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날짜선택
    • "李대통령, 이미 대통령 아니다" 장동혁 발언에…한병도 "망언·막말...공식 사과하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19일 부산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의 막말 정치가 목불인견의 지경에 이르렀다"며 국민의힘이 막말과 역사 왜곡 논란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광복절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집회에서 선거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을 향해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 "1분 1초가 위험한 대통령"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8-19
    • 한병도 "공급·세제·금융 종합대책으로 주택시장 안정…오세훈·국힘 협력하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공급과 세제, 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으로 주택 시장을 안정시키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속도감 있는 공급과 실수요자 지원으로 국민께서 안심할 수 있는 주택 시장을 만들겠다"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주택 시장 안정화가 어느 한 부처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듯 주택 정책은 어느 한 정권이 잘해서 이룰 수 있는 과제가 아니다"라며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지난 정부 공급 부진에 대한
      2026-08-13
    • '부동산·주거 대책' 여야 정면충돌...한병도 "공급 절벽 주범" vs 장동혁 "국민포기정부"
      여야 수장이 정국 현안을 둘러싸고 정면충돌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현 정권의 정책 실패 지적에 대해 주택 공급 절벽의 책임이 전 정권과 야당의 무능에 있다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과 정부는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실질적인 주거 안정 방안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필요한 입법을 신속하게 통과시켜 정부의 주택 공급 속도전에 동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8-10
    • 한병도 "내년 예산 800조 원+α...AI·지역성장 전략 투자 집중해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1일 "2027년도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온전히 주관하는 첫 번째 예산안"이라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회복을 위한 전략적 재정 운용을 강조했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에서 "AI는 미래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자산으로 세계 각국이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도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 30년을 이끌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년도 예산안은 역
      2026-07-21
    • 한병도 "8·17 전당대회, 민주당 가치와 비전 모으는 용광로 돼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0일 "8·17 전당대회가 민주당의 가치와 비전이 하나로 모아지는 용광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전당대회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 "이번 전당대회 슬로건은 '모두의 민주당,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며 "민주당도 국민 모두를 대표하는 정당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확실하게 뒷받침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후보 한 분 한 분이 경험과 실력을 갖춘 인재들인 만큼 당 지도부가 된다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민주당
      2026-07-20
    • 민주당 "하반기 경제 대도약 원년 만들겠다…3대 메가프로젝트 입법 속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3일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에서 "2026년 하반기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100년을 판가름할 골든타임"이라며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올해 1분기 명목 GDP 성장률이 5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출과 경상수지 호조, IMF의 성장률 전망 상향 등이 이어지고 있다며 반도체 호황과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대응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경기 회복의 온기가 국민 삶에 충분히 전달되지 않고 있다며 물가 안정과
      2026-07-13
    • 원 구성 협상 또 불발… 與 "오후 5시 본회의서 법사위 등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위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30일 다시 한번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습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포함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단독으로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함께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만난 뒤 "오늘 미루지 않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11개 상임위를 먼저 처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회동 결과를 설명하며 "법
      2026-06-30
    • 민주당, 본회의서 국무총리 인준...원 구성 추진 밝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30일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원 구성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고집하며 협상을 거부하고 상임위원 명단도 제출하지 않아 더는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국회법에 따른 국회의장의 권한 행사를 독재라고 비판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라며, 국회법 절차를 무시한 채 원 구성을 지연시키는 행태는 구태정치의 전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2026-06-30
    • 한병도 "후반기 원 구성 이번 달 반드시 마무리...민생 입법 더 못 미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9일 국민의힘이 후반기 국회 원 구성에 필요한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하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이 단독으로라도 국회 운영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비상 의원총회를 열어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본회의 준비에 착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이 국회법에 따른 국회의장 배정 명단 제출을 거부한 채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만 요구하고 있다며, 11차례 협상을 진행했지만 같은 주장만 반복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지난 1년 동
      2026-06-29
    • 한병도 "국힘 정오까지 명단 제출 안 하면 원구성 단독 강행" 최후통첩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별도의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겠다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발표와 관련, "민주당은 형사소송법 개정 내용 검토에 착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이 올해 10월로 다가온 만큼 검찰개혁의 마지막 단추인 형사소송법 개정은 초읽기 과제"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의 검찰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2026-06-26
    • 民 한병도 "법사위원장 양보 없다...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도 검토"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6일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과 관련해 법제사법위원장직을 국민의힘에 넘길 의사가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후반기 국회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겠다"며 법사위원장직은 협상 대상이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 운영과 민생 안정을 위해 책임 있는 여당이 법사위를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도 정부와 보조를 맞출
      2026-06-16
    • '법사위 달라?'…한병도 "국힘 주장은 국회 민생파업 선언"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5일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법사위(법제사법위원회)는 민주당이 (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국민의힘의 주장은 후반기 국회 민생 파업 선언과 다름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견제와 균형의 민심을 반영해야 한다는 아전인수식 해석을 내놓으며 자신들이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사
      2026-06-15
    • 민주당 3기 원내대표단 첫 회의...한병도 號 "호남 인재 대거 기용"
      22대 3기 원내지도부 구성을 마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정국 운영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12명의 원내부대표단과 비서실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특히 원내지도부에 광주·전남 출신의 의원들이 대거 기용돼 입법 전문성과 지역 대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고검장 출신 박균택 의원(광주 광산갑)과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이 각각 법조와 경제 분야를 책임지며, 나주 출신으로 국정원 차장을 지낸 박선원 의원이 안보 분야 부
      2026-05-12
    • 한병도 "한동훈, '정형근'이 어떤 사람인지 정말 모르나...역사의식 '꽝', 부메랑 악수 될 것" [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개헌안 표결 불참, 투표불성립 부결. 이거는 지금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투표율이 통상 다른 선거에 비해서 좀 낮은데. 그런데 개헌 국민투표랑 같이 묶이면 투표율이 확 올라가고. 그럼 전통적으로 투표율이 낮아야 보수당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건 혹시 아닐까요. ▲한병도 원내대표: 그러니까 국민의힘은 개헌이든 선거든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5·18 헌법전문 명시나 국가균형발전, 이런 거는 오히려 야당이 먼저 나서서 '이거 하자'라
      2026-05-11
    • '원내대표 연임' 한병도 "보완수사권,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 기본 전제...원칙대로" [KBC 특별대담]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원내대표에 연임된 한병도 원내대표는 검찰 보완수사권 관련해 "검찰 수사 기소 분리의 대원칙은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 기본 전제"라며 "이 원칙엔 변함이 없다. 원칙대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0일) KBC '특별대담'(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10월 1일 출범하는 공소청 중수청 관련 검찰 보완수사권 여부 질문에 "저희 민주당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의지는 확고하다. 수사 기소 분리의 대원칙에 변함이 없다"며 "여기에 비춰보면 보완수사권 문제도 답이 쉽게 나온
      2026-05-10
    • 민주당 '한병도호' 2기 출범...박균택·안도걸·서미화 등 호남 전진 배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사상 첫 연임 성공 이후 '이재명 정부' 2기 원내지도부 구성을 마무리하며 국정 동력 극대화에 나섰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통해 12명의 신임 원내부대표단을 선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선은 전문성과 지역 안배를 동시에 고려한 '실무형 진용'으로, 광주·전남지역 출신 의원들이 대거 전면에 배치됐습니다. 호남 지역 의원으로는 고검장 출신의 법률 전문가 박균택 의원(광주 광산갑)과 기획재정부 차관을 지낸 경제 전문가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이 나
      2026-05-08
    • 한병도, 민주당 사상 첫 원내대표 연임..."지선 승리·개혁 입법으로 이재명 정부 뒷받침"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제22대 국회 제3기 원내대표로 선출되며 민주당 역사상 첫 '원내대표 연임'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선거는 한 원내대표가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찬반 투표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의원들과 권리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지난 1월 보궐선거로 당선된 이후 약 100일간 원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아, 6·3 지방선거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앞두고 다시 한번 사령탑을 맡게 되었습니다.
      2026-05-06
    • 민주 원내대표 '한병도 추대' 힘 실리나...서영교·박정 불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박정 의원이 내달 6일 예정된 차기 원내대표 선거 불출마를 잇따라 선언했습니다. 유력한 경쟁 후보로 거론되던 중진 의원들이 레이스에서 이탈함에 따라, 일찌감치 연임 도전을 선언한 한병도 현 원내대표의 단독 추대 가능성이 유력해지고 있습니다. 27일 서영교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법제사법위원장과 '조작기소 국정조사특별위' 위원장직에 충실하기 위해 원내대표 선거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전날 밝혔습니다. 뒤이어 박정 의원도 "민주당과 민주주의의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며 불출마 의사를 전
      2026-04-27
    •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출마..."지방선거 승리가 개혁의 완성"[국회 소통관 영상인터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난 1월 보궐선거로 당선되어 100일간 원내를 이끌어온 한 의원은 '경험과 실력'을 앞세워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과 6·3 지방선거 압승을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속한 민생 입법으로 국정을 탄탄히 뒷받침하고, 단호한 개혁 입법으로 대통령을 든든히 지원해야 합니다. 유능한 원내대표가 필요합니다. 검증된 원내대표가 필요합니다. 다가올 지방선거를 압승으로 견인할 준비된 원내대표가 필요합니다.
      2026-04-23
    •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사퇴...사상 첫 연임 출사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차기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현직 원내대표가 연임을 목적으로 임기 중 사퇴하고 다시 도전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 원내대표는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 입법의 신발 끈을 조여야 할 시점"이라며 "산적한 현안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원내대표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100일간의 임기를 회고하며 '유시유종(有始有終)'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해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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