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불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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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도 "한동훈, '정형근'이 어떤 사람인지 정말 모르나...역사의식 '꽝', 부메랑 악수 될 것" [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개헌안 표결 불참, 투표불성립 부결. 이거는 지금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투표율이 통상 다른 선거에 비해서 좀 낮은데. 그런데 개헌 국민투표랑 같이 묶이면 투표율이 확 올라가고. 그럼 전통적으로 투표율이 낮아야 보수당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건 혹시 아닐까요. ▲한병도 원내대표: 그러니까 국민의힘은 개헌이든 선거든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5·18 헌법전문 명시나 국가균형발전, 이런 거는 오히려 야당이 먼저 나서서 '이거 하자'라
      2026-05-11
    • 박균택 "국힘, 5·18 헌법 명시 '화들짝'...'전두환·尹 내란 독재 DNA' 어디 안 가, 이해불가"[여의도 진검승부]
      5·18 민주화운동 헌법전문 명시 등을 담은 개헌안이 국민의힘 표결 불참으로 투표불성립 부결된 것과 관련해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도대체 국민의힘은 이걸 왜 반대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다"며 "그냥 민주주의가 싫은 것이다. 전두환 윤석열 내란 쿠데타의 DNA가 핏속에 흐르고 있다"고 직설적으로 성토했습니다. 박균택 의원은 9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 우리가 부마항쟁 덕분에 유신정권이 종말을 고했던 거 아닙니까. 5·18 민주화운동이 있었기 때문에
      2026-05-10
    • 이준우 "이 대통령이 계엄 할 겁니까?...계엄방지 개헌을 왜 지금, 장기집권 밑자락"[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 개헌안이 87년 체제 이후 39년 만에 개헌안 표결인데. 국민의힘에선 당론으로 투표를 거부했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이준우 대변인: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시급성 문제가 좀 있습니다. 시급성을 살펴볼 때 지금 우리가 선거가 이십 며칠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그거와 같이 병행할 만한 정도로 시급한 상황이냐는 문제가 지금 될 수 있습니다. 부마항쟁이나 5·18 정신, 헌법 전문 들어간 거 찬성합니다. 그리고 비상계엄 요건을 강화하자는 거 찬성합니다. 그런데 이게 시급합니까? 왜냐하면 만약에 이
      2026-05-09
    • 김재원 "이재명 군주를 위한 나라" vs 박균택 "이재명 죽이기 진상 밝혀야"...'사생결단' 토론[여의도 진검승부]
      검사 출신인 김재원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정권 조작사건 특검법'에 대해 "무슨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라냐"며 전제군주도 아니고 재판도 안 받겠다니. 정상 국가,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검 형사부장과 광주고검장을 지낸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작이 확인됐는데도 계속 재판을 받으라고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며 "조작사건 진상규명 특검을 '이재명 죄 지우기'로 억지로 프레임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박균택 의원은 오늘(9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에 출연해 "이
      2026-05-09
    • 이준우 "헌법 개무시, 이재명 죄 지우기 특검" vs 문금주 "조작 사건 공소 취소, 지극히 당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헌법전문 명시, 계엄에 대한 국회 승인권 도입, 국회의 계엄해제요구권을 계엄해제권으로 강화, 국가균형발전의무 명시 등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헌법개정안이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론으로 표결에 불참하면서 의결정족수 미달로 투표불성립 부결됐습니다. 쉽게 말해 투표함을 열어보지도 못하고 부결이 된 건데.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진검승부', 민주당 문금주 의원 그리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2026-05-08
    • '투표 거부'한 국민의힘..尹 탄핵 '투표불성립', 역대 5번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7일 정족수 부족으로 '투표불성립'이 된 가운데, 19대 국회에서 무기명 투표가 도입된 이후 다섯 번째 투표불성립 사례라는 오명을 안게 됐습니다. 7일 국회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안이 상정된 이후 우원식 국회의장이 수 차례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표결 참여를 호소하며 '의원은 국민의 대표자로서 소속 정당의 의사에 기속되지 아니하고 양심에 따라 투표한다'는 국회법 114조 2항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국회가 군홧발에 짓밟히는 모습에 세계가 놀랐는데, 양심에 따라 투표하는 것까지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야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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