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립국악관현악단

    날짜선택
    • 국창 임방울 울림 잇는다…시립국악관현악단 '수리성' 16일 무대에[문화가 있는 주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국악관현악단이 국악 명인들과 함께 판소리와 산조, 국악관현악, 판페라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시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16일 저녁 7시 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149회 정기연주회 '수리성'을 무대에 올립니다. '수리성'은 깊은 울림의 판소리 발성을 뜻하는 말로, 이번 공연은 국창 임방울 선생의 외손녀인 소프라노 박성희를 포함해 대금 명인 류근화, 명창 장문희 등 국내 정상급 국악인들이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은 최지혜 작곡의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으로 막을 올립니다.
      2026-07-1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