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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현진·전주혜 당협은 조폭식 갈취"...조국혁신당 "부패청산 시급"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배현진, 전주혜 전 의원 등의 당협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금품 수수 의혹을 '조폭식 갈취'로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한가선 대변인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과 전주혜 전 의원이 당협위원장 지위를 악용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대변인은 송파을 당협위원장인 배 의원과 강동갑 당협위원장인 전 전 의원이 공천권을 빌미로 현직 시·구 의원들로부터 수천만 원의 회의비를 현금 등으로 걷었다고 질타했습니다. 특히 기록을 남기지 않기 위해 현금을 사용하고 지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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