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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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잘못 나가도 15분 내 재진입 시 10월부터 요금 면제
      오는 10월부터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가더라도 15분 안에 같은 요금소로 다시 진입하면 이미 납부한 통행료 중 기본요금이 면제됩니다. 통행료는 기본요금과 주행요금을 합산해 부과하는데 그동안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간 경우 짧은 거리임에도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부담해야 했습니다. 감면 대상은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착오로 진출한 뒤 15분 이내 동일 요금소로 재진입한 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입니다. 감면은 차량당 연 3회까지 적용됩니다. 국토부와 도로공사는 지난
      2026-05-19
    • 아무렇게 주차된 전동킥보드..공무원이 직접 잡는다
      【 앵커멘트 】 공유형 전동킥보드가 일상 깊숙이 파고들면서 편리함과 함께 위험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무렇게나 놓여진 킥보드를 거리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통행 불편은 물론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자 자치구들이 직접 견인에 나섰습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주차된 차량들 사이로 공유형 전동킥보드가 쓰러져 있습니다. 시민들은 길 한가운데에 놓인 킥보드를 피하며 아슬아슬한 보행을 이어갑니다. ▶ 인터뷰 : 안하민 / 광주광역시 수완동 - "좀 어두울 때 킥보드가 한두 개 있으면 피할 때는 조금 쉽지만
      2024-11-24
    • 광주 오피스텔서 바닥 들뜨고 균열..주민 수십 명 대피
      새벽시간대 광주의 한 오피스텔 건물 바닥에 균열이 발생해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3일 새벽 4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의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바닥 타일이 들뜨는 등 균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주민 수십 명이 대피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통행을 제한하고 안전띠를 설치하는 등 조치에 나섰습니다. 해당 건물에는 234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서구 등은 해당 건물에 대한 안전 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오피스텔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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