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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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최고기온 0∼8도
      토요일인 31일은 낮 기온이 모처럼 영상권을 보이겠습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습니다. 다만 아침까지는 한파특보가 내려진 대부분의 중부 지방과 전북 북동부, 경북권에서 -10도 안팎으로 매우 춥겠습니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9.1도, 인천 -8.5도, 수원 -10도, 강릉 -4.4도, 대전 -8.6도, 전주 -7.5도, 광주 -5.2도, 제주 2.9도, 대구 -5.9도, 부산 -2.0도, 울산 -4.4도, 창원 -2.6도 등입니다. 하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
      2026-01-31
    • 출근길 영하 16도 '꽁꽁'...맑고 강추위 이어져
      수요일인 2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수도권과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수원 -10도, 춘천 -14도, 강릉 -7도, 청주 -1도, 대전 -9도, 전주 -7도, 대구 -7도, 부산 -3도 등 -16~-3도 분포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수원 -2도, 춘천 -1도, 강릉 2도, 청주 -1도, 대전 1도, 전주 2도, 대구 3도, 부산 6도 등 -4~7도를 오르내리겠습니
      2026-01-28
    • "한파 고비 넘겼지만 춥다"…서해안·제주 눈, 동쪽 건조
      강추위의 고비는 넘겼지만 전국적으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17~-3도, 낮 최고기온은 -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10~-1도, 대전 -8~2도, 광주 -5~3도, 대구 -8~3도, 부산 -3~7도로 예상됩니다. 중부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이어지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게 느껴질 전망입니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 호남과 충남 서해안,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강수량과 적설량은 많지 않겠으나
      2026-01-25
    • 전국 '냉동고 한파'…중부·내륙 영하권, 건조특보 겹쳐
      일요일인 25일도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냉동고 한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수도권과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 내륙과 충북, 경북 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돼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 일부 강원 산지는 -15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날 오전 서울은 -8.3도, 춘천 -12.9도, 수원 -9.4도 등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도 -5~6도로 예년보다 낮아 중부 지방은 종일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전남 동부 남해안에는
      2026-01-25
    • '영하 19도' 초강력 한파에 바람까지...밤부터 중부·전라권 눈
      금요일인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보이며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평균 아침 최저기온은 -19~-2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최저 -12~0도, 최고 0~7도)보다 낮겠습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2도, 춘천 -16도, 강릉 -7도, 청주 -12도, 대전 -9도, 전주 -7도, 광주 -4도, 대구 -8도, 부산 -5도, 제주 3도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2도, 청주
      2026-01-23
    • 영하 20도 '냉동고 한파' 전국 강타...서해안·제주 폭설 주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 안팎까지 떨어지는 극심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곤두박질치겠으며, 경기·강원 내륙 등 일부 지역은 -15℃ 안팎까지 떨어져 매우 춥겠습니다. 특히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여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위와 함께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
      2026-01-22
    • 최강 한파 본격화…21일 최대 10cm 폭설
      【 앵커멘트 】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인 어제(20일) 광주·전남 전역의 기온이 갑자기 10도 이상 떨어지며 추웠는데요. 오늘도 낮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무는 추위가 계속되겠고, 서해안에는 최대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찬바람에 두 볼과 코끝이 벌겋게 달아오른 상인들. 깡통 의자 속 촛불 온기에 의지해 하루를 버텨봅니다. 두꺼운 옷을 겹겹이 껴입고, 파라솔을 사방으로 펼쳐 찬바람을 막아보지만 살을 에는 추위를 막긴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영
      2026-01-21
    • '최강 한파' 찾아왔다...21일 최고 10cm 눈
      【 앵커멘트 】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인 오늘(20일) 광주·전남 전역의 기온이 갑자기 10도 이상 떨어지며 추웠는데요. 영하권 추위는 이번주 내내 계속되겠고, 서해안에는 최대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찬바람에 두 볼과 코끝이 벌겋게 달아오른 상인들. 깡통 의자 속 촛불 온기에 의지해 하루를 버텨봅니다. 두꺼운 옷을 겹겹이 껴입고, 파라솔을 사방으로 펼쳐 찬바람을 막아보지만 살을 에는 추위를 막긴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영희 / 시장 상인
      2026-01-20
    • 광주·전남 한파에 폭설...하늘길·뱃길·도로 곳곳 통제
      【 앵커멘트 】 어젯밤부터 광주와 전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최대 24㎝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대설과 한파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서해안을 중심으로 오늘 밤까지 눈이 이어지겠고, 내일 아침까지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새하얀 눈이 도심을 뒤덮고, 강한 바람에 눈발이 거세게 흩날립니다. 두꺼운 옷으로 몸을 감싼 시민들이 한파에 움츠린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혹여나 미끄러질까 차량들이 서행합니다. 오늘 낮 12시 기준으로 무안 남악 23.9cm, 목포 연산동 20.2cm, 해남 산이면 1
      2026-01-11
    • "광주·전남 대설·한파 특보...최고 24cm 쌓이고 기온 영하 10도 뚝"
      일요일인 11일 광주와 전남 전역에 기록적인 '눈폭탄'과 함께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며 지역민들의 발길이 묶였습니다. 특히 무안과 해남 등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수십 센티미터의 눈이 쌓이면서 대설경보가 발효되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기상 악조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과 전라남도 재난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무안 남악 23.9cm, 목포 연산동 20.2cm, 해남 산이면 18.8cm 등 전남 서남권에 기록적인 적설량이 기록됐습니다. 영암 신종면 12.3cm, 장흥 유치면 11.3cm 등 도내
      2026-01-11
    • 한파 재난 위기 경보 '주의' 격상…전국 대부분 지역 '한파특보'
      행정안전부는 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오후 3시를 기해 한파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183개 특보 구역 중 118개 구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한 조치라고 행안부는 전했습니다. 한특보가 발효된 118개 구역 중 한파 경보는 12곳, 한파주의보는 106곳입니다. 정부는 한파 재난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경찰·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비상대응체계
      2026-01-10
    • "출근길 꽁꽁" 중부 내륙 한파 지속...건조특보 속 산불 등 불조심
      기상청은 5일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온도보다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여 출근길 시민들의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예년 이맘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대기의 건조함입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경기 내륙 일부와 강원 동해안·산지, 전남 동부, 경상권 전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에서 바
      2026-01-05
    • 아침 최저 -17도 한파 계속...밤부터 많은 눈
      금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며 매우 춥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15도 △강릉 -7도 △청주 -11도 △대전 -12도 △전주 -8도 △대구 -9도 △부산-6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3도 △강릉 3도 △청주 -2도 △대전 -1도 △전주 0도 △대구 1도 △부산 3도 등 -6도~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북서해안·남부내륙, 전남서부에는 1일 밤부터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
      2026-01-01
    • 아침 최저기온 -17도 '최강한파'...칼바람에 체감 온도 '뚝'
      크리스마스 다음 날이자 금요일인 26일은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전 최저 기온은 서울 -11.0도, 인천 -10.5도, 수원 -10.2도, 춘천 -11.2도, 강릉 -8.1도, 청주 -8.9도, 대전 -8.7도, 전주 -7.8도, 광주 -5.5도, 제주 2.6도, 대구 -6.5도, 부산 -4.8도, 울산 -5.9도, 창원 -4.5도 등입니다. 낮 기온도 -7∼2도로 영하권에 머무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전라권은 가끔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전북 서해안은
      2025-12-26
    • 동짓날 아침 출근길 '한파'...칼바람에 체감온도 '뚝'
      절기상 동지(冬至)이자 월요일인 22일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낮아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낮거나 비슷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9~1도, 낮 최고 기온은 4~13도로 예상됩니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7도, 강릉 -1도, 대전 -6도, 대구 -4도, 전주 -5도,
      2025-12-21
    • 출근길 갑작스런 '강추위'...아침기온 -8도까지 떨어져
      금요일인 12일 전국 곳곳에서 아침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춥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3도 △대전 -5도 △대구 -2도 △전주 -4도 △부산 3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8~4도 분포에 그치며 전날보다 5~10도 가량 낮겠습니다. 한낮에는 다시 △서울 6도 △대전·대구 8도 △전주·부산 10도 등 4~11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울산에는 오전까지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동해안·산지 1~3cm, 울
      2025-12-12
    • 퇴근길 수도권 최대 5cm 눈...내일도 전국 강추위
      4일 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서울과 인천(옹진군 제외), 경기도(부천,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구리, 남양주)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4일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동부, 강원북부내륙·산지 3~8cm, 서울·인천·경기(북동부 제외) 2~6cm 세종·충남북부내륙, 충북중·북부 1~5cm 등입니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지역엔 퇴근 시간대 시간당 최고 3cm의 강한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북동부
      2025-12-04
    • 살 에는 강추위 온다...전국 곳곳 대설·한파 주의보 내려져
      전국 곳곳에 대설·강풍 주의보가 잇따라 내려지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를 기점으로 전남 흑산도·홍도, 울릉도·독도에 강풍경보가, 강원 동해안과 산지, 충남 서해안, 전북과 전남 서해안, 경북 동해안, 제주도 등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됩니다. 해상에도 동해와 남해, 서해, 제주도 바깥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경보가 내려졌고, 다수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전북 고창·부안, 전남 무안&mi
      2025-12-03
    • 오늘 전국 기온 '급락', 한파 기승...충남·호남 서해안 최고 10cm 이상 폭설 유의
      현재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북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오늘(3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5℃ 안팎으로 낮겠고,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등은 -10℃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5~7℃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0℃ 안팎에 머물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오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2025-12-03
    • 중부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3일 전라서해안 많은 눈
      2일 밤 서울과 경기, 충청과 경북 등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 충남서해안과 전북서해안, 전북남부내륙, 전남북부서해안, 제주도산지에는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2일 밤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북남부내륙·서해안에는 3~8cm(많은 곳 10cm 이상)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져 춥겠습니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5~7도가 되겠습니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춘천 -11도,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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