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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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서류 미리 준비하세요" 통합특별시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사전 대비
      전라남도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주민등록표 등·초본 등 일부 민원서비스가 주말과 야간시간대에 일시 중단된다며,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발급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각각 운영하던 대규모 행정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통합·전환하기 위한 필수 조치입니다. 전남도는 도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말·야간 시간대에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중단합니다. 먼저 통합시 출범 전날인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2026-06-16
    •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복구, 82% 완료…IC 주민증 발급 재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오후 9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마비된 709개 행정정보시스템 가운데 584개가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요도가 가장 높은 1등급 시스템 40개 중 38개가 재가동되며 95%의 복구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에 복구된 시스템에는 고용노동부 대표 홈페이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 서비스, 국가보훈부 포상심사관리시스템 등 33개가 포함됐습니다. 특히 행정안전부 모바일 주민등록증 서비스가 완전히 정상화되면서 IC 주민등록증 신규·재발급이 재개됐습니다. 의무 발급 대상자 중 9~1
      2025-10-28
    • "국정자원 장애시스템 복구율 52.6%...회복 단계"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안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전체 정부 행정 정보 시스템 복구율이 50%를 넘어서면서 복구 상황이 점진적 회복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마비된 정부 행정 정보 시스템 총 709개 시스템 중 373개가 복구돼 전체 시스템의 52.6%가 정상화됐습니다.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1·2등급 시스템의 복구율은 각각 77.5%, 64.7%입니다. 윤 본부장은
      2025-10-20
    • "모바일신분증·우체국예금 등 30개 서비스 우선 복구"
      행정안전부가 28일 오후 10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647개 행정정보시스템 중 모바일신분증, 우체국 금융, 보건복지 관련 시스템 등 30개를 우선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복구는 국민안전, 국민 재산과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을 최우선으로 시스템 중요도 등 등급제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진행 중입니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국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투명하게 상황을 공유하고 업무 연속성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먼저 복구된 서비스에는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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