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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 곤다" 또래 여성 폭행·갈취하고 여중생 가혹행위 한 20대 남성...징역 4년
      또래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데 이어 10대 여중생에게까지 가혹행위를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4단독 변성환 판사는 특수상해와 감금, 공갈,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1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폭행과 협박 혐의로 함께 기소된 21살 B씨에게는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거지에서 함께 생활했고, 지인을 통해 알게 된 19살 여성 2명도 이곳에서 약 2주 동안 머물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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