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명문 코넬대 '7명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한국인 피고 신상도 확산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에서 여학생이 남학생 7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현지 검찰이 수사를 재개했습니다. 학교가 관련 학생들에게 에세이 제출로 징계를 완화할 기회를 줬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부실 대응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피고로 지목된 한국인 학생의 신상 정보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매슈 밴 하우튼 뉴욕주 톰킨스카운티 지방검사장은 사건을 재검토하고 관련 증거를 대배심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배심은 유·무죄를 가리는 재판 배심과 달리 정식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