상 당사자가 비동의 할 경우 5일 이상의 유예기간이 필요한데, 장 씨가 신상 공개에 동의하지 않아 오는 14일 공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 씨는 지난 5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2026-05-08
    •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 당해
      귀갓길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4살 장모 씨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를 당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8시쯤 "어젯밤 한 남성이 따라왔다"는 외국인 여성 A씨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A씨는 경찰에 "평소 알고 지내던 장 씨에게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간다고 말하자 물리력을 행사하며 따라왔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사를 한 지역에서 고소장을 접수하겠다고 해 사건 접수는 하지 않고 관련 절차를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행과 스토킹 신고
      2026-05-07
    • 여고생 '묻지마 살해' 20대, 범행 직후 코인세탁소 들러...'범행 흔적 지우기' 정황
      귀갓길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4살 장 모 씨가 범행 이후 코인세탁소에 들러 범행 흔적을 지우려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장 씨는 5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집으로 향하던 17살 고등학생 A양을 수차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당시 여고생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17살 고등학생 B군도 장 씨의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A양은 휴일을 맞아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한 뒤 집으로 가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 2시간여 뒤인 새벽 2시쯤 장
      2026-05-06
    • 귀갓길 여고생 '묻지마' 흉기 살해 20대 신상공개 검토
      경찰이 귀갓길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0대 피의자의 신상공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이번 주 내로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24살 장 모 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할지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씨의 신상이 공개되면 광주에선 첫 신상공개 사례가 됩니다. 장 씨는 5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집으로 향하던 17살 고등학생 A양을 수차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당시 여고생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17살 고등학생 B
      2026-05-06
    • "말다툼에 화나서..." 백화점서 다른 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
      백화점에서 여성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둔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대전의 한 백화점 40대 남성 직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 55분쯤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백화점 지하 2층에서 20대 여성 직원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백화점 보안요원에게 제압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B씨는 목과, 가슴 팔과 다리 등 신체 여러 부위를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2026-05-01
    • "빌린 돈 갚으라"는 말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됐습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지인과 다투다가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0일 대구 북구 산격동 자신의 주거지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던 중 지인이 A씨에게 "다른 사람에게서 빌린 돈을 갚아라"고 조언하자 둔기로 때려 넘어뜨린 후 흉기로 16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후 112에 스
      2026-04-29
    • "왜 무시해" 동료 택시기사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
      동료 택시 기사를 흉기로 찌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택시 기사 A씨를 긴급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시간대 울산 남구 노상에서 동료 택시 기사인 20대 B씨를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목과 배 부위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무시하고 기분 나쁘게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A씨는 울산에서 택시 방송 활동도 하는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동기와
      2026-04-27
    • 부부싸움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아내 체포
      광주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40대 아내가 남편을 흉기로 찔러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 광주 광산구 장덕동 자택에서 남편 B씨의 복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자녀 훈육 문제로 남편과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으며, 범행 직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A씨
      2026-04-26
    • '전 연인 흉기 협박' 20대 여성 피의자, 경찰서에서 조사 받다 쓰러져 숨져
      광주에서 경찰 조사를 받던 20대 피의자가 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7시쯤 20대 피의자 A씨가 통합 당직실에서 조사를 기다리던 중 호흡곤란 증세로 쓰려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암 투병 중이던 A씨는 본인이 소지한 약을 복용한 뒤 이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5시쯤 동구 계림동에서 남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으며, 특수협박 혐의는 피의자가
      2026-04-20
    • 치매 앓는 어머니 험담한 친구 흉기로 찌른 50대, 징역 2년 6개월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험담한 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고 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정문경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52)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6일 오전 0시 22분쯤 전북 진안군 한 도로에서 친구인 B(52)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B씨는 흉기를 들고 달려드는 A씨를 몸싸움 끝에 제압해 큰 화를 면했습니다. 이 사건은
      2026-04-18
    • "빚 갚으라"는 지인 찔러 사지마비 만들고 공항으로 튄 50대...법원 "징역 10년"
      빚을 갚으라고 요구하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사지 마비 부상을 입힌 50대 남성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5부(김정헌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4일 오전 0시쯤 인천시 연수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지인 52살 B씨의 목 부위를 흉기로 1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흉기에 찔린 B씨는 3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척수 손상을 입어 사지가 마비됐습니다. A씨는 B씨로부터 빌린 돈 3억 원 중 8
      2026-04-13
    • 고3이 교장실서 흉기로 교사 찔러...경찰, 범행 경위 조사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4분쯤 해당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고3 A군이 30대 남성 교사 B씨를 향해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두른 뒤 학교 밖으로 도망쳤습니다. 학교 측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도망친 A군이 112로 자수하자 A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교사 A씨는 등을 주로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 교사와 갈등이 있던 A군은 이날 교장을 통해 B씨와 면담을 요청했고, 교장실에서 교장이 자리
      2026-04-13
    • "내 돈 내놔" 잔금 문제로 공인중개사 흉기로 찌른 70대
      부동산 잔금 문제로 다투다 공인중개사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70대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33분쯤 대전 서구 변동 한 부동산 사무실과 근처 거리에서 공인중개사 대표인 60대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B씨는 얼굴과 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5년 전 B
      2026-04-10
    • 길거리서 흉기로 아내 찌른 40대 남편...구속영장 신청
      대전서부경찰서는 길거리에서 흉기로 아내를 찌른 40대 A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1시쯤 대전 서구 괴정동 길거리에서 흉기로 40대 아내 B씨의 얼굴 등을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길을 지나던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던 A씨를 제지했고, 이어 다른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그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혼인신고를 해
      2026-04-07
    • 누범기간에 또...업주 흉기로 위협한 60대 구속
      술집에서 흉기로 업주를 위협하고 맥주병을 던지며 행패를 부린 6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6일 특수협박·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밤 10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의 한 술집에서 60대 여성 업주 B씨를 상대로 자신이 가지고 있던 흉기로 위협하고 맥주병을 던져 가게 물건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술을 마시다 갑자기 이유 없이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동종 전과가 있으며 누범기간 중 범행을
      2026-04-06
    • "진로 문제로 훈육하다..." 40대 어머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
      진로 문제로 갈등을 빚던 아들을 흉기로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일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어머니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11시 5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주거지에서 중학생 아들 B군의 등 부위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진로 문제로 B군을 훈육하던 중 갈등을 겪다, 주방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범행 직후 A씨는 직접 신고했으며, 현장에 같이 있던 B군의 아버지가 다친 B군을 집 밖으
      2026-04-02
    • 고유가 속 주유소 새치기 차량에 흉기까지 등장...30대 남성 '체포'
      고유가 상황에서 기름값이 비교적 낮아 손님이 몰린 주유소에서 끼어들기를 한 차주에게 화가 나 흉기를 꺼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30분쯤 영등포구 도림동의 한 주유소에서 줄을 서 있다가 B씨가 몰던 차가 끼어들자 흉기를 꺼내 B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이 일어난 주유소는 기름값이 일대에서 상대적으로 낮아 손님이 몰렸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당시 A씨는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2026-03-30
    • '2명 중태' 창원 흉기 난동, 남성이 범행 후 자해 추정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20대 여성과 3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36분쯤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의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흉기 난동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은 심정지 상태인 20대 여성과 목 부위를 크게 다친 30대 남성을 각각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현재 병원으로 옮겨진 두 사람 모두 생명이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 직후 아파트 인근에서 상가 쪽으로 흉기에 찔린 여성이 구조를 요청하
      2026-03-27
    • 부도 위기 몰리자 잠든 아내 흉기로 공격한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부도 위기에 몰리자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50대 가장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는 24일 자신이 임원으로 재직 중이던 식자재 마트가 부도 위기에 몰리자, 불안에 시달리던 끝에 아내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2년을 명했습니다. A씨는 채권자들이 자신과 가족을 해칠 것이라는 불안감에 빠져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3일 대구 수성구의 자택에서 자고 있던 아내
      2026-03-24
    • "자고 있는데 때려?" 광주서 중학생이 교실서 칼부림...2명 부상
      광주광역시의 한 중학교에서 동급생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4일 특수상해 혐의로 10대 중학생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중학교에서 흉기를 휘둘러 동급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특수반 학생인 A군은 잠을 자고 있는데 친구가 자신을 때렸다고 착각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군은 조퇴한 뒤 집에서 흉기를 가져와 교실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친 동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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