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박근혜 살아계시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를?...인간인가, '미는 자(들)' 해도 되나, 패륜도 금도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영화 '암살자(들)' 논란이 많은데. 혹시 영화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아니요. 저는 이 영화가 굉장히 불편하고. 북한 김정일도 2002년 박근혜 당시 의원에게 사과한 내용이에요. 우리가 했다. 아니 어떻게 남편이 부인 피살을. 이거는 굉장히 패륜적이고. 박근혜 전 대통령, 이제 유족이죠.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이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죄를 저지른 겁니다. 이런 영화는 보지도 다루지도 말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보지 않았고요. 지금 이걸 우리가 굳이 정치권에서 해석을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