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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3] 미래 먹거리 'AI·반도체'...4인 4색 유치 셈법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후보들은 미래 먹거리로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 유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다만 어느 단계의 반도체 산업을 육성할지, 전기를 어떻게 공급할지에 대해선 셈법이 달랐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광주와 전남 동·서부를 묶어서 반도체 산업을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권에서 반도체 설계와 조립 등 후공정을 맡고, 서부권에 생산과 데이터센터를 키우면서, 동부권이 부품 산업을 전담하는 겁니다. ▶ 싱크 :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
      2026-05-24
    • [기획2]20조 예산 어떻게?..."첨단산업과 복지에 투자"
      【 앵커멘트 】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검증하는 연속 보도 두 번째 순서입니다.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약속했는데, 후보들의 예산 활용 방안을 짚어봤습니다. 신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통합 지원금 20조 원을 첨단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예산의 80%인 16조 원을 인공지능과 반도체, 미래차 산업 육성에 활용하고, 나머지는 인재 양성과 복지·돌봄에 쓰겠다는 겁니다. ▶ 인터뷰 :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
      2026-05-23
    • [기획1]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에게 묻다 "통합 1호 과제와 성공 기준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초대 통합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KBC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출마 선언을 한 주요 후보들과 인터뷰를 진행해 기획 연속보도로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순서로, 후보들이 그리는 통합시의 1호 과제와 4년 뒤 성공 기준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는 취임 직후 '통합 100일 긴급 실행 계획'을 확정해 경제위기 긴급 대응 체계 가동과 부시장 시민추천제 등 시스템 정비에 집중하겠다
      2026-05-22
    • 민형배 "20조, 성장 종잣돈으로…80% 첨단산업 집중 투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 규모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KBC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과 서면·대면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면 인터뷰 당시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김광만 무소속 후보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시의 핵심 비전으로 첨단 산업 투자와 시민 이익 공유형 성장을 제시했습니다. 민 후보는 취임 직후 '통합 100일 긴급 실행 계획'을 확정하고
      2026-05-22
    • 이정현 "20조는 씨감자…대기업 10개·중견기업 100개 유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 규모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KBC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과 서면·대면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면 인터뷰 당시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무소속 김광만 후보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시의 핵심 비전으로 시민 불편 없는 행정 통합과 기업이 실제 투자하는 산업 도시를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취임 즉시 통합행정비상TF를 설치하고,
      2026-05-22
    • 이종욱 "반도체 없이 호남 미래 없다…용인 반도체산단 분산 유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 규모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KBC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과 서면·대면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면 인터뷰 당시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무소속 김광만 후보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반도체 없이 호남의 미래는 없다'며 용인 삼성반도체 국가산단의 해남·순천 분산 유치를 1호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특별시장 직
      2026-05-22
    • 강은미 "양극화 막는 '모두의 노동기금', 1호 과제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 규모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KBC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과 서면·대면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면 인터뷰 당시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무소속 김광만 후보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시의 핵심 방향으로 불평등 해소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제시했습니다. 강 후보는 1호 과제로 '모두의 노동기금' 설치를 내세우며 비정규직과 플랫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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