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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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물 유통질서 교란행위 근절!”..천일염 등 정부 합동점검
      해양수산부는 천일염 등 주요 수산물의 생산 및 유통 실태를 면밀히 살피기 위해 해양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오는 30일부터 주 2회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첫 현장점검은 30일 전남 신안, 경남 통영, 거제 등 총 3개 지역에서 실시합니다. 합동점검반은 이들 지역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천일염, 미역·다시마, 건어물(김·굴비·명태·오징어·멸치), 새우젓 등 주요 수산물의 생산과 유통 동향, 출하 전 보관량, 유통 이력 등을 집중 점
      2023-08-29
    • "말투 지적해 화났다" 여자친구 살해한 해경 구속
      자신의 말투를 지적했다는 이유로 다투다 여자친구를 살해한 해양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18일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현직 해양 경찰관 A 순경을 구속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A 순경에 대해 "도망하거나 도망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순경은 지난 15일 새벽 3시 20분부터 5시 30분 사이 목포시 하당동 한 상가 화장실에서 여자친구 B씨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피해자와 크게 다툰 A씨는 화장실까지 뒤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
      2023-08-18
    • 새내기 해경, 기도 막힌 남성 응급처치로 살려 '화제'
      새내기 해양경찰이 식당에서 기도가 막혀 위급한 상황을 맞은 남성을 응급처치 해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미담의 주인공은 올해 1월 신규 임용된 목포해양경찰서 서산파출소 소속 29살 우인혁 순경입니다. 그의 선행은 함께 근무하고 있는 동료 직원에 의해 알려졌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우 순경은 지난달 19일 낮 1시쯤 목포에 있는 한 식당을 방문했다가 옆 자리에 있던 A씨가 목에 음식물이 걸려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가족과 함께 식사 중이던 우 순경은 A씨가 갑자기 목을 부여잡고 밖으로 나가는
      2022-08-03
    • 앞으로 해상 강력범죄자도 신상 공개된다
      앞으로는 육상뿐 아니라 해상에서 강력범죄를 저지른 흉악범도 신상이 공개됩니다. 해양경찰청은 특정강력범죄 피의자의 신상정보 공개를 위한 내부 지침을 이달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육상에서 발생한 강력범죄를 수사하는 경찰은 지난 2010년부터 흉악범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고 있지만, 그동안 해경은 자체 지침이 없어 해상 강력범죄자의 신상정보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해상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자 해경도 흉악범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 위한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부산 기장 동백항에서 43살 A씨가 6억대 보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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