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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호 "국감 마무리…문화 균형발전·체육회 통합 과제 챙길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2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국정감사가 지난주 막을 내렸습니다. 문체위 국정감사에서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부터 체육계 통합까지 전남광주의 주요 현안도 논의가 됐는데요. 오늘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주요 현안과 남은 과제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정준호 의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이번에 국정감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문체위 국감에서 의원님께서 가장 중점을 두고 다룬 사안은 무엇이었습니까? ▲ 정준
      2026-11-02
    • [국감] 정준호, "한예종, 교수 갑질 · 학습권 침해 호소에도 학생 피해 방치"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교수의 수업과 논문지도 부실, 학습권 침해를 호소한 대학원생들에 대한 학교의 초기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예종 제출 자료와 학생 제보 등을 토대로 한예종 내에 있는 전통예술원 A 교수의 수업·논문지도 부실과 부당한 학사 운영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학생들은 A 교수가 강의에 자주 불참하거나 논문지도 과정에서 연락을 끊어 정상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부 학생은 전공 연구 과목을 신청하고도 한 학기 동안 수
      2026-10-13
    • "정치적 포퓰리즘" vs "지역 갈라치기"...'한예종 이전' 정쟁화
      【 앵커멘트 】 우리나라 예술인의 산실인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전남광주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이 소속 학생들을 볼모로 삼은 정치적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했고, 민주당은 지역 갈라치기를 멈추라고 경고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계적 수준의 예술인을 양성해 온 한국예술종합대학을 예향 전남광주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 정치권에서 나왔습니다.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한예종에는 자양분을 공급하는 강력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관
      2026-04-30
    • [D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 두고 갈등... 총학생회 "지방 이전은 책임 전가" 반발
      한국예술종합학교 광주 이전을 둘러싸고 정치·예술계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지난 22일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예종 광주 이전안을 담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며 촉발됐습니다. 법안의 핵심은 한예종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도록 하는 대신, 서울 석관동· 서초동·대학로에 분산된 한예종 캠퍼스를 광주로 통합 이전하는 것입니다. 법안을 주도한 광주 지역구 의원들은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
      2026-04-30
    • "임윤찬ㆍ유키 구라모토 온다" 계촌 클래식 축제 라인업 확정
      최근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일약 세계적인 클래식 스타로 떠오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국내 무대를 갖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는 '2022 예술마을 프로젝트 : 제8회 계촌 클래식 축제'의 출연진이 확정됐습니다. 다음달 27~28일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마을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참여합니다. 한예종 소속 학생이기도 한 임윤찬은 이번 무대에서 서울시향 수석부지휘자 위슨 응이 지휘를 맡은 국립심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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